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14일은 '식품안전의 날' 기념..대형마트 할인행사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올해부터 5월 14일 '식품안전의날' 법정기념일 제정
대형마트들 동반 할인행사 개최

[뉴스핌=이에라 기자] 오는 14일 '식품안전의 날'이 올해부터 법정기념일로 제정되면서 대형마트들이 이를 기념한 다양한 행사에 나선다.

1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와 롯데마트, 이마트는 오는 11일부터 '식품안전의 날'을 기념한 할인 행사에 돌입한다. 

홈플러스는 오는 11일부터 17일까지 일주일간 전국 142개 전점포에서 대표 저염식품과 저당식품을 할인 판매에 나선다.

샘표 참숯으로 두번거른 양조간장, CJ제일제당 더 건강한 햄 클래식 특별기획, 샘표 백일된장 등을 행사가에 판매한다.

주스 등 음료상품 중에서도 저당식품을 선정해 할인한다. 대표상품으로는 스퀴즈팜 직접 짠 포도한송이, 직접 짠 사과, 코카콜라 제로 등이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식품안전의 날의 법정기념일 지정에 따라 정부 부처에서 진행하는 범국민 홍보의 일환으로 할인행사를 기획했다"며 "매장 내부에도 다양한 연출물을 부착해 식품안전의 날 홍보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진=홈플러스 제공>

롯데마트도 전국 모든 점포에서 17일까지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롯데 및 신한, KB국민카드를 이용해 CJ, 동서, 유한킴벌리, 코카콜라 등 24개 브랜드의 1500여개 상품을 3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 한해 5000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상품권 증정 행사에 포함되는 브랜드 상품들을 대상으로 할인 행사도 진행할 계획이다. 대표적인 품목으로 ‘티오 아이스티 복숭아(70입)’, ‘니베아 테오롤온(50ml)’을 엘포인트(L.POINT) 회원에 한해 기획가에 제공한다.

CJ제일제당의 햇반 상품을 두 개 이상 구매한 고객에 한해 정상가 대비 10% 할인, 애경 CJ LION 브랜드의 액체세제 리필 상품을 두 개 이상 구매 고객에 한해 2000원 할인해준다.

이마트는 오는 24일까지 식품안전의 날을 기념한 특별 혜택의 먹거리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기간 동안 이마트는 풀무원 다논 그릭 프로즌 요거트를 기존 90g 상품 6개 묶음에 90g 상품 2개를 증정품으로 제공한다. 농심 안성탕면(5+1입) 기획 패키지 상품을 2개 이상 구매시 10% 할인행사를 더해 혜택을 늘려 준비했다.

행사기간 동안 3만원 이상 오뚜기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5000원 상품권을 제공하는 브랜드 행사도 펼치기로 했다.

'식품안전의날'은 올해부터는 법정기념일로 지정돼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참여하고 함께 만드는 전국적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추석 연휴 내내 흐리고 비 소식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올해 추석 연휴에는 흐린 날씨와 비 소식으로 밤에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기상청은 22일 정례 예보브리핑에서 연휴 첫날인 24일을 맑다가 추석 당일인 25일에는 흐린 날씨 속에서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이번 추석에는 흐린 날씨가 계속되며 밤하늘이 두꺼운 구름에 가려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사진 = 뉴스핌DB] 현재 우리나라는 북쪽 고기압 영향으로 맑은 가운데 아침과 저녁에는 선선하고 낮에는 기온이 오르는 가을 날씨를 보이고 있다. 오는 24일부터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많은 날씨로 접어들겠다. 오는 25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는 강원 동해안과 산지, 경북 북부 동해안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늦은 밤에는 중부지방부터 비가 시작되겠다. 기상청은 "구름 양이 점차 증가하고 다층운이 겹치면서 구름이 두꺼워진다"며 "중부지방에는 비가 시작되고 26일로 넘어가면서 남부지방에도 비가 내리기 때문에 이번 추석에는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는 26일에는 중부지방과 남부지방이 모두 흐리겠다. 전날 밤부터 중부지방에서 내리던 비는 새벽까지 이어진 뒤 그치겠다. 다만 남쪽에서 저기압이 접근하면서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오는 27일에는 비를 몰던 저기압이 동쪽으로 빠져나가면서 제주도에만 오전까지 비가 내리겠다. 중부지방은 북쪽에서 다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구름이 많겠다. 흐린 날씨와 비 영향으로 연휴 기간 기온은 점차 낮아지겠다. 다음 주인 오는 29일 이후에는 우리나라 주변 기압골과 열대요란의 발달 위치 및 강도에 따라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9-22 14:53
사진
대미투자 1호 '텍사스 발전소' 국회 보고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부가 대미 전략적 투자 1호 사업으로 검토 중인 미국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사업에 대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 보고했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사업이 아직 개발 단계인 만큼 수익성과 향후 변수에 대한 보다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국민의힘 소속인 김성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은 22일 정부의 대미 투자 관련 비공개 보고를 받은 뒤 기자들과 만나 "오늘 주된 안건은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관련 보고였다"며 "그 외 원전 프레임워크와 알래스카 개발 관련 진행 상황에 대해서도 설명을 들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김성원 위원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8회 국회(임시회) 제01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08.12 jk31@newspim.com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 산자위 야당 간사를 맡고 있는 구자근 국민의힘 의원은 "정부에서는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와 관련해 20년간 상환 계획을 놓고 투자금 이상을 회수할 수 있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구 의원은 "아직 개발 단계이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다른 어떤 변수가 있을지 우려 사항이 제기됐다"며 "상업적 합리성 부분에 있어서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전달했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도 "정부에서는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하지만 그 점에 대해서 상당한 우려를 표했다"며 "앞으로 대미 협상 과정에서 좀 더 국익에 맞는 협상을 하기를 당부했다"고 말했다. 대미 투자 사업에 대한 국회 동의 필요성과 관련해 김 위원장은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보고됐기 때문에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대미 투자 관련 양해각서(MOU) 체결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김 위원장은 "대미 협상 후 결정하기로 돼 있기 때문에 조만간 되리라고 생각하지만 아직 날짜가 정해진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날 구체적인 사업성 보고는 텍사스 발전소 사업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원전과 알래스카 개발 사업에 대해서는 향후 별도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 위원장은 추가 검증 필요성에 대해 "1호 사업에 대해서만 한 것"이라며 나머지 사업에 대해서는 "절차를 또 밟아야 한다"고 밝혔다. oneway@newspim.com 2026-09-22 12:2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