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대중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터널' 마지막회 시청률 6.5% OCN 최고 시청률로 마무리…'38사기동대' 기록 넘어섰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터널' 포스터 <사진=OCN>

[뉴스핌=이현경 기자] '터널'이 OCN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21일 방송한 OCN '터널' 마지막회 시청률은 평균 6.5%(이하 케이블, 위성, IPTV 통합 유료플랫폼 기준), 최고 7.1%로 나타났다. 이는 '터널' 자체 최고 시청률인 동시에 OCN 오리지널 역대 최고 시청률의 기록이다. 앞서 '38사기동대'가 기록한 OCN 최고 시청률은 5.9%다. 이를 '터널'이 훌쩍 넘어서면서 인기를 입증했다. 타깃시청률(남녀 25~49세)의 평균 시청률은 7.2%, 최고 8.1%까지 올랐다.

이날 '터널' 마지막회에서 신재이(이유영)는 자신이 목진우(김민상)의 다음 목표라는 것을 눈치챘다. 신재이는 목진우가 자신의 만년필을 가져갔던 박광호(최진혁)에 복수를 하고자 광호에게 가장 소중한 존재인 자신을 노릴 것이라고 예측했던 것. 신재이는 목진우를 잡기 위해 함정을 팠고 이내 집에서 잠복하던 박광호와 김선재(윤현민)가 목진우를 잡는데 성공했다.

목진우를 체포했지만 30년 전 살인사건에 대한 증거는 찾을 수 없었다. 수사팀은 목진우의 자백을 받아내기 위해 노력했으나 목진우의 입에서는 자백이 나오지 않았다. 하지만 목진우의 일기를 분석한 신재이 덕분에 범행 사실이 밝혀졌고 결국 목진우의 자백을 받아내는데 성공했다. 30년 만에 진범을 찾아 억울한 피해자들의 한을 푼 수사팀은 피해자들의 가족을 찾아가 이 사실을 알렸다.

극 말미 과거로 다시 돌아간 박광호의 모습도 펼쳐졌다. 다시 현장을 뛰며 막내인 성식과 함께 범인을 쫓는 것은 물론, 범인을 잡던 중 살린 임산부의 아들이 1988년생 박광호라는 것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더불어 어린 신재이와 김선재의 이야기가 더해져 진한 여운을 남겼다.

한편 '터널' 후속으로는 '듀얼'이 오는 6월3일 밤 10시 첫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오늘 한낮 34도 무더위 계속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월요일인 10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무더위와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동해안과 경상권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전국에 구름이 많겠으나 동해안과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강원동해안·산지와 경북동해안, 부산·울산·경남남해안, 경남중·동부내륙에는 곳에 따라 비가 내리겠다. 제주도에도 오전까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무더위가 이어지자 시민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예상 강수량은 울산·경북동해안·북동산지 20~60mm, 강원남부동해안·산지와 부산·경남남해안·경남중·동부내륙 5~40mm, 강원중·북부동해안·산지 5~20mm, 제주도 5~10mm다. 아침 최저기온은 21~26도로 예상된다. ▲서울 25도 ▲인천 25도 ▲수원 25도 ▲춘천 22도 ▲강릉 22도 ▲청주 25도 ▲대전 24도 ▲전주 25도 ▲광주 26도 ▲대구 25도 ▲부산 26도 ▲울산 24도 ▲제주 26도다. 낮 최고기온은 27~34도로 예상된다. ▲서울 33도 ▲인천 33도 ▲수원 33도 ▲춘천 32도 ▲강릉 28도 ▲청주 33도 ▲대전 33도 ▲전주 34도 ▲광주 34도 ▲대구 32도 ▲부산 32도 ▲울산 30도 ▲제주 31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2.0m, 남해 앞바다 0.5~2.5m, 동해 앞바다 1.0~3.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오전, 오후 모두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jason14@newspim.com 2026-08-10 06:32
사진
공무원 시험 2027년부터 개편 [서울=뉴스핌] 김예원 기자 = 2027년부터 국가직 · 지방직 9급 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의 한국사 과목이 한국사능력검정시험(3급 이상)으로 대체된다. 3급 이상의 자격만 취득하면 유효기간 제한 없이 성적을 인정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필기시험 이전에 자격을 미리 확보할 수 있는 구조로 바뀌면서 수험생들의 학습 부담이 이전보다 완화될 것 으로 보인다. 사진은 9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성산중학교로 들어서는 수험생들의 모습. 2026.08.09 yeawon2@newspim.com   2026-08-09 10:1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