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마리엔메이가 7일 대만 포야에 공식 입점했다
- 포야는 대만 1위 뷰티·라이프스타일 전문점이다
- 스피큘 PDRN 크림으로 현지 오프라인 확장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K-뷰티 스킨케어 브랜드 마리엔메이가 대만 뷰티·라이프스타일 전문점 업계 1위 채널인 포야(POYA)에 공식 입점했다.

1985년 설립된 포야는 대만 전역에서 470여 개 매장을 운영하며 매장 수·연 매출·시장 점유율에서 업계 1위를 지키고 있는 채널로, 국내외 스킨케어와 색조, 헬스케어, 생활용품 등 6만여 개 상품을 취급해 글로벌 뷰티 브랜드가 대만 시장에 진입하는 핵심 관문으로 꼽힌다.
마리엔메이는 이미 동남아시아에서 사사·라자다·코스메드·가디언 등 주요 채널에 입점해 있으며, 이번 포야 입점으로 대만 현지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하게 됐다.
대만 시장 공략의 선봉은 마리엔메이의 히어로 라인인 '스피큘 PDRN 크림 3종(레티놀·콜라겐·아젤라익)'이다. 이 제품은 누적 1억 뷰를 돌파한 글로벌 캠페인 '팅글 투 글로우(TINGLE TO GLOW!)'의 흥행을 이끌며 전 세계 70여 개국에서 1초에 2개씩 판매되고 있다. 마리엔메이는 이러한 소셜 화제성을 오프라인 구매로 연결한다는 계획이다.
마리엔메이 관계자는 "이번 대만 포야 입점은 소셜에서 확인된 스피큘 PDRN 라인의 글로벌 대세감을 아시아 핵심 시장의 오프라인 매장에서 증명하는 중요한 이정표"라며 "대만을 발판으로 아시아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하는 동시에 전 세계 70여 개국 어디에서나 소비자가 마리엔메이를 만날 수 있는 글로벌 유통망을 완성해 가겠다"고 강조했다.
마리엔메이는 전 세계 70여 개국에 진출해 해외 매출 비중이 85%를 넘는 K-뷰티 스킨케어 브랜드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