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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차이나] 단오절 중국인의 '주먹밥' 쫑즈, 눈 깜짝할 새 뚝딱 완성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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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홍성현 기자] 오늘은 음력 5월 5일 단오절(端午節 돤우제)입니다.

단오절 특집! 중국 단오절 전통 먹거리 쫑즈(粽子 쭝쯔)에 대해 소개해보려고 해요~

쫑즈는 찹쌀을 삼각형 형태로 대나무 잎에 싸서 찐 음식으로, 삼각김밥과 매우 비슷한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대추, 밤, 고기 등 다양한 소를 넣어 골라먹는 재미가 있지요~

용선 경주와 마찬가지로 쫑즈 역시 중국 춘추전국시대 정치가 굴원(屈原)과 관련이 깊습니다. 중국의 단오절이 바로 애국충신 굴원의 죽음을 기리는 날이기 때문인데요.  

초나라 신하였던 굴원은 강대국 진의 공격에 항전론을 내세우다 모함을 받아 유배를 가고, 그곳에서 강물에 뛰어들어 삶을 마감합니다. 이후 굴원의 시신 찾기에 실패한 사람들이 시신이 훼손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물고기밥으로 쫑즈를 만들어 강에 던졌고, 이것이 오늘날 쫑즈 먹기 풍습의 기원이 됐다고 해요.

자, 그럼 아래 ‘쫑즈 싸는 순서’를 참고하면서 ‘쫑즈 간편 레시피 영상’ 함께 보실까요?

<쫑즈(粽子) 싸는 순서>

1. 찹쌀과 대나무잎(혹은 갈대잎)을 준비해주세요.

2. 찹쌀을 잘 씻어서 찬물에 1시간 정도 불려줍니다.

3. 불린 찹쌀의 물기를 체에 걸러 제거해요.

4. 끓는 물에 대나무잎을 데친 후 찬물에 담가놓습니다.

5. 대나무잎의 끝부분을 가위로 잘라냅니다.

6. 2장의 잎을 겹쳐서 끝이 뾰족한 깔때기 모양으로 말아주세요.

7. 깔때기 모양 공간 안에 찹쌀을 채워 넣은 후 꾹꾹 눌러줍니다.

8. 나머지 잎을 활용해 돌려가며 남은 부분을 감싸 주세요.

9. 추가로 대나무잎 한 장을 덧대서 한번 더 돌려줍니다. (삼각꼴 형태를 유지하는 게 포인트!)

10. 바늘로 가운데 부분을 쿡, 남은 대나무잎의 뾰족한 부분을 실처럼 꿰어 통과시키면 쫑즈 완성!! (실로 고정시키는 대신 끈으로 묶어도 OK)

<사진=바이두>

[뉴스핌 Newspim] 홍성현 기자 (hyun2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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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평균 월급 1200만원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삼성전자 임직원의 올해 1분기 평균 보수가 전년 동기 대비 25% 이상 급증하며 분기 기준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추산됐다. 실적 회복에 따른 영업이익 개선 효과가 반영되면서 임직원들의 급여 수준도 함께 높아진 것으로 분석된다. 19일 기업분석전문 한국CXO연구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삼성전자 임직원(등기 임원 제외)의 1인당 평균 보수는 약 3600만 원 내외로 추정된다. 이를 월평균으로 환산하면 매달 1200만 원 안팎의 급여를 받은 셈이다. 이 같은 급여 수준은 동일한 방식으로 추산한 지난해 같은 기간의 2707만~3046만 원과 비교해 25% 넘게 뛴 수치다. 지난 2023년 대비 2024년의 증가율이 11.6%였던 점과 비교하면 상승 폭이 2배 이상 높았다. [자료=한국CXO연구소] 이번 분석은 공시 제도 변경에 따른 급여 공백을 추산하는 과정에서 도출됐다. 금융감독원 기업공시서식 규칙 개정으로 지난 2021년까지는 분기별 임직원 보수 현황 공시가 의무였지만, 2022년부터 반기와 사업보고서 등 연 2회만 공개하도록 제도가 바뀌면서 1분기와 3분기 급여 수준을 정확히 파악하기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이에 연구소는 과거 1분기 보고서상 성격별 비용상 급여와 임직원 급여 총액 간의 비율이 76%~85.5% 수준으로 일정한 흐름을 보였다는 점에 주목해 수치를 산출했다. 올해 1분기 삼성전자의 별도 재무제표 주석상 성격별 비용-급여 규모는 5조6032억 원으로 파악됐다. 작년 1분기 4조4547억 원에서 1년 새 1조1400억 원 이상(25.8%) 늘어난 규모로, 삼성전자가 1분기 성격별 비용에 해당하는 급여액이 5조 원을 돌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전체 급여 규모 자체는 크게 증가했지만, 매출에서 차지하는 인건비 비율은 오히려 더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세부 산출 과정에선 올 1분기 성격별 비용상 급여(5조6032억 원)에 과거 급여 총액 비율의 하한선인 76%를 적용하면 급여 총액은 4조2584억 원, 상한선인 85.5%를 대입하면 4조7907억 원으로 계산된다. 여기에 올 1~3월 국민연금 가입 기준 삼성전자의 평균 직원 수인 12만5580명을 대입하면 임직원 1인당 보수는 3391만~3815만 원(월 1130만~1270만 원) 수준으로 추산된다. 연구소는 두 비율의 중간 격인 81%를 적용해 평균 보수를 3600만 원 내외로 최종 추산했다. 오일선 한국CXO연구소 소장은 "삼성전자는 월급보다 성과급 영향력이 큰 회사이기 때문에 올해 1분기 평균 급여도 이미 지난해보다 25% 이상 늘어 성과급 제외 기준으로도 1억4000만 원을 웃돌 가능성이 크다"며 "성과급까지 반영되면 연간 보수는 앞자리가 달라질 정도로 한 단계 더 뛸 것"이라고 했다. 이어 오 소장은 "2022년 이후 분기 보고서 의무 공시 항목이 축소됐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기업은 경영 투명성 차원에서 직원 수와 급여 현황 등을 자율 공개하고 있다"며 "투자자와 주주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관련 의무 공시를 다시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aykim@newspim.com 2026-05-19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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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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