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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신길뉴타운 '센트럴자이'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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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20년 2월 입주 예정

[뉴스핌=김지유 기자] GS건설이 이번달 서울 영등포구 신길뉴타운에 '신길센트럴자이'를 분양한다.

6일 GS건설에 따르면 이번달 중으로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337-246번지 일대에 '신길센트럴자이'를 분양할 계획이다. 입주는 오는 2020년 2월 예정이다.

신길센트럴자이는 신길뉴타운 12구역을 재개발한 단지로 총 1008가구 가운데 481가구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일반분양은 전용면적별로 ▲52㎡ 13가구 ▲59㎡ 202가구 ▲75㎡ 20가구 ▲84㎡ 243가구 ▲128㎡ 3가구다. 실수요층이 많은 전용 85㎡ 이하 가구가 전체 99%를 구성한다.

신길센트럴자이가 들어서는 신길뉴타운은 여의대방로와 영등포로를 이용해 올림픽대로와 여의도로 진입할 수 있다.

또 도시철도 7호선 신풍역을 이용하면 강남을 비롯한 서울 동북권으로 이동할 수 있다. 오는 2022년 신림선과 오는 2023년 신안산선이 추가적으로 개통될 예정이다.

6일 GS건설에 따르면 이번달 중으로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337-246번지 일대에 '신길센트럴자이'를 분양할 계획이다.  <자료=GS건설>

생활 주거환경도 편리하다.

2km 안에 타임스퀘어, 디큐브시티, 롯데백화점을 비롯한 다양한 쇼핑시설이 있다.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거리에 대영초등학교, 대영중학교, 대영고등학교가 있어 교육환경도 좋은 편이다.

단지 근처에는 1만9800㎡ 규모에 달하는 신길근린공원과 보라매공원도 위치하고 있다. 수영, 헬스, 골프, 요가 등이 가능한 영등포구민체육센터는 도보로 이용이 가능하다.

단지 안에 입주민 커뮤니티센터, 자이안센터에는 실내골프연습장, 샤워실, 독서실도 들어설 계획이다.

김필문 GS건설 분양소장은 "신길뉴타운은 각종 개발호재와 대단위 브랜드 아파트의 입성 등으로 서울 내 에서도 주거선호도가 높은 지역으로 변모할 것"이라며 "생활 및 교육 인프라가 완비된 곳이고 프리미엄 브랜드인 자이가 들어서는 만큼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이번달 중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337-246번지에서 문을 열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김지유 기자 (kimjiy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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