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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밤에 느끼는 '꽃·바람·우주'…국립과천과학관 첫 야외 행사 '코스모스 스퀘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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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현경 기자] 국립과천과학관이 과학관 최초의 야외정원행사를 진행한다. 이름하여 '코스모스 스퀘어 주간'이다. 15일부터 30일까지 보름간 열린다.

국립과천과학관 최호권 전시연구단장은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코스모스 스퀘어 주간 행사는 코스모스 꽃과 바람, 그리고 우주의 질서를 테마로 진행하는 과천과학관 최초의 야외 문화행사"라며 "많은 관람객들이 가족과 함께 즐거운 가을나들이 기회를 갖길 바란다"고 전했다. '코스모스'는 가을을 대표하는 꽃의 명칭이면서 질서 있는 우주를 의미하기도 한다.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가 있는 야외광장이란 의미의 스퀘어를 결합해 '코스모스 스퀘어'로 행사 명칭을 정했다.

코스모스 스퀘어 주간을 맞아 약 10만송이 코스모스가 펼쳐진 과학관 전역에 포토존과 휴게존이 마련됐다. 온 가족이 함게 가을의 정취를 느껴볼 수 있다. 더불어 코스모스와 우주를 형상화환 200여개 바람개비 조형물에서 다양한 볼거리가 함께 제공된다.

전문가가 진행하는 특별 강연 등의 행사가 열린다. 강연은 매주 토요일 오후마다 진행된다. '코스모스 키드의 생애'에 대해서는 서울SF아카이브의 박상준 대표(9월16일), '우주와 생명'을 주제로는 뉴스페퍼민트의 이효석 박사(9월23일), '화성 유인 탐사와 거주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이명현 박사(9월30일)가 진행할 예정이다.

천문학의 대중화에 기여한 천문학자 칼세이건의 주옥같은 명언과 함께 내셔널지오그래픽에서 제공하는 자연과 우주의 신비로운 사진전도 함께 개최된다.

이 외에도 천문시설을 활용한 야간 별자리 무료관측을 할 수 있고 야외 특별부스에서는 홀로그램 분광기 만들기, 플라스틱 열쇠고리 만들기, 코스모스 바람개비 만들기와 페이스 페인팅 등 다양한 행사가 무료로 제공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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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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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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