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중국

속보

더보기

[10/16 중국증시종합] 귀주모태 최고가 경신, 상하이 0.36%↓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상하이종합지수 3378.47 (-12.05 , -0.36%)      
선전성분지수 11271.20 (-127.90, -1.12%)        
창업판지수 1882.69 (-43.39, -2.25%)   

[뉴스핌=홍성현 기자] 16일 중국 주요지수는 대형 이벤트를 앞두고 관망세를 보이며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소프트웨어, 5G(5세대 통신) 관련주의 약세로 기술주 중심의 선전증시는 1% 넘게 떨어졌다.

이날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전 거래일 보다 12.05포인트(0.36%) 내린 3378.47로 마감했다. 선전성분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27.90포인트(1.12%) 하락한 11271.20으로 장을 마쳤다. 창업판(創業板) 지수도 전 거래일 보다 43.39포인트(2.25%) 내린 1882.69로 장을 마감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전 거래일 보다 0.08% 오른 3393.21로 출발해 오전장 한 때 3400포인트선을 돌파했지만, 오후 들어 하락장을 연출하며 3378.47로 하락 마감했다.

금주 중국 증시는 오는 18일 중국 19차 당대회 개막, 19일 3분기 GDP 성장률 발표 등 중요한 이벤트를 앞두고 관망세가 짙어지는 분위기다. 최근 상하이지수가 3400포인트 선에 임박하며 고가권에 진입하자 이익확정 매물이 출회한 것도 지수 하락의 원인이 됐다.

이날 중국 증시 황제주 구이저우마오타이(귀주모태 600519)는 최고가 기록을 다시 한 번 경신했다. 16일 오전장에서 귀주모태는 주당 560위안을 넘어섰고, 시가총액 7000억위안을 돌파했다. 장중 최고가는 566.60위안을 기록했으며, 마감가는 560.69위안이었다.

업종별로는 친환경, 제지, 농업 관련주가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인 반면, 5G, 의료, 소프트웨어 관련주의 하락폭이 두드러졌다.

한편 이날 중국 9월 생산자물가지수(PPI)와 소비자물가지수(CPI)가 발표됐다. 16일 중국 국가통계국에 따르면, 중국 9월 생산자물가지수(PPI)는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6.9% 상승했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 6.3%를 넘어선 결과다.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지난해 같은 달보다 1.6% 상승해 기대치에 부합했지만, 전달(8월)의 1.8%에 비해서는 상승폭이 다소 줄었다.

이날 인민은행은 위안화 기준환율을 달러당 6.5839위안으로 고시했다. 전 거래일 기준환율인 6.5866위안에 비해 달러 대비 위안화 가치가 0.04% 상승했다.

인민은행은 16일 역환매조건부채권(역RP) 운영을 통해 200억위안을 공급했다. 이날 만기가 돌아오는 역RP 물량 역시 200억위안으로 순공급 물량은 제로(0)다. 인민은행은 지난 주(9일~13일) 역RP로 2400억위안을 순회수했다.

16일 상하이와 선전증시 거래대금은 각각 2217억위안과 3242억위안이었다.

16일 상하이종합지수 추이 <사진=텐센트 재경>

 

16일 선전성분지수 추이 <사진=텐센트 재경>

[뉴스핌 Newspim] 홍성현 기자 (hyun2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했다. 이 사장은 이날 모친인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과 함께 서울대를 찾아 임군의 입학을 기념해 사진을 찍기도 했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임군은 최근 서울 휘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26학년도 수시모집 전형으로 서울대 경제학부에 합격했다. 고교 시절 내신 성적이 상위권이었으며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도 한 문제만 틀린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 26학번이 된 임군은 외삼촌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서울대 동양사학과 87학번)의 후배가 됐다. 이날 입학식 현장에서 이 사장의 패션도 눈길을 끌었다. 이 사장은 크림색 계열의 디올 재킷에 에르메스 버킨백을 매치한 차분한 차림으로 참석했다.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절제된 스타일링으로 재계 인사다운 단아한 이미지를 보였다는 평가가 나왔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 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nrd@newspim.com 2026-02-26 16:27
사진
李대통령 지지율 67% [NBS]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 지지도가 취임 이후 최고치인 67%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6일 발표됐다.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2월4주차 [그래프=NBS]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공동으로 수행하는 전국지표조사(NBS) 2월 4주차 결과를 살펴보면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평가는 67%로 직전 조사인 2월 2주차 63%보다 4%포인트(p) 올랐다.  부정평가는 25%로 직전 조사 30%보다 5%p 떨어졌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5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에서 열린 제11차 확대국가관광전략회의 'K-관광, 세계를 품다'에서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2.26 photo@newspim.com 정당 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5%, 국민의힘 17%, 조국혁신당 4%, 개혁신당 3%, 진보당 1% 순으로 나타났고, 태도유보는 27%였다.  정당 대표의 직무수행 평가는 정청래 민주당 대표에 대한 긍정평가가 43%, 부정평가 42%였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긍정평가는 23%, 부정평가는 62%였다. NBS 정당지지도 2월4주차 [그래프=NBS] 6·3 지방선거와 관련해서는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의견이 53%,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의견이 34%로 집계됐다.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폐지에는 잘한 조치라는 찬성 의견이 62%, 잘못한 조치라는 반대 의견이 27%였다.  윤석열 전 대통령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한 것에는 '혐의에 비해 가볍다'는 의견이 42%, '적절하다'는 의견이 26%, '무죄이므로 잘못됐다'는 의견이 23%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23~25일 동안 만 18세 이상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됐다. 응답률은 14.9%로,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the13ook@newspim.com 2026-02-26 11:5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