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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우먼' 갤 가돗, 올해 가장 많이 검색된 스타 1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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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배우 갤 가돗 <사진=AP/뉴시스>

[뉴스핌=김세혁 기자] '원더우먼' 갤 가돗(32)이 올해 가장 많이 검색된 스타 왕좌에 등극했다.

버라이어티 등 외신들은 최신 기사를 통해 갤 가돗이 인터넷무비데이터베이스(IMDb)가 꼽은 올해 가장 많이 검색된 스타 1위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아마존이 운영하는 IMDb는 매월 2억5000만 방문자가 몰릴 정도로 권위있는 영화정보사이트다. 

배우 갤가돗은 DC코믹스 간판 캐릭터 원더우먼을 꿰차며 세계적 인기를 얻었다. 이스라엘 출신으로 미와 연기력을 겸비한 그는 시오니즘 의혹 등 갖은 논란에도 올해 가장 핫한 스타로 손꼽혔다. 갤 가돗은 올해 5월 '원더우먼'에 이어 11월 '저스티스 리그' 등 두 대작에 연달아 출연하며 팬들과 만났다. 참고로 갤 가돗은 2년 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 리스트에서 2위를 차지한 바 있다.

2위는 영국 연기파 배우 톰 하디가 차지했다. 톰 하디는 거장 크리스토퍼 놀란의 화제작 '덩케르크'에서 스핏파이어를 모는 영국 공군 조종사를 열연했다. 3위는 드라마 '왕좌의 게임'의 용엄마이자 영화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미 비포 유' 등에 출연한 배우 에밀리아 클라크에게 돌아갔다.

4위와 5위는 자리에는 오랜만에 부활한 인기 TV시리즈 '베이워치'의 알렉산드라 다드다리오, 영화 '그것'의 빌 스카스가드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 6위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의 폼 클레멘티에프, 7위는 '블레이드 러너 2049'로 주목 받은 쿠바 배우 아나 디 아르마스, 8위는 '미녀와 야수'의 주인공 댄 스티븐스가 가져갔다. 9위와 10위의 주인공은 각각 '미이라'의 소피아 부텔라, 넷플릭스 드라마 '루머의 루머의 루머'의 캐서린 랭포드다. 

한편 IMDb는 올해 주목할 활약을 펼치며 샛별이 된 스타 10명도 발표했다. 주인공들은 다음과 같다. 

1. 빌 스카스가드
2. 폼 클레멘티에프
3. 아나 디 아르마스
4. 댄 스티븐스
5. 캐서린 랭포드
6. 딜런 미네트(루머의 루머의 루머 시즌1)
7. 소피아 릴리스(그것)
8. 제시카 헨윅(마블 아이언 피스트 시즌1)
9. 알리슨 브리(글로우:레슬링 여인천하)
10. 젠다야 콜맨(스파이더맨:홈커밍)

[뉴스핌 Newspim]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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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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