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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한 여름의 추억' 31일 방송..최강희 "연말 시상식은 다시보기로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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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김진수 기자] 31일 첫 방을 앞둔 JTBC 드라마페스타 '한 여름의 추억'이 KBS 연기대상과 SBS 연기대상 등 연말 시상식들과 맞대결을 벌이게 돼 눈길을 끌었다.

지난 27일 서울 마포구 상암 JTBC홀에서 JTBC '한여름의 추억'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수많은 질문이 쏟아진 가운데 유독 눈에 띈 질문은 연말시상식과 겹친 첫 방 편성에 대한 우려였다.

이에 대해 심나연 PD는 "10명 중 2명만이 다른 니즈를 가지고 드라마 시청을 해줘도 편성 전략은 성공한 것"이라며 편성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췄다.

이어 첫 방 경쟁 프로그램인 KBS 연기대상에 방문하게 된 배우 최강희 역시 "부디 (첫방 시청을 위해) 시상식을 다시보기 해달라"고 당부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진수 기자 (bestkj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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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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