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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서울특별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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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교육청은 8일 교(원)장‧교(원)감‧교육전문직원 정기 인사’에 유아 19명, 초등 189명, 중등 231명, 특수 9명 등 총 448명을 인사 발령했다. 3월 1일 기준이다.

[유치원 원장·원감]
◇원장 중임·전보
▲휘경유 김미경 ▲세명유 김순혜 ▲하늘숲유 백정희

◇원감 승진
▲동부교육지원청 김리정 ▲동작관악교육지원청 김미경 ▲북부교육지원청 김영란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김 희 ▲동작관악교육지원청 백정미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성은지 ▲남부교육지원청 유세경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유순임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윤선경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이은경 ▲동부교육지원청 조은옥 ▲서부교육지원청 최혜선

◇원감 전직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최혜원

◇원감 청간 전보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오경미

[유아 교육전문직원]

◇교육전문직원(사급) 전직
▲동부교육지원청 김한나

◇교육부에서 전입
▲유아교육진흥원 연구관 오경미

 

[초등학교 교장·교감 인사]
◇교장 승진
▲연촌초 강신진 ▲창림초 강인혜 ▲양강초 김수정 ▲신구초 김영주 ▲정심초 김향숙 ▲길원초 김희영 ▲인헌초 남영주 ▲신우초 도미숙 ▲홍제초 민주옥 ▲대치초 박광수 ▲가인초 박현희 ▲백운초 박혜영 ▲수색초 서영희 ▲자곡초 성낙일 ▲성북초 신경희 ▲영등포초 신상춘 ▲시흥초 신영순 ▲장위초 신영희 ▲도림초 심선옥 ▲송중초 안해영 ▲봉래초 오시영 ▲수암초 유기선 ▲청구초 윤옥선 ▲금동초 이영자 ▲청운초 이영주 ▲염리초 이인순 ▲신자초 이주남 ▲초당초 조순희 ▲불광초 조현애 ▲염경초 조혜숙 ▲영동초 주정숙 ▲보광초 차경련 ▲중목초 채준병 ▲은천초 최미옥 ▲쌍문초 최승오 ▲대동초 최영남 ▲신원초 최은희 ▲양천초 최인자 ▲강신초 홍성화

◇공모교장 임용
▲영희초 홍성철 ▲교동초 김정이 ▲신창초 박윤기 ▲신방학초 박진수 ▲삼성초 송기철 ▲청덕초 신주현 ▲숭인초 윤태환 ▲오현초 이경환 ▲홍은초 이공건 ▲신계초 이성익 ▲고은초 진기종 ▲대청초 최미연 ▲행현초 홍성인

◇공모교장
▲구일초 박승수 ▲불암초 박장희 ▲등서초 송준헌 ▲동교초 엄용수 ▲신영초 장순양 ▲당중초 한기천

◇교장 중임·전보·유예
▲원명초 강향옥 ▲잠신초 김인숙 ▲버들초 김정혁 ▲영중초 남미애 ▲서초초 마원금 ▲돈암초 서석영 ▲정목초 이연호 ▲석촌초 지화영 ▲가원초 김남수 ▲수락초 박재희 ▲서원초 심정순 ▲신남초 양귀순 ▲세륜초 윤순단 ▲대왕초 김동일 ▲독산초 김홍집 ▲신명초 안경선 ▲신구로초 이유호 ▲대모초 임오엽

◇교육전문직원(관급·사급)에서 교장 전직
▲등현초 김용수 ▲선유초 김정한 ▲서이초 안권준 ▲신월초 안성철 ▲신동초 유선주 ▲아현초 박현주 ▲신양초 한미경

◇교감 승진
▲남부교육지원청 경규영 ▲북부교육지원청 곽정숙 ▲북부교육지원청권혁기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김명숙 ▲성동광진교육지원청 김성여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김수은 ▲북부교육지원청 김옥경 ▲성동광진교육지원청 김은식 ▲남부교육지원청 김은혜 ▲북부교육지원청 김진수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김화정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김희진 ▲북부교육지원청 민석희 ▲서부교육지원청 민홍숙 ▲동부교육지원청 박성혜 ▲동작관악교육지원청 박정임 ▲강서양천교육지원청 박찬규 ▲서부교육지원청 박찬훈 ▲강동송파교육지원청 박효선 ▲성북강북교육지원청 백용범 ▲서부교육지원청 성기희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손미경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신현오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어제우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원영애 ▲남부교육지원청 유원연 ▲중부교육지원청 이명숙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이민규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이수경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이숙자 ▲서부교육지원청 이신화 ▲북부교육지원청 이연희 ▲중부교육지원청 이영완 ▲남부교육지원청 이은희 ▲남부교육지원청 이인배 ▲남부교육지원청 장효진 ▲중부교육지원청 전정근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전학기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정민환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정혜욱 ▲서부교육지원청 주현준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지상훈 ▲중부교육지원청 최경순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최래희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최선화 ▲북부교육지원청 최인숙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최현태 ▲성동광진교육지원청 표순국 ▲성동광진교육지원청 하대헌 ▲서부교육지원청 하명숙 ▲성동광진교육지원청 한윤실 ▲성북강북교육지원청 황신영

◇교육전문직원(사급)에서 교감 전직
▲동작관악교육지원청 김태환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안혜경 ▲중부교육지원청 양장묵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이강길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이근오 ▲강서양천교육지원청 황용연

◇교감 청간 전보
▲성북강북교육지원청 박준희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서진숙 ▲중부교육지원청 신화자

◇교육부에서 교장 전출
▲서울교육대학교부설초등학교 이계수

 

[초등 교육전문직원 인사]
◇교장에서 교육전문직원(관급) 전직
▲남부교육지원청 교육장 이일순 ▲남부교육지원청 초등교육지원과장 배창식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초등교육지원과장 백미향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초등교육지원과장 변명희

◇교육전문직원(관급) 승진․전보․전직
▲성북강북교육지원청 교육장 장석진 ▲교육혁신과장 서경수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김재환 ▲교육연구정보원 교수학습정보부장 김귀숙 ▲학생생활교육과 상담대안교육 장학관 김태식

◇교감·교사에서 교육전문직원(사급) 전직
▲노사협력담당관 김재성 ▲행정관리담당관 류인철 ▲강동송파교육지원청 박선희 ▲초등교육과 이수진 ▲학생교육원 김동균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김묘선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김영인 ▲동작관악교육지원청 김우현 ▲중부교육지원청 류경석 ▲교육연수원 신진희 ▲서부교육지원청 이하영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정선일

◇교육전문직원(사급) 전보 ·전직
▲체육건강과 김성희 ▲초등교육과 김유상 ▲정책안전기획관 김은정 ▲교육연구정보원 김종숙 ▲동부교육지원청 김희영 ▲중부교육지원청 민태일 ▲북부교육지원청 박경진 ▲동작관악교육지원청 박미애 ▲교육혁신과 배학진 ▲초등교육과 박성기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이강순 ▲동부교육지원청 이은희 ▲중부교육지원청 이태동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임정미 ▲초등교육과 임 현 ▲과학전시관 정재원 ▲교육연수원 조미연 ▲서부교육지원청 지선영 ▲민주시민교육과 최소영 ▲교육혁신과 최영태 ▲초등교육과 최인숙

◇교육부 등 교류(전입) : 1명
▲남부교육지원청 교육협력복지과장 조현석

◇교육부 등 교류(전출) : 1명
▲교육부 박재원

 

[중등 교장·교감 인사]
◇교장 승진
▲목동중 경종록 ▲방이중 권성근 ▲미성중 기규서 ▲성일중 김재균 ▲세곡중 남철주 ▲관악중 노현숙 ▲신연중 류영서 ▲천호중 류잠태 ▲신화중 박순천 ▲언북중 박영자 ▲봉림중 박종근 ▲풍납중 오석종 ▲난곡중 우일암 ▲영등포중 이경운 ▲개포고 이관배 ▲방원중 이규명 ▲개운중 이봉순 ▲개웅중 이상석 ▲미양중 이소영 ▲화원중 이의순 ▲성내중 이재실 ▲을지중 임길선 ▲내곡중 조용수 ▲인왕중 조재옥 ▲서초중 황용련 ▲삼선중 황재인

◇공모교장
▲성동고 김기철 ▲상암고 김성준 ▲신천중 박봉정 ▲도봉고 박준기 ▲면목고 송현섭 ▲경서중 이수만 ▲고척고 정용호 ▲국사봉중 최화섭

◇교장 중임
▲오륜중 김경옥 ▲압구정중 김영춘 ▲서울고 박노근 ▲마장중 손은숙 ▲오금고 원기승 ▲광희중 이경란 ▲광남중 이경희 ▲영등포여고 이성숙 ▲아현중 이원숙 ▲양재고 조양형 ▲휘경공고 추교수 ▲신암중 한호경 ▲연북중 함정식 ▲공항고 홍정희

◇교육전문직원에서 교장으로 전직
▲구로중 김삼현 ▲창일중 민병인 ▲장승중 안윤호 ▲태릉고 안재홍 ▲거원중 정복영 ▲경기고 최광락 ▲반포고 최춘옥 ▲서울여중 하태진

◇교장 전보(유예포함)
▲송파공고 강희철 ▲옥정중 김계순 ▲당산서중 김광영 ▲광양중 김기숙 ▲서초문예정 김정근 ▲성산중 마희창 ▲선유고 박조현 ▲장평중 성화숙 ▲방산고 심현각 ▲성동공고 이교식 ▲석관고 이명호 ▲신도중 정호남 ▲은평고 주영림 ▲서연중 황수선


6. 교사에서 교감으로 승진 : 32명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공대진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김경순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김계순 ▲독산고 김미진 ▲북부교육지원청 김영림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김영희 ▲용산고 김정열 ▲중부교육지원청 김주성 ▲동부교육지원청 김홍배 ▲남부교육지원청 나병학 ▲성북강북교육지원청 노장호 ▲북부교육지원청 박태인 ▲강동송파교육지원청 박홍섭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서재영 ▲중부교육지원청 송미화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신승희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신홍균 ▲서부교육지원청 심순식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이명숙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이삼희 ▲서부교육지원청 이재수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이진웅 ▲중부교육지원청 이창건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이창수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이한생 ▲서부교육지원청 전재현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정규효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정명숙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조자희 ▲강남서초교육지원청 하용숙 ▲강서양천교육지원청 허경대 ▲성북강북교육지원청 현광숙

◇교육전문직원에서 교감으로 전직 : 17명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강수환 ▲덕수고 강순원 ▲금천고 권오채 ▲공항고 김근회 ▲구현고 김영일 ▲서울고 김종미 ▲서부교육지원청 김한주 ▲강서양천교육지원청 문현숙 ▲구암고 박상임 ▲용산공고 이만희 ▲도봉고 이재홍 ▲혜화여고 장윤숙 ▲서울공고 정동회 ▲중부교육지원청 채영이 ▲북부교육지원청 최근수 ▲효문고 홍난희 ▲잠실고 홍영희

◇교감 전보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권종원 ▲성동광진교육지원청 김기선 ▲성동광진교육지원청 김상근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김완섭 ▲성북강북교육지원청 김은태 ▲반포고 김재민 ▲남부교육지원청 김정연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김천종 ▲북부교육지원청 김팔성 ▲남부교육지원청 문병숙 ▲창동고 박성재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신선호 ▲북부교육지원청 신희국 ▲남부교육지원청 심재향 ▲서울과학고 심재헌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안훈 ▲서부교육지원청 양칠범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여난실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여명구 ▲북부교육지원청 오정근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오정훈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육경신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이경희 ▲자운고 이교운 ▲동부교육지원청 이대순 ▲동부교육지원청 이유호 ▲석관고 인치종 ▲남부교육지원청 임경수 ▲오디세이학교 임유원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정미숙 ▲남부교육지원청 정상도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정우섭 ▲송파공고 정태철 ▲서부교육지원청 조성욱 ▲잠신고 조성자 ▲경복고 조재현 ▲은평문예정 지성구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진영아 ▲동부교육지원청 최연석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최정옥 ▲동부교육지원청 최하순

 

[중등 교육전문직원 인사]
◇교육전문직원(관급) 승진
▲북부교육지원청 교육장 성계숙

◇교육전문직원(관급) 전보
▲성동광진교육지원청 교육장 윤오영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전병화 ▲중등교육과 중등인사 고은정 ▲중등교육과 외국어교육 김신옥

◇교장에서 교육전문직원(관급)으로 전직
▲교육정책국 국장 박건호 ▲중부교육지원청 교육장 김병오 ▲동작관악교육지원청 교육장 민병관 ▲중등교육과 과장 강연흥 ▲민주시민교육과 과장 송재범 ▲체육건강과 과장 박광훈 ▲서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 이상수

◇교감에서 교육전문직원(관급)으로 전직
▲교육혁신과 중고체제개선 이창우 ▲민주시민교육과 열린세계시민다문화교육 김해경 ▲진로직업교육과 직업교육 고광석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 김진효

◇교사에서 교육전문직원(사급)으로 전직
▲동부교육지원청 강현희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권혁남 ▲성북강북교육지원청 김승희 ▲학생교육원 노동준 ▲북부교육지원청 박성근 ▲강서양천교육지원청 박은경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신지영 ▲남부교육지원청 안수진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양희경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오승환 ▲북부교육지원청 이수정 ▲남부교육지원청 이정훈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정경혜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정득실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최정선 ▲강남서초교육지원청 한민

◇교육전문직원(사급) 전직·전직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곽호원 ▲교육혁신과 김광용 ▲중등교육과 김명규 ▲중부교육지원청 김상헌 ▲서부교육지원청 김선호 ▲성동광진교육지원청 김소영 ▲교육연수원 김수미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김영주 ▲과학전시관 김은령 ▲체육건강과 김찬우 ▲서부교육지원청 노정현 ▲초등교육과 박상정 ▲참여협력담당관 박수성 ▲동작관악교육지원청 박재식 ▲북부교육지원청 박정주 ▲중등교육과 박진선 ▲교육연구정보원 박창래 ▲교육연수원 성은정 ▲체육건강과 손의성 ▲서부교육지원청 오성환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윤인호 ▲교육연수원 이미진 ▲교육연구정보원 이미혜 ▲교육연수원 이승섭 ▲중등교육과 이주희 ▲감사관 이화영 ▲교육혁신과 이훈정 ▲북부교육지원청 임규정 ▲진로직업교육과 장영란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전국 ▲진로직업교육과 정영순 ▲중부교육지원청 정진선 ▲교육혁신과 조은경 ▲교육연수원 조흠관 ▲동부교육지원청 최정운 ▲강서양천교육지원청 하의진 ▲민주시민교육과 한미정 ▲정책안전기획관 황희순

◇전입
▲교육연구정보원 기획평가부장 김대원

◇전입
▲교육연구정보원 기획평가부장 김대원

 

[특수학교 교장·교감 인사]
◇교감에서 교장 승진
▲서울정진학교 허충구

◇교장 전보
▲서울정민학교 심규학

◇교육전문직원(관급)에서 교장 전직
▲서울정애학교 안일홍

◇교사에서 교감 승진
▲서울정진학교 김정주

◇교감 전보
▲서울정문학교 이윤동

◇교육전문직원(사급)에서 교감 전직
▲서울경운학교 오승근

 

[특수 교육전문직원 인사]
◇ 교감에서 교육전문직원(관급) 전직
▲학생생활교육과 특수교육지원센터 장학관 홍용희

◇교사에서 교육전문직원(사급) 전직
▲서부교육지원청 김영란

◇교육전문직원(사급) 전보
▲학생생활교육과 이주율

 

[뉴스핌 Newspim] 황유미 기자 (hum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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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버스킹 축제' 17일 오후 1시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7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사진=감엔터테인먼트]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출신의 김은찬밴드,신직선,윤태경,윤준,채수빈,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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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도시 선전 미리 가보니] ⑤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베이징 특파원= 뒷자리에 앉아 보니 앞쪽 운전석과 조수석은 텅 비어 있었다. 운전대가 혼자서 빙글빙글 돌면서 자동차는 이리저리 복잡한 도로를 잘도 질주한다. 교차로 신호대기 앞에서는 부드럽게 속도를 줄이고, 차선을 바꿔야 할 때는 미리 방향을 틀었다. 마치 유령이 움직이듯 운전대가 저절로 돌아가는 모습은 공상과학 영화를 떠올리게 했다. 지난 10월 9일 중국 광둥성 선전시 난산구 난유 거리에서 체험한 바이두의 자율주행 로보택시 '뤄보콰이파오(萝卜快跑)'. 선전 난산구에서는 로봇이 운전하는 자동차가 이미 일상적인 교통수단으로 복잡한 시내 도로를 종횡무진 누빈다. 운행 테스트가 아니라 완전 무인 자율주행 자동차가 혼자 시내를 다니며 택시 영업을 하는 모습은 선전에서 더이상 낯설지 않다. 차량 안의 인공지능(AI) 비서는 사람 운전기사보다 친절한 목소리로 안전한 여행을 돕고 탑승객과 날씨 같은 간단한 대화를 주고받는다. 안전벨트를 착용하라는 안내부터 목적지에 도착하기 전 소지품을 챙기라는 당부까지, AI 비서는 승객을 챙기는 데 한 치의 소홀함도 없어 보인다. 스마트폰 호출부터… 인터넷 택시와 다를 바 없어 로보택시를 부르고 이용하는 방식은 생각보다 간단했다. 스마트폰에서 중국판 메신저 위챗을 열고 화면을 아래로 쓸어내리자 미니프로그램 형태로 뤄보콰이파오가 나타났다. 이를 클릭하자 일반 차량 호출 플랫폼과 다를 바 없는 화면이 열렸다. 목적지를 선전만 인근 인재공원 옆 식당가로 입력했다. 약 4㎞ 거리로, 예상 이동 시간은 10여 분이었다.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베이징 특파원=중국 광둥성 선전시 난산구에서 운행중인 바이두 로보택시 뤄보콰이파오. 사진= 뉴스핌 통신사.  2026.10.15 chk@newspim.com 뤄보콰이파오 로보택시는 호출 후 약 3분 만에 도착했다. 일반 인터넷 차량 호출 서비스와 비교해도 대기 시간이 특별히 길지 않았다. 차량 뒷문 쪽에 부착된 버튼에 휴대전화 번호 뒷자리 네 개를 입력하자 뒷문이 열렸다. 차에 오른 뒤 AI 안내 방송에 따라 안전벨트를 매고 왼쪽 팔걸이에 설치된 작은 액정 화면을 터치하자 차량이 출발했다. 호출과 승차 확인, 출발 등 운행 전 과정에서 스마트폰과 차량 내 AI 비서의 안내에 따라 간단한 절차만 거치면 됐다. 1년여 전 베이징 이좡 뉴타운에서 뤄보콰이파오의 완전 무인 서비스를 이용했을 때와는 사뭇 달라진 모습이다. 당시에는 별도 앱을 설치한 뒤 하루 정도 인증 절차를 거쳐야 했다. 중국 현지 상황에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 특히 여권으로 신원을 확인해야 하는 이용자에게는 진입 장벽이 높았다. 이제는 위챗의 미니프로그램을 통해 차량을 호출할 수 있어 절차가 훨씬 간편해졌다. 일반 차량 호출 서비스와 비교해 가장 두드러진 차이는 승하차 지점을 정확하게 지정해야 한다는 점 정도였다. 로보택시가 승객을 태우고 내릴 장소를 명확히 설정해야 원활한 운행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운전대는 스스로 움직이고, 급제동도 거의 없어 차량이 도로에 진입하자 무인 자율주행 로보택시의 진면목이 드러났다. 시내 주행 속도는 대체로 시속 40~50㎞ 수준을 유지했다. 교차로에 접근하면 미리 속도를 낮췄고, 차선을 바꾸거나 다른 차량의 움직임에 대응할 때도 당황하거나 서두르는 기색이 없었다. 특히 인상적인 것은 차선 변경이었다. 앞쪽 교차로에서 좌회전해야 하는 상황에서는 미리 여유를 두고 좌우와 전후의 교통 흐름을 살피면서 옆 차선으로 안전하게 진입했다. 끼어드는 차량이 있거나 주행 경로를 바꿔야 할 때도 급격하게 브레이크를 밟는 경우가 거의 없었다.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베이징 특파원= 바이두의 로보택시 뤄보콰이파오. 사진=뉴스핌 통신사.   2026.10.15 chk@newspim.com 사람이 운전하는 택시에서는 운전자의 판단이나 운전 습관에 따라 가속과 감속이 거칠게 느껴질 때가 있다. 이날 이용한 바이두의 뤄보콰이파오 로보택시는 속도를 줄이고 높이는 과정이 매우 부드러웠다. 운전석에 사람이 없다는 사실을 잠시 잊을 만큼 승차감이 안정적이었다. 무인 자율주행 로보택시가 인간 운전자보다 안전하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도로 상황과 날씨, 차량의 센서 및 인식 능력에 따라 주행 성능은 달라질 수 있다. 하지만 적어도 이날 선전의 도심 도로에서 경험한 로보택시는 복잡한 교통 흐름을 읽고 대응하는 능력이 상당한 수준이라는 인상을 줬다. 차량 내부에는 승객 편의를 위한 다양한 기능이 갖춰져 있다. 왼쪽 팔걸이의 작은 액정 화면은 음악을 고르거나 차량 내 기능을 조작할 수 있는 일종의 소형 컴퓨터였다. 승객의 불안감을 달래듯 AI 비서는 "겁내지 마세요", "안심하세요", "심호흡하면 도움 돼요"라고 말한다. 첨단 기술이 사람 없이 자동차를 움직이는 데 그치지 않고 승객의 심리까지 고려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는 느낌이다. 4㎞에 11위안… 가격 경쟁력까지 갖춘 무인택시 목적지에 가까워지자 차량은 남은 거리를 안내했다. 약 400m를 앞두고 AI 비서가 소지품을 잘 챙겨 내리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도착 후 요금 화면에는 약 4㎞ 이동에 11위안(약 2200원)이 표시됐다. 로보택시 요금은 일반 인터넷 차량 호출 서비스보다 저렴하고, 전통적인 택시에 비해서는 훨씬 싸다.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베이징 특파원= 선전의 시내 도로를 질주하는 바이두의 뤄보콰이파오 무인 로보택시. 사진=뉴스핌 통신사.   2026.10.15 chk@newspim.com 목적지에 도착했다는 안내를 듣고 오른쪽 문 옆 버튼을 손가락으로 터치했다. 문이 열리고 차에서 내린 뒤에도 차량은 한동안 출발하지 않았다. 주변 상황을 살피며 안전을 확인한 뒤 조용히 다음 행선지를 향해 멀어져 갔다. 로보택시는 더 이상 기술 박람회에서나 볼 수 있는 미래형 자동차가 아니었다. 스마트폰으로 호출하고, 뒷좌석에 앉아 목적지까지 이동한 뒤 요금을 결제하는 일련의 과정은 일반 택시와 크게 다르지 않았다. 달라진 것은 운전석에 사람이 없다는 사실뿐이었다. 중국의 첨단 기술 도시 선전에서는 로보택시가 일상적인 교통수단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여러 기업이 선전의 다양한 구에서 로보택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기자가 체험한 바이두의 뤄보콰이파오는 난산구에서 운행하고 있으며, 인근 바오안구에서는 샤오마즈싱(小马智行·포니AI)의 자율주행차가 운행된다. 중국은 베이징과 상하이, 광저우, 선전 등 여러 도시에서 로보택시 시범 운행과 상용화를 확대하고 있다. 이 가운데 선전은 전기차와 배터리, 드론, 통신, 인공지능 기업이 집적된 도시답게 자율주행 기술을 실제 생활에 접목하는 데 적극적이다. 선전의 로보택시는 올초만해도 1200대 정도였으나 6월 기준 최대 2000대 까지 증가했다. 혁신도시 선전은 불과 4년 뒤인 2030년까지 자율주행 로보택시 운행 차량을 1만 대로 늘린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운전자 없이 소프트웨어와 스마트 센서, AI의 결합만으로 도로를 달리는 무인 자동차가 도시 교통의 한 축이자 일상적인 이동수단으로 확실하게 자리 잡는다는 얘기다.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베이징 특파원 chk@newspim.com 2026-10-15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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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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