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마켓

속보

더보기

'대세는 OLED', 유비리서치 '국제 콘퍼런스' 개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7~8일, 서울 노보텔 앰배서더 호텔서 '올레드 코리아 콘퍼런스' 열려
'삼성·LGD 외 JOLED·비전옥스·TCL' 등 국내외 디스플레이 기업 한 자리에

[뉴스핌=양태훈 기자] 국내 시장조사업체 유비산업리서치가 오는 7일부터 8일까지 서울 노보텔 앰배서더 호텔에서 '올레드 코리아 콘퍼런스(OLED Korea Conference)'를 연다.

올해로 4회를 맞이한 올레드 코리아 콘퍼런스에는 국내외 200여명 이상의 디스플레이 전문가 및 산업 종사자들이 참석, '비즈니스의 기회와 가치를 창출하는 올레드(OLED with opportunity & adding value to your business)'라는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국내 대표 기업인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 외에도 제이올레드(JOLED), 비전옥스(Visionox), 티씨엘(TCL) 등 한국과 일본, 중국의 주요 디스플레이 기업들이 참가, 3M·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코닝·사이노라 등 디스플레이 장비 및 재료 업체들도 참석해 올해의 주요 사업이슈에 대해 발표를 진행한다.

시장조사업체 유비산업리서치가 오는 7일부터 8일까지 서울 노보텔 앰배서더 호텔에서 '올레드 코리아 콘퍼런스(OLED Korea Conference)'를 개최한다. <사진=유비산업리서치>

특히, 소니에서는 요시히로 오노 소니 TV 사업부장이 참가해 지난해 올레드 산업의 가장 큰 이슈 중 하나였던 '올레드 TV' 출시와 관련된 '올레드 채택 배경'과 '올레드 TV 개발 역사', '타사 올레드 TV와의 차별점'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 조엘 S 콜리 마이크로소프트 하드웨어·디스플레이 총괄의 경우, 한국에서 최초로 가상현실 헤드셋(HMD)에 대한 발표를 진행, 가상현실 HMD가 미래 디스플레이 시장에 미칠 영향을 공유할 계획이다.

한편, 디스플레이 업계에서는 올해 올레드 산업이 중소형 시장에서 액정표시장치(LCD)의 점유율을 넘어 대형 TV 시장에서도 큰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비산업리서치는 올해 스마트폰 등의 모바일 기기용 중소형 올레드 패널의 출하량이 지난해보다 53.2% 늘어난 6억3000만대를 기록, TV용 올레드 패널의 출하량도 작년보다 47.2% 증가한 240만대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했다.

[뉴스핌 Newspim] 양태훈 기자 (flam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