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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 중소기업 최고경영과정 'KBIZ AMP' 12기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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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절과 공유의 세계, 중소기업의 미래를 찾다" 기치 걸고 6개월 운영

[뉴스핌=민경하 기자]중소기업중앙회는 중소기업 최고경영자과정인 'KBIZ AMP (Advanced Management Program)' 12기를 5월8일까지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KBIZ AMP'는 중소기업중앙회가 중소기업 CEO 경영역량 강화와 인적 네트워크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08년 개설했다.

중기중앙회는 'KBIZ AMP' 12기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사진=중기중앙회>

KBIZ AMP 12기 과정은 “분절과 공유의 세계, 중소기업의 미래를 찾다”라는 슬로건과 함께 5월28일부터 약 6개월 간 운영된다.

과정에는 ▲4차 산업혁명 ▲소비트렌드 ▲혁신경영사례 ▲CSR ▲공유가치 ▲인문철학 등 최신 트렌드에 맞는 각계 최고 권위 명사들의 강연이 진행된다.

이 외에도 소통·화합을 위한 다양한 친교 행사와 함께 KBIZ 혁신포럼과 중소기업 리더스 포럼, 정책세미나 등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주관하는 각종 주요행사에도 참여할 수 있다.

KBIZ AMP를 총괄하는 이재원 중소기업중앙회 인력지원본부장은 “KBIZ AMP는 최고의 콘텐츠와 네트워크로 중소기업인들이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와 희망의 장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민경하 기자 (204mk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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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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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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