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스타

속보

더보기

'우주를 줄게' 여행X음악의 조합…밤하늘 별 아래 감성을 노래한다 (종합)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이지은 기자] ‘우주를 줄게’ 여행과 음악이 만났다. 시청자들로 하여금 한 번 더 하늘을, 별을 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12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스탠포드호텔에서 채널A ‘우주를 줄게’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유세윤, 휘성, 멜로망스 김민석이 참석했다.

이번 예능은 무수히 별이 뜬 밤하늘 아래, 뮤지션들이 라이브를 펼치는 내용의 감성충전 음악여행 프로그램이다.

더욱이 출연자들이 별을 보는 순간의 감동을 고화질영상으로 현장감 있게 전달하는 것은 물론, 촬영 중 SNS 라이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뮤지션들의 음악을 들려주는 별빛 라이브도 함께 진행한다.

이날 휘성은 “이렇게 좋아하는 아티스트들과 함께 친해질 수 있고 여행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너무 마음에 들었다.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더 좋았고 앞으로가 더 기대가 된다. 조금 더 시청자분들이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유세윤은 “이런 자리가 아니면 함께 할 수 없는 자리이다. 개인적으로 늦은 나이까지도 별을 좋아했고, 별을 보러 갔었던 사람 중에 하나이다. 별 보러 간다는 프로그램이라는 기획안을 주셨을 때 무조건 출연한다고 얘기했다. 즐거움이 많이 생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김민석은 “방송을 통해 별을 보러간다는 것이 감사한 시간이었다. 뮤지션 형들이나 세윤이 형도 분위기 환기도 잘 시켜주셔서 마음 편히 촬영에 임했다. 더 좋은 시너지가 나올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하이라이트 손동운, 슈퍼주니어 예성, 카더가든이 함께 출연한다. 이에 대해 유세윤은 “캐스팅 비화는 듣진 못했지만, 저는 암묵적인 진행자인 것 같다. 다른 분들은 아마 별과 닮아 있는 음악인을 섭외한 것 같다”고 말해 분위기를 띄웠다.

음악 여행 예능인만큼, 아름다운 밤하늘 아래에서 노래를 부르는 프로그램이다. 이에 유세윤은 “방송에서 소개해드리고 싶은 곡들이 많다. 제 솔로곡인 ‘예술이야’라는 노래가 있다. 이 노래를 ‘우주를 줄게’에서 들려드릴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휘성은 “풍경에 누워있는 느낌이 들었다. 정말 춥긴 했다. 추위 속에 포근함이라는 약간 모순적인 감정이 들었다. 그게 저한테는, 저만 느낄 수 있는 감정 같았다. 이 느껴지는 감정에서 새로운 가사가 나올 것 같았다”고 전했다.

여행과 음악이 합쳐진 프로그램. 어찌 보면 JTBC ‘비긴어게인’이 떠오를 수 있다. 하지만 휘성과 유세윤은 두 프로그램의 연관성을 짓지 않았다.

휘성은 “‘비긴어게인’과 차이점이라고 감히 얘기 드릴 수 있는지 모르겠지만, ‘우주를 줄게’는 음악이 중점인 방송이 아닌 것 같다. 좋은 BGM이 나올 수도 있고, 풍경에 어울리는 노래를 라이브로 할 수도 있다. 별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생생함을 조금 더 드리려는 방송인 것 같다”고 설명했다.

특히 유세윤은 “‘비긴어게인’은 결정적인 순간에 음악이 있지만, ‘우주를 줄게’는 결정적인 순간에 음악이 없다. 그 순간에 자연이 있다. 뮤지션 분들의 마음은 잘 모르겠으나, 저희 프로그램 안에서 편안하게 노래하고 있다. 관객이 바람이고 별이고 하늘이고 나무이고 강이다. 조금 더 편안하게 음악을 대하는 음악 여행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현재 채널A에서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는 예능이 ‘도시어부’이다. 김민석은 시청률 공약에 대해 ‘길거리 버스킹’을 꼽았다. 그는 “만약 ‘우주를 줄게’가 ‘도시어부’를 잡으면 무료공연을 해도 좋을 것 같다. 이미 뱉은 말이지만, 저는 공연을 해도 상관이 없다. 길거리 버스킹을 하면 좋을 것 같다”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마지막으로 김민석은 “많은 분들이 별을 보러 다니시면 좋겠다. 하늘을 본 다는 것이 마음의 여유가 있는 분들만 본다는 글귀를 본 적이 있다. ‘우주를 줄게’를 통해 마음의 여유를 찾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유세윤은 “제가 했던 프로그램 중 제일 멋지고 예쁘다. 사진 전시회 보듯 감상하면 좋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휘성도 “하늘을 보는 것 보다 땅을 보는 순간이 많았다는 것을 알게 됐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별의 아름다움을 전하면서, 가슴을 펴고 하늘을 보며 다시 활기찬 생활을 하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우주를 줄게’는 오는 21일 밤 11시에 첫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사진=채널A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또 다른 제6사 사장 김일성의 출현 변상문의 '화랑담배'는 6·25전쟁 이야기이다. 6·25전쟁 때 희생된 모든 분에게 감사드리고, 그 위대한 희생을 기리기 위해 제목을 '화랑담배'로 정했다.  동북항일연군 제6사 사장 김일성(金日成)이 1937년 11월 13일 사살된 이후부터 한동안 이 부대에 대한 동향이 파악되지 않았다. 그러다가 1938년 봄부터 갑자기 새로운 김일성(金日成)의 움직임이 일본 경찰 정보망에 잡혔다. 신임 제6사 사장 역시 소련으로부터 파견돼 온 자였다. 그는 소련 지령으로 전임자 김일성(金日成)의 이름을 이어받은 것이었다. 후임 제6사 사장 김일성(金日成)은 1939년 봄에 사(師)를 묶어서 방면군(方面軍)으로 편제를 변경하는 동북항일연군 제3차 개편 때 제1로군 제2방면군장(方面軍長)이 되었다. 소련은 중일전쟁 발발 후, 일본이 소련을 공격할 수 있다고 판단하여 동북항일연군에 적극적인 군사 지원을 하였다. 그중에서도 소련군 내 한국·중국인 군관들에게 유격 전술을 교육하여 파견하는 데 역점을 두었다. 신임 제6사(제6사는 동북항일연군 제3차 개편 때 제2방면군이 된 부대) 사장으로 취임한 김일성(金日成)은 본명이 김일성(金一星)이다. 김성주 별호와 같다. 그는 1930년 5월 30일 간도 폭동 사건 때 용정에 있었던 한인이 다니는 대성중학교 학생이었다. 이날 밤(1930년 5월 30일) 김일성(金一星)은 용정역 기관차에 불을 지르는 등의 행위로 일본 경찰에 붙잡혔으나, 서울로 압송되기 전 탈출에 성공했다. 그 후 소련으로 건너가 적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소련 공산당 지령에 따라 1938년 동북항일연군으로 파견돼 온 것이었다. [사진= AI 생성 이미지] 제2방면군장 김일성(金日成)은 1938년 4월 26일 밤 제2방면군은 평안북도 후창(厚昌) 경찰서 부흥(富興) 주재소 대안 임강현(臨江縣) 제3구(三區) 6도구(六道溝)를 습격하였다. 병력은 약 500명이었다. 모두 개인화기를 소지하고 있었고, 경기관총 6정도 출동하였다. 총 5개 대(隊)로 나누어 나팔을 불며 공격했다. 일본인 세무서원 2명, 중국인 세무서원 1명을 현장에서 사살했다. 지역 주민 50여 명을 납치해 갔다. 현금 2천 원, 식량 1만 원 상당을 탈취하였다. 이에 일본군과 만주군은 중일전쟁 후방지역 안정화 차원에서 동북항일연군 토벌 작전을 강도 높게 전개하기 시작하였다. 군에 의한 토벌뿐만 아니라, 심리전, 교통 차단 등 다양한 봉쇄 작전을 펼쳤다. 그 결과 1939년 봄이 되면 동북항일연군 제2·3로군의 전투력은 거의 소진돼 버렸다. 제2·3로군 중 전투력을 일부 보전한 부대는 소련으로 도주하거나, 소만 국경 지대로 은거했다. 전투력을 유지한 부대는 제1로군 뿐이었다. 이때 제1로군 사령관은 중국인 양정우(楊靖宇)였고, 부사령관은 중국인 위극민(魏極民), 사령관 비서처장 겸 군수처장은 앞서 설명한 한인 오성륜(吳成崙)이었다. 총병력은 3000여 명이었다. 제1로군은 동변도(東邊道)라 부르는 길림, 통화 간도 일대의 험준한 산악지대에 근거지를 마련하고 부대 정비에 들어갔다. 이때 제3차 부대 개편을 단행하였다. 전투력을 유지하고 있다고는 했지만, 병력 손실이 큰 데다, 추가 병력 보충이 어려웠다. 그래서 기존의 로군 아래 군(軍)을 없애고 군(軍) 예하 모든 사(師)를 통합하여 제1·2·3방면군으로 바꾼 것이다. 제1방면군장은 조아범(曺亞範), 제2방면군장은 김일성(金日成), 제3방면군장은 진한장(陳翰章)이었다. 일본군과 만주군은 1939년 10월부터 1941년 3월까지 1년 6개월간 더욱 강하게 동북항일연군 토벌 작전을 전개했다. 이때 동북항일연군 제1로군 양정우가 1940년 2월 23일 몽강현(濛江縣) 남쪽 490고지에서 사살되었다. 그는 부하 몇 명만을 거느린 채 끝까지 항전하다 죽었다. 양정우가 죽자, 부사령관 위극민, 비서실장 겸 군수처장 오성륜, 제2방면군장 김일성(金日成) 등 11명의 동북항일연군 수뇌부는 1940년 3월 사령관 양정우 사후 문제를 논의했다. 첫째 군은 대중 속으로 들어가 병력 획득 공작을 벌인다. 둘째 소부대로 분산하여 가능하면 북상하여 제2·3로군과 합류한다는 결론을 도출했다. 이때 제2방면군장 김일성(金日成)은 부대를 10명 이하의 여러 개의 소부대로 나누어 북상하도록 하면서 모두 '김일성 부대'라는 명칭을 사용하도록 하였다. 이에 김성주가 속한 소부대도 '김일성 부대' 명칭을 사용하면서 소련 방향으로 이동하였다. 이 무렵 일본군과 만주군은 머리를 빗는 식의 섬멸 작전을 뜻하는 빗질 작전, 쇠파리처럼 끝까지 따라붙는다는 쇠파리 작전을 전개하였다. 그 결과 제1로군 제1방면군장 조아범이 1940년 4월 8일 부대 내 한중간 민족 대립으로 한인 부하로부터 암살당했다. 제3방면군장 진한장은 1940년 12월 8일 일본군에게 사살되었다. 제1로군 사령관 비서실장 오성륜은 1941년 1월 30일 일본군에게 투항했다. 군 수뇌부가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게 되자, 동북항일연군은 급속하게 무너졌다. 1941년 3월 말 기준 유기 시체 1282구, 투항 1040명, 체포 890명의 손실을 남기고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제2방면군장 김일성(金日成)은 부대를 여러 개의 소조직으로 재편하여 각자도생식(各自圖生式: 제각기 살길을 도모함)으로 도주하여 소련으로 들어가는 데 성공하였다. 이때 소련으로 도주한 동북항일연군은 대략 300명이었다. 주요 인물을 살펴보면, 제2로군 총사령 주보중(周保中), 제3로군 총사령 장수전(張壽錢), 제2로군 참모장 최용건(崔庸健), 그리고 문제의 김성주와 그의 처 김정숙(金靜淑)도 이들 무리에 끼어있었다. 1940년 11월이었다.  / 변상문 국방국악문화진흥회 이사장 2026-03-09 06:00
사진
배우 이재룡, 강남서 사고 뒤 도주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서울 강남에서 교통사고를 낸 뒤 현장을 떠난 배우 이재룡이 경찰 조사에서 음주운전이 아니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8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사고 후 미조치) 혐의로 이씨를 조사하고 있다. 이씨는 지난 6일 오후 11시께 서울 강남구 청담역 인근 도로에서 차량을 운전하던 중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뒤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고 현장을 떠난 혐의를 받는다. 이재룡. [사진=CJ E&M] 사고 이후 이씨는 차량을 자택에 주차한 뒤 지인의 집으로 이동했다가 경찰에 의해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이 실시한 음주 측정 결과 이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나타났다. 다만 약물 간이 검사에서는 음성 반응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씨는 경찰 조사에서 "운전 당시 음주 상태가 아니었다"는 취지로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차량 블랙박스 영상 등을 토대로 사고 당시 상황과 음주 여부 등을 확인하고 있다. 한편 이씨는 과거에도 음주와 관련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2003년 강남에서 음주운전 사고를 낸 뒤 음주 측정을 거부해 면허가 취소됐고, 2019년에는 술에 취한 상태에서 강남의 한 볼링장 입간판을 파손해 재물손괴 혐의로 검찰에서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rkgml925@newspim.com 2026-03-08 15:0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