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중국 나우앤퓨처

속보

더보기

[영상차이나] QR코드로 하루를 사는 중국 스마트 도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스마트폰만 있으면 하루 24시간 OK,
QR코드로 교통, 결제, 도서 대출까지 한번에,
중국 스마트 도시 푸저우 디지털 생활 체험 영상

[서울=뉴스핌] 홍성현 기자= ‘모바일 결제, 공유경제, 무인점포’

최첨단 기술이 중국인의 생활 곳곳으로 침투해 그들의 일상을 180도 바꿔놓고 있습니다.

지난 24일 폐막한 제1회 디지털중국 건설 포럼(數字中國建設峰會)에서 중국 인터넷기업 총수들은 향후 빅데이터, 인공지능, 클라우드 컴퓨팅 등 각종 신기술이 의∙식∙주와 결합해 더욱 스마트한 세상을 열 것이라고 말했는데요.

스마트 도시(智能城市)에서의 삶은 어떤 모습일까요? 중국 CCTV재경(CCTV財經) 취재 영상을 토대로 중국 스마트 도시 푸저우(福州) 시민의 디지털 생활을 간접 체험해 보시죠!

1. QR코드 대중교통 탑승 (0:40~1:10)

푸저우에서는 중국 도시 가운데 최초로 ‘공공서비스 전자결제 QR코드(公共服務電子支付二維碼)’를 출시했습니다. 덕분에 이곳 푸저우 시민들은 잔돈이 없어도 QR코드 스캔으로 버스나 지하철 탑승이 가능하죠.

이제 중국에서는 QR코드가 대중교통 이용을 보다 편리하게 바꾸어 놓고 있습니다. 평소 쓰던 충전식 교통카드를 잃어버렸더라도, 스마트폰만 있으면 문제 없습니다.

QR코드로 버스에 탑승하는 장면 <캡쳐=CCTV재경>

2. 디지털 신분증 (1:10~1:27)

신분증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꼭 필요한 순간 신분증이 없다면 난감한 상황이 펼쳐지는데요.

영상에서 보시듯 중국에서는 장거리 버스 티켓 구매 시 신분증 확인 절차가 있습니다. 만약 신분증을 깜빡 했다면?

당황하지 말고 스마트폰을 꺼내 스캔하세요.

얼굴 스캔(안면 인식)으로 신분 확인을 거쳐 디지털 신분증을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기차표 구입도 결제도 모두 QR코드로 가능합니다. 편리할 뿐만 아니라 개인 정보 보호에도 효과적이라고 하네요.

디지털 신분증 발급 장면 <캡쳐=CCTV재경>

3. 도서 대출 (1:28~1:45)

디지털화는 여가 생활도 더욱 편리하고 스마트하게 만들어 줍니다.

도서관에서 책을 빌릴 때, 신분증을 맡기고 도서카드를 발급 받아야 하는 등 기존에는 다소 복잡한 절차를 거쳐야 했는데요.  

이제 QR 코드 하나만 있으면 만사 OK!

QR 스캔 후 책 제목을 검색해 원하는 책을 손쉽게 빌려 읽을 수 있답니다.

 

hyun2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