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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대세돌' 갓세븐, 2018 월드투어 출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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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팬들에게 자랑스러운 그룹 되겠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그룹 GOT7(갓세븐, JYP Ent. 소속)이 월드 투어 출격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GOT7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월드투어 'GOT7 2018 WORLD TOUR'의 서울 공연을 마쳤다. 회당 6000석, 총 1만8000석 매진을 기록하며 월드투어 첫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한 GOT7은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공연장을 훈훈함으로 가득 채웠다.

GOT7 멤버 7명은 입을 모아 "우리와 함께 성장한 팬들이 정말 고맙고 기특하고 자랑스럽다. 이번 월드투어로 더욱 자신감 넘치고 당당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팬들에게 자랑스러운 그룹 GOT7이 되겠다"며 진심 어린 눈물을 흘려 팬들을 감동시켰다.

서울 공연을 환희와 감동 속에 마무리한 GOT7은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태국 방콕 임팩트 아레나에서 월드투어의 첫 해외 공연을 시작한다.

'GOT7 2018 WORLD TOUR '는 2018년 5월부터 8월까지 서울, 방콕, 마카오, 모스크바, 베를린, 파리, 타이베이, 자카르타, 토론토, LA, 휴스턴, 뉴욕, 멕시코시티, 부에노스아이레스, 산티아고, 싱가포르, 홍콩 등 전 세계 17개 도시에서 개최된다. 아시아는 물론 유럽, 북미, 남미에 이르기까지 투어 지역 범위를 넓히고 공연장 규모도 확대해 역대급 스케일을 자랑한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GOT7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월드투어의 관전 포인트와 공연에 임하는 각오 등을 전하며 팬들에게 기대를 당부했다.

GOT7은 "이번 월드투어는 '시선'을 키워드로 하고 세트리스트, 무대 디자인, 영상까지 일관성 있게 준비한 공연"이라며 "멤버들이 다방면에서 적극 참여해 투어를 구성했다"고 소개했다.

또 "색다른 퍼포먼스를 통해 새로운 느낌을 선사할 수 있도록 했다"면서 "언제나 무한한 애정과 응원을 보내주시는 전 세계 '아가새(I GOT7, GOT7 팬클럽)'들에게 고마운 마음 하나하나 모두 보답하고 싶다"는 희망을 덧붙였다.

GOT7은 전 세계 17개 도시에서 펼쳐질 자신들만의 매력과 개성이 듬뿍 담길 무대로 '글로벌 대세돌'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한류의 중심임을 증명할 예정이다.

GOT7은 지난 3월 12일 발표한 미니 앨범 '아이즈 온 유(Eyes On You)'로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 앨범은 가온차트 앨범 종합차트, 한터 주간차트 정상을 차지했으며 브라질, 홍콩, 뉴질랜드 등 해외 20개 지역 아이튠즈 앨범차트 1위를 기록했고, 빌보드 월드 앨범차트 2위에 오르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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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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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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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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