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2일 오전 8시40분 청주 초등생이 교사를 폭행했다.
- 학생은 발로 차고 주먹질하며 교감·교사에도 욕설했다.
- 교육당국은 학생 분리·출석정지와 경위 조사에 나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청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이 교사를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해 교육당국이 경위 조사에 나섰다.
2일 교육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40분쯤 청주의 한 초등학교 교실에서 한 학생이 교사에게 신체적 폭력을 행사했다.

당시 교실 내부 영상에는 해당 학생이 교사에게 달려들어 발로 차고 교실 뒤편으로 이동한 뒤 주먹과 발로 교사를 폭행하는 모습 등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폭행을 제지하던 교감과 다른 교사에게도 욕설을 하는 등 소동이 이어진 것으로 파악됐다.
교사는 사건 이후 조퇴해 병원을 찾아 진료를 받았다.
교육당국은 학생과 교직원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확인하고 있다.
해당 학생에 대해서는 즉시분리와 출석정지 등 긴급조치를 시행했으며 피해 교원 보호와 학생들의 심리적 안정을 위한 상담 지원에도 나설 방침이다.
교육당국 관계자는 "현재 정확한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며 "조사 결과에 따라 필요한 후속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