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마켓

속보

더보기

이번주 국내 주요 금융일정(6.18~22)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6/18 (월)
최종구 금융위원장, 서민금융지원체계 개편 T/F 1차 회의(오전10시)
금융위, 서민금융지원체계 개편 T/F 1차회의 개최(오전10시)
금감원, '18.1분기 증권회사 파생결합증권 발행·운용 현황(정오)

6/19 (화)
최종구 금융위원장, 국무회의(오전10시)
금융위, 김용범 금융위 부위원장, 금융현장메신저 간담회 개최
-‘18.상반기 금융현장점검 주요개선사례 발표-(오전10시15분)
금융위, 금융위, 금융위원장, 지역금융 현장간담회 개최(오후5시)
윤석헌 금융감독원장 임원회의(오전9시)
금감원, 해외에서 카드 결제시 발생하는 수수료 부담을 완화였습니다.(오전6시)
2018년 5월 외국인 증권투자 동향(오전6시)
금융위기 이후 국내은행의 자산운용 현황 및 시사점(정오)
한국은행, 2018년 5월 수출입물가지수(오전6시)
한국은행, 2017년 국민대차대조표(잠정)(정오)

6/20 (수)
최종구 금융위원장, 지역금융 현장방문 간담회(오전10시30분)
윤석헌 금융감독원장, 금융기관 내부통제 혁신 T/F(오전11시)
금감원, ’18년 1분기 생명보험회사 보험영업 실적 (정오)
금감원, 「금융기관 내부통제 혁신 T/F」회의 개최(오전11시)
한국은행, 「금융안정보고서」(2018년 6월)
국회 제출(오전11시)
한국은행, 이주열 韓銀 총재, BIS 「연차총회」
참석 (정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오전9시)

6/21 (목)
금융위, 자본시장법 시행령 및 금융투자업규정 개정안 입법예고(오전10시)
금감원, 2018년 1분기 상호금융조합 경영현황(잠정)(오전6시)
한국은행, 2018년 5월 생산자물가지수(오전6시)
한국은행, 2017년중 지역별 국제수지(잠정)(정오)
한국은행, 2018.1/4분기 국내 인터넷뱅킹
서비스 이용현황(정오)
한국은행 이주열 총재, 해외출장(6/21~26)

6/22(금)
최종구 금융위원장, 금융연구원 조찬 강연회(오전10시30분)
금감원, 기업의 어려운 공시업무 금감원이 도와드리겠습니다 !(오전6시)
한국은행, 2017년 공공부문계정(잠정)(정오)

 

jihyeonmi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