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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미디어, '카드슈터즈' 완구 등 출시.."IP사업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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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양섭 기자 = 문화 콘텐츠 기업인 대원미디어(대표 정욱, 정동훈)는 오는 27일 '카드슈터즈'가 국내에 첫 방영될 것이라고 14일 밝혔다. 또 9월 중으로 '카드슈터즈'의 완구와 관련 IP 상품들이 대거 론칭 예정이다.

대원미디어는 '카드슈터즈'의 애니메이션 및 완구 등 관련 IP 국내 론칭을 통해 국내 시장에서 글로벌 IP의 가능성을 확인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계기로 대원미디어는 향후 다양한 글로벌 IP 사업 전개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카드슈터즈'는 호쾌한 카드 슈팅과 로봇의 매력이 결합한 신감각 애니메이션으로 이미 중국 내에서도 애니메이션 및 관련 완구가 큰 인기를 모은바 있다. 중국의 주요 위성채널과 어린이 전문 채널에서 저녁 7시 30분이라는 황금시간대에 편성되기도 했으며, 최고 시청률 전체 2위를 기록하고 같은 시기 중국에서 전개된 애니메이션 중에서 TOP5에 꾸준히 이름을 올려왔다.

백현, 주호, 인성 등의 주인공들이 파이어, 아이스, 블랙 등 카드슈터를 이용해 어둠의 무리에 맞서 싸워가는 여정을 그리고 있으며, 이러한 과정에서의 협동, 용기, 지혜, 정의 등의 요소가 어린이 팬들에게 큰 인기를 비결인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카드슈터즈'의 인기가 국내에서도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특히 '카드슈터즈'의 완구는 표적을 맞추는 슈팅 완구를 기본으로 별도의 슈팅건과 결합하여 다양한 모드를 즐길 수 있다. 회전기어를 도입해 곡선으로도 카드를 발사할 수 있어 장애물을 피해 가려진 뒤쪽의 목표물을 타격할 수 있다는 특징도 있다. 국내에는 스타터, 부스터, 프리미엄, 배틀세트 등 20여종의 출시가 예정돼 있다.

대원미디어 관계자는 "해외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글로벌 IP에 대한 국내 출시를 손꼽아 기다리는 팬들을 위해 대원미디어는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앞으로 다양한 글로벌 IP의 국내 론칭을 앞두고 있으며, 그 첫 신호탄인 '카드슈터즈'가 국내 팬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카드슈터즈'는 지난 7월 개최된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18'에서 첫 선을 보인 하반기 신작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자료제공=대원미디어>

 

ssup8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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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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