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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베스트셀러] '돌이킬 수 없는 약속' vs '죽고 싶지만 떡복이는 먹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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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역주행으로 입소문 탄 스릴러 '돌이킬 수 없는 약속'
정신과 전문의와의 대화를 엮은 에세이 '죽고 싶지만…'

[서울=뉴스핌] 황수정 기자 = 야쿠마루 가쿠의 '돌이킬 수 없는 약속'과 백세희의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가 주간 베스트셀러 1~2위를 다투고 있다.

[사진=도서출판 흔, 북플라자]

31일 교보문고 주간 베스트셀러 순위에 따르면 1위는 백세희의 '죽고 싶지만 떡볶이가 먹고 싶어'가 차지했다. 2위는 야쿠마루 가쿠의 '돌이킬 수 없는 약속'이다.

반면 예스24와 인터파크도서의 주간 베스트셀러 1위는 야쿠마루 가쿠의 '돌이킬 수 없는 약속'이며, 2위가 백세희의 '죽고 싶지만 떡볶이가 먹고 싶어'다.

'돌이킬 수 없는 약속'은 딸을 지키기 위해 15년 전 약속한 살인을 완수해야 하는 남자의 이야기로, 최근 SNS를 통해 입소문이 나며 순위 역주행으로 인기를 모았다.

'죽고 싶지만 떡볶이가 먹고 싶어'는 기분부전장애(가벼운 우울 증상이 지속되는 상태)를 가진 저자와 정신과 전문의와의 12주 간 대화를 엮어낸 에세이로, 스트레스가 많은 현대인들에게 특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어 유시민의 '역사의 역사', 정재승의 '열두 발자국', 이기주의 '언어의 온도' 등이 꾸준히 주간 베스트셀러 상위권을 차지하며 독자들의 꾸준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 교보문고 주간 베스트셀러 차트 순위 (8월22~28일)

1.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백세희, 도서출판 흔)
2. 돌이킬 수 없는 약속 (야쿠마루 가쿠, 북플라자)
3. 역사의 역사(유시민, 돌베개)
4. 열두 발자국 (정재승, 어크로스)
5. 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 (곰돌이 푸, 알에이치코리아)
6.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히가시노 게이고, 현대문학)
7. 언어의 온도 (이기주, 말글터)
8. 인생 우화 (류시화, 연금술사)
9. 모든 순간이 너였다 (하태완, 위즈덤하우스)
10. 개인주의자 선언 (문유석, 문학동네)

◆ 예스24 주간 베스트셀러 차트 순위(8월23~29일)

1. 돌이킬 수 없는 약속 (야쿠마루 가쿠, 북플라자)
2.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백세희, 도서출판 흔)
3. 열두 발자국 (정재승, 어크로스)
4. 역사의 역사 (유시민, 돌베개)
5. 세상 편한 유아식판식 (이진원·박현규, 베가북스)
6. 언어의 온도 (이기주, 말글터)
7.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히가시노 게이고, 현대문학)
8. 해리1 (공지영, 해냄)
9. 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 (곰돌이 푸, 알에이치코리아)
10. 꼬부기와 쵸비라서 행복해 (김지아, 이덴슬리벨)

◆ 인터파크도서 주간 베스트셀러 차트 순위 (8월23~29일)

1. 돌이킬 수 없는 약속 (야쿠마루 가쿠, 북플라자)
2.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백세희, 도서출판 흔)
3. 언어의 온도 (이기주, 말글터)
4. 열두 발자국 (정재승, 어크로스)
5. 역사의 역사 (유시민, 돌베개)
6.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히가시노 게이고, 현대문학)
7.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 (하완, 웅진지식하우스)
8. 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 (곰돌이 푸, 알에이치코리아)
9. 모든 순간이 너였다 (하태완, 위즈덤하우스)
10. 해리1 (공지영, 해냄출판사)  

hsj121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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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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