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증권

속보

더보기

[알림] '바이오 CEO에 미래를 묻다' 뉴스핌 제2회 투자포럼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6인 바이오기업 CEO 참석해 핵심기술 설명
황만순 한투파 상무, '바이오 미래와 투자전망' 강연
10월23일 오후 4시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불스홀

[서울=뉴스핌] 내일인 23일 '바이오 CEO에 미래를 묻다'를 주제로 투자포럼이 개최됩니다.

2회째를 맞는 투자포럼에서 뉴스핌은 기업과 투자자 간 이해와 소통의 시간을 보다 강화해 올바른 바이오기업들의 투자 정보를 공유할 계획입니다.

주지하다시피 최근 바이오 투자에 대한 관심이 최근 다시 확산되고 있습니다. 작년 연말 이후 올 상반기 바이오 테마는 가히 광풍이라 할 만큼 시장을 휩쓸었습니다. 그러다 지난 4월 삼성바이오로직스 회계 이슈가 불거지며 열풍은 사그라들었습니다. 그러던 것이 회계 이슈가 마무리되면서 지난 9월부터 다시 꿈틀거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뉴스핌은 이 같은 상황에서 바이오 기업에 대한 시장 궁금증을 해소해 투자자들로 하여금 필요한 정보를 얻는 동시에 기업으로선 투자 유치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투자포럼을 준비했습니다.

이번 투자포럼에는 바이오솔루션과 아이큐어, 압타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 티앤알바이오팹 그리고 파멥신(가나다 순) 등 유망 바이오 기업 6곳이 참가합니다. 상장 여부를 떠나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은 기업들로 엄선했습니다.

바이오솔루션은 세포기반 바이오기술 연구개발 전문기업입니다. 골관절염 세포치료제 카티라이프의 품목허가 및 인체조직모델의 OECD TG(Test Guideline) 등재가 기대됩니다.

아이큐어는 경피 약물전달시스템(TDDS)을 기반으로 제약, 화장품 사업을 하는 바이오제약사입니다. 견조한 화장품 사업에 더해 2020년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는 도네페질 치매 패취제 개발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압타바이오는 압타머를 이용한 다양한 항암 바이오의약품을 개발중입니다. 2020년까지 글로벌 라이센스 아웃(LO) 5건 이상 성공이 목표입니다. 올 하반기 코스닥 상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에이비엘(ABL)바이오는 유한양행과 이중항체(Bispecific Antibody) 기반의 신규 면역항암제 공동개발 및 라이선스 아웃(License-out)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최근 기술성 평가를 통과하고 코스닥 상장을 준비중입니다.

티앤알바이오팹은 3D 바이오·세포 프린팅 기술을 기반으로 의료재료를 개발하고 생체 조직을 재생하는 기업입니다. 최근 영국에서 관련 기술을 활용해 인공각막을 개발하면서 3D 바이오 프린팅은 세계가 주목하는 기술이 됐습니다.

항암 항체치료제 개발 기업 파멥신도 있습니다. 파멥신은 재발성 교모세포종(뇌종양) 환자를 대상으로 한 단독제제로서 TTAC-0001의 호주 2a상 임상시험을 이미 완료해 미국 및 글로벌 2상 임상시험을 계획중입니다. 지난달에는 한국임상시험산업본부가 지원하는 임상시험 글로벌 아웃바운드 지원사업에 선정됐습니다.

포럼에 참석하는 투자자들께서는 이들 6개사의 CEO들로부터 직접 사업 내용 및 진행 상황 등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번 포럼은 3부에 걸쳐 2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입니다. 1부 한국 바이오의 미래와 전략/VC 전략가 주제발표에 이어 2부 6개 바이오 기업 CEO의 기업 소개가 있고, 마지막 3부에선 기업과 투자자 간 대화와 소통의 시간이 준비돼 있습니다. 기조발제는 벤처캐피탈업계 바이오투자 최고 전문가 황만순 한국투자파트너스 상무가 맡았습니다. 포럼은 오는 23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불스홀에서 오후 4시 시작합니다.

포럼 참가신청은 뉴스핌 홈페이지 배너 안내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바이오를 주제로 한 2018 뉴스핌 투자포럼에 투자자 및 금융투자인 여러분의 관심과 호응을 기대합니다.

 

<바이오 투자포럼 참가등록하기>

 

hoan@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와 11년 307억원 '종신' 노시환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한화와 계약 기간 11년, 옵션 포함 총액 307억원에 비(非) 자유계약선수(FA) 다년계약을 맺은 차기 프랜차이즈 스타 노시환이 계약 소감을 전했다. 노시환은 23일 구단을 통해 "처음부터 한화밖에 생각하지 않았다. 다른 팀으로 갈 생각은 단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라며 "이렇게 계약을 맺게 돼 기쁘고, 동시에 더 큰 책임감을 느낀다"라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한화와 11년 총액 307억원 초대형 계약을 체결한 노시환(왼쪽)과 박종태 한화 구단 대표. [사진 = 한화] 2026.02.23 wcn05002@newspim.com 부산수영초-경남중-경남고를 거친 그는 2019년 KBO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 전체 3순위로 한화 유니폼을 입었다. 입단 첫해 91경기에 나서며 1군 무대에 적응했고, 2020시즌에는 106경기를 소화하며 12홈런을 기록, 장타력을 갖춘 내야수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2023년부터 본격적으로 리그 정상급 거포로 올라섰다. 2023년과 2025년 각각 30홈런-100타점 고지를 밟으며 팀 공격을 이끌었다. 특히 2023시즌에는 131경기에서 타율 0.298, 31홈런, 101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929를 기록하며 홈런왕에 올랐고 3루수 부문 골든글러브까지 수상했다. 2025시즌에도 32홈런 101타점으로 커리어 하이를 경신하며 꾸준함과 폭발력을 동시에 입증했다. 한화 구단 역사에서도 의미 있는 기록이다. 이글스 소속으로 두 차례 30홈런-100타점을 달성한 선수는 장종훈(1991·1992년), 윌린 로사리오(2016·2017년)에 이어 노시환이 세 번째다. 여기에 최근 6시즌 연속 100경기 이상 출전했고, 2025년에는 전 경기 출장과 함께 1262.1이닝을 소화하며 리그 최다 수비 이닝을 기록하는 등 '철강왕'의 면모도 과시했다. [서울=뉴스핌] 한화 4번 타자 노시환이 지난 4월 20일 개인 통산 100호 홈런을 기록한 뒤 세리머니 하고 있다. [사진 = 한화] 2025.04.20 wcn05002@newspim.com 구단은 이러한 활약과 상징성을 높이 평가했다. 이번 계약으로 노시환은 FA와 비FA를 통틀어 KBO리그 통산 다년계약 총액 1위에 올랐다. 종전 기록은 최정이 SSG와 세 차례 FA 계약을 통해 기록한 총액 302억원이었다. 계약 규모만큼 책임감도 커졌다. 그는 "이제는 마냥 어린 시절이 지난 것 같다. 더 성숙해져야 하고, 많아진 후배들을 잘 이끌어야 한다"라며 "한화가 매년 강팀이 될 수 있도록 중심을 잡겠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계약에는 2026시즌 종료 후 미국 메이저리그 진출을 위한 포스팅 허용 조항도 포함됐다. 그는 "선수라면 누구나 세계 최고 무대에서 뛰는 것이 꿈이다. 구단이 허락해줘 감사하다"라고 밝혔다. 팬들을 향한 메시지도 남겼다. "앞으로 11년 동안 더 함께할 수 있다는 생각에 설레고 행복하다. 이제 '어디 가지 말라'는 말씀은 안 하셔도 된다"라며 웃어 보였다. [서울=뉴스핌] 노시환(한화)이 지난 4월 20일 NC와의 경기에서 4회 홈런을 기록한 뒤 팀 동료들과 하이파이브 하고 있다. [사진 = 한화 이글스] 2025.04.20 photo@newspim.com 이번 계약을 주도한 한화의 손혁 단장은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시즌 개막 전에 마무리돼 다행이다. 결론은 단순하다. 노시환이기 때문"이라며 "한화 팬이라면 누구나 떠올리는 레전드의 계보를 이을 선수라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샐러리캡에 대한 우려에 대해서도 "향후 세 차례 FA 계약을 한다고 가정하면, 지금 장기 계약이 오히려 더 합리적인 선택"이라고 설명했다. 포스팅 조항을 포함한 이유에 대해서는 "선수의 동기부여 차원이다. 만약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한다면 구단과 팬 모두에게 큰 자부심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wcn05002@newspim.com 2026-02-23 09:48
사진
美 동북부 눈폭풍 항공편 3800편 결항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미 동부 해안을 강타한 강력한 겨울 폭풍의 영향으로 항공편이 대거 취소됐다. 항공편 추적 사이트 플라이트어웨어에 따르면 22일(현지시간) 오후 6시 42분(한국시간 23일 오전 8시 42분) 기준 미국 전역에서 국내선과 국제선 항공편 총 3천800편 이상이 결항됐다. 지연도 2만여편에 달한다. 특히 폭풍 경로에 놓인 뉴욕과 보스턴 공항에서는 월요일(23일) 출발편 대부분이 이미 취소된 상태다.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 타임스퀘어에서 눈 맞으며 걷는 사람들. [사진=로이터 뉴스핌] 이번 폭풍은 이날 낮부터 밤사이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보됐다. 미 국립기상청(NWS)은 일부 지역에서 최대 1~2피트(약 30~60cm)의 적설이 예상되며, 강풍과 함께 일부 지역에서는 침수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다. 블리자드(눈 폭풍) 경보는 뉴욕시와 롱아일랜드, 보스턴을 비롯해 뉴저지·코네티컷·델라웨어·메릴랜드·로드아일랜드·매사추세츠 해안 지역에 내려졌다. 뉴저지, 델라웨어, 로드아일랜드, 코네티컷, 매사추세츠, 뉴욕 일부 지역에는 비상사태가 선포됐다. 기상청 예보센터의 기상학자 코디 스넬은 "북동부에 이 정도 규모의 노어이스터(저기압성 폭풍)와 블리자드가 동시에 발생한 것은 오랜만"이라며 "이 지역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대형 겨울 폭풍"이라고 밝혔다. 이번 폭풍은 일부 지역에서 비로 시작해 기온 하강과 함께 눈으로 바뀔 전망이다. 특히 이날 밤부터 23일 새벽 사이 가장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보이며, 일부 지역에서는 시간당 최대 2인치(약 5cm)의 폭설이 쏟아질 가능성도 제기됐다. NWS는 강한 돌풍으로 '화이트아웃' 현상이 나타나 시야 확보가 어려워질 수 있고, 전력선 단선으로 정전이 발생할 가능성도 경고했다. 보스턴-프로비던스 남동부 지역에 대해서는 "잠재적으로 역사적이고 파괴적인 폭풍"이 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뉴욕시에 블리자드 경보가 내려진 것은 지난 2017년 3월 이후 9년 만에 처음이다.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은 기자회견에서 "최근 10년 사이 이 정도 규모의 겨울 폭풍은 없었다"며 23일 오후 9시부터 24일 정오까지 필수 차량을 제외한 일반 차량의 도심 통행을 금지하는 이동 제한령을 발동했다. 뉴욕시 공립학교는 대면·원격 수업을 모두 취소했다. 시는 제설 장비를 총동원하는 한편 보행로 제설 인력을 추가 투입하고 있으며, 노숙인을 쉼터와 온열센터로 안내하는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wonjc6@newspim.com   2026-02-23 08: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