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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11/1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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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일, 미사일 요격 실험 성공/지지
日米、ミサイル迎撃実験に成功

- 日 검찰, 곤 전 회장 구류 20일까지...켈리 전 대표도/지지
ゴーン容疑者勾留、20日まで=側近ケリー容疑者も-東京地裁

- 주일미군, 항공기 추락 사고 실종자 5명 사망 인정...수색 중단/지지
米軍、不明5人を死亡認定=墜落事故、捜索打ち切り-防衛省

- 美 산업계, 대일 교섭 조기 합의 압력...농업 '공세' 자동차 '수성'/지지
対日交渉、早期合意へ圧力=農業「攻め」自動車「守り」-米産業界

- CEO 보수, 미국은 일본의 6배...브로드컴 CEO 1억321만달러/닛케이
CEO報酬、アメリカは日本の6倍 首位は117億円

- 日, 외국인노동자 수용 위해 아시아 8개국과 2국간 협정 체결/닛케이
外国人就労へ政府間協定 まずアジア8カ国と

- BOJ, 연간 ETF 구입액 처음으로 1조엔 돌파/닛케이
日銀、ETF購入年6兆円突破 年間で最大

- 이데미쓰, 베트남 제유소 생산 개시...日 기업으론 43년 만/닛케이
出光、ベトナム事業波高く 新設製油所で生産開始

- 스미토모상사, 베트남에서 슈퍼사업 전개...중산층 겨냥/닛케이
住商、ベトナムでスーパー 日本式を展開、中間層に的

- 日 기업, 美 플랜트 건설 사업서 고전...인건비 상승으로 채산 악화/아사히
米プラント建設、日本勢苦戦 人件費高騰で採算悪化

- 日 증시, 3월 이후 최저치 수준...미중 마찰-경기 불안감 지속/아사히
東証、3月以来の安値水準 米中摩擦・景気への不安感

- 日, 가나의 도로 보수 위해 65억엔 무상 자금 협력/NHK
安倍首相 ガーナの道路改修に65億円の無償資金協力で合意

- 아베 총리, 트럼프 대통령에 미군기 추락 사고 애도 메시지/NHK
米軍機墜落事故 安倍首相が米大統領にメッセージ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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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드 시장도 1Q '가격 쇼크'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올해 1분기 낸드(NAND) 플래시 시장에 전분기 대비 40% 이상의 유례없는 가격 폭등이 예상된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기업용 고성능 SSD(eSSD) 수요가 폭증한 반면, 제조사들이 투자 자원을 D램(DRAM)에 집중하면서 발생한 심각한 공급 부족이 가격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특히 북미 클라우드 업체들의 수요가 몰리는 기업용 SSD는 최대 58%까지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보여 상반기 내내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분석된다. SK하이닉스가 세계 최초로 양산한 모바일용 낸드 설루션 제품 'ZUFS 4.1' [사진=SK하이닉스] 3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1분기 기가바이트(GB)당 낸드 플래시 평균 가격은 40% 인상될 전망이다. 특히 공급 우선순위에서 밀린 소비자용 제품의 타격이 크다. PC에 쓰이는 저사양 128GB 제품은 최근 50% 수준의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되고 있다. 이러한 수급 불균형은 주요 공급사들이 AI 서버용 물량을 우선 배정하며 소비자용 생산을 감축한 영향이 크다. 여기에 작년 12월 마이크론이 리테일 사업 철수를 발표한 점도 시장 불안을 키우고 있다. 최정구 카운터포인트 수석 연구원은 "4분기 디램에서 보았던 레거시 디램 가격 폭등이 1분기 낸드에서 재현되는 양상"이라고 언급했다.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증설을 추진 중이나 실제 양산까지는 시차가 존재한다. 작년 가동한 키옥시아의 기타카미(Kitakami) 팹2 역시 올해 하반기에야 생산량에 유의미한 기여를 할 것으로 보여, 단기적인 가격 강세는 불가피할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특히 북미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의 주문이 집중되면서 기업용 SSD 가격은 이번 분기에만 전 분기 대비 53~58% 급등할 것으로 예상한다. 데이터 저장장치인 낸드가 AI 메모리 열풍의 한 축으로 부상하며 기업용 시장을 중심으로 강력한 가격 상승 압박을 받는 것으로 분석된다. aykim@newspim.com 2026-02-03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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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제헌절도 '쉰다'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7월 17일 제헌절이 올해부터 다시 공휴일이 된다. 공휴일에서 제외된 2008년 이후 18년 만이다. 인사혁신처는 3일 제헌절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은 공휴일에 관한 법률 개정안의 공포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 법안은 공포 3개월 뒤부터 시행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7월 15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31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제헌절은 대한민국 헌법이 공포된 1948년 7월 17일을 기념하는 날이다. 1949년 국경일·공휴일로 지정됐으나 '주5일제' 도입 이후 공휴일을 조정하면서 2008년에 공휴일에서 제외됐다. 이재명 정부는 헌법 정신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제헌절을 공휴일로 재지정하는 방안을 추진, 지난달 29일 국회 본회의에서 공휴일법 개정안이 통과됐다. 개정된 공휴일법이 시행되면 5대 국경일(3·1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이 모두 공휴일이 된다. 인사처는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개정 등 후속 조치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the13ook@newspim.com 2026-02-03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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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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