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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KEB하나은행 부행장·전무 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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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은 28일 부행장 등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승진>

◇부행장 승진

영업지원그룹 강성묵 Innovation&ICT 그룹 겸 업무 프로세스 혁신본부 권길주 중앙영업2그룹 김인석 중앙영업 1그룹 안영근 영남영업그룹 이호성 개인영업그룹 정춘식

◇전무 승진

준법감시인 강동훈 경영지원그룹 김화식 ICT 본부 박근영 WM 사업단 박세걸 대전영업본부 윤순기 경영기획그룹 이후승 대구경북영업본부 최영식

◇본부장 승진

강남서초영업본부 김익현 충남북영업본부 김태범 자금시장본부 남궁원 경인영업본부 남수준 업무지원본부 박병준 부산경남영업본부 박재목 리테일사업본부 배기웅 디지털금융사업단 염정호 IB사업단 우경호 글로벌사업본부 겸 미주본부 이관형 경영관리본부 이봉연 여신관리본부 이원주 영업지원본부 이장성 하나금융경영연구소 정중호 연금사업본부 차주필 대구울산영업본부 최영호 종로영업본부 한상호

<전보> 

◇전무 전보

글로벌사업그룹소속 박성호 기업사업본부 박의수 글로벌사업그룹소속 배현기 소비자행복그룹 겸 소비자보호본부 백미경 기관사업단 정석화

◇본부장 전보

중앙영업본부 강효창 서북영업본부 고태진 유럽중동본부 권호상 구로영업본부 김지성 HR 본부 박경호 내부통제혁신사업단 서일범 영등포영업본부 윤원로 아시아본부 이종승 강서영업본부 한백규

 

rpl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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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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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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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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