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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학 경남중기청장, 새해 첫 일정 월드파워텍㈜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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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2일 권영학 청장이 새해 첫 일정으로 창원시 의창구에 위치한 월드파워텍㈜를 방문해 기업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현장방문에는 하종근 월드파워텍㈜회장, 박나원 대표, 설상석 창원대학교 기계공학부 교수, 박준영 경남중기청 창업성장지원과장이 함께 했다.

권영학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이 2일 새해 첫 일정으로 창원시 의창구에 위치한 월드파워텍주식회사를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사진=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2019.1.2.

권 청장은 이날 월드파워텍㈜에서 지난해 11월 29일, 산업용 폐기물 처리업체인 ㈜창원에너텍에 제작 납품한 ‘3000KW급 스팀터빈’ 가동현장을 둘러보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월드파워텍㈜은 발전설비, 산업용압축기, 공작기계를 설계·제작하는 지역 강소기업으로, 지난해 ‘㈜창원에너텍 잉여 스팀 발전설비 구축사업’을 성공리에 완료하는 등 친환경 에너지 전문기업으로 성장이 유망한 중소기업이다.

월드파워텍㈜은 국내 유일의 발전용 스팀터빈을 설계부터 제작, 유지보수를 직접 수행하는 기업으로, 1990년 창사이래 발전설비, 산업용 압축기, 공작기계 등을 전문적으로 생산해오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끊임없는 투자를 통한 독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현대중공업, 미쯔비시중공업 등에 스팀터빈을 독점 공급하고, 소형스팀터빈 및 고압천연가스압축기의 핵심설비를 국산화하여 인도네시아, 우즈베키스탄 등에 수출하고 있는 우수기업이다.

권영학 경남중기청장은 “중소기업에서 독자 브랜드로 발전설비를 설계·제작하는 경우는 쉽지 않은데, 성공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있어 깊은 감명을 받았다”면서 “경남중기청을 비롯한 유관기관과 협력해 월드파워텍㈜이 친환경 에너지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뒷받침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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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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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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