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알러지방지 기능성 침구 '세사' '세사리빙', 2019 신제품 출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디자인 부문 강화… 디자인 별 컨셉 그룹 구성
3월 말까지 신상품 침구 할인 이벤트 진행... 최대 30%까지 할인

[서울=뉴스핌] 이민주 기자 =  섬유전문기업 웰크론이 알러지방지 기능성 침구브랜드 ‘세사(SESA)’와 ‘세사리빙(SESA Living)의 2019년 SS 시즌 신제품을 출시했다.

이번 시즌 세사와 세사리빙은 소비자들이 제품 구매 시 자신의 감성을 어떤 제품으로 어떻게 연출할 수 있을지 제품의 컨셉트를 고려해 구매하는 ‘컨셉팅(Cocepting)’의 소비 트렌드가 도래한 데 주목했다. 이에 디자인 부문을 강화, 디자인 별 컨셉 그룹을 구성해 소비자들이 원하는 테마에 맞는 제품을 선택하여 다양한 느낌으로 연출할 수 있도록 제안했다.

세사 2019 SS시즌 신제품 ‘다이안'. [자료=웰크론]

세사는 모던과 레트로 감성을 동시에 표현할 수 있는 ‘뉴트로’풍의 침구 스타일을 선보인다.

뉴트로란 새로움(New)과 복고(Retro)를 합친 신조어로, 복고(Retro)를 새롭게(New) 재해석해 즐기는 경향을 의미한다. 세사의 대표제품인 ‘다이안’은 디자이너가 펜으로 손수 그린 듯한 복고풍의 플라워 패턴이 특징인 제품으로, 자연의 모티브를 활용, 서정적인 무드를 강조하고 봄·여름의 화사함을 표현했다. ‘위클리’는 거친 섬유의 짜임을 옮겨낸 바탕 면에 스트라이프 패턴을 접목해 캐쥬얼하면서도 모던한 감각을 더했다.

세사리빙은 새로운 컬러와 패턴을 과감하게 적용한 ‘모던’, 심리적 편안함을 제공하는 색감과 디자인의 ‘엘레강스’, 차별화된 소재와 특수가공기법을 접목한 ‘네오클래식’, 한국 전통 디자인을 모던하게 재해석한 ‘퓨전’, 친환경 소재를 접목한 ‘모달’까지 다섯 가지 컨셉에 맞춘 신제품을 선보인다

세사리빙 2019 SS시즌 신제품 ‘밀리언’. [자료=웰크론]

세사리빙의 대표제품인 ‘밀리언’은 강약이 다른 점이 모여 잔잔한 선을 이루듯 표현한 패턴으로, 심플하면서도 트렌디함을 놓치지 않은 제품이다. ‘헤더’는 자칫 화려해 보일 수 있는 페이즐리 모티브를 그레이 컬러 배경위에 은은하게 표현함으로써 우아함을 강조했다. 광택과 함께 99.9% 항균 기능을 가진 특수 원단, ‘웰로쉬 메디’로 제작 돼 기능성 또한 돋보인다.

특히 이번 시즌 세사리빙은 친환경 소재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을 반영, 너도밤나무에서 추출한 자연 유래 소재인 ‘모달’을 적용한 침구를 출시했다. 세사리빙 모달 침구는 통기성이 좋고, 웰로쉬 소재만큼 부드러운 촉감을 가지고 있는 만큼 사용자의 잠옷두께가 얇아지고, 피부의 직접 접촉이 많아질 간절기에 사용하기 좋은 차렵이불로 제작됐다.

세사리빙 모달침구 ‘키엘리’는 블루컬러와 핑크 컬러 두 가지로 구성돼 있으며, 아기자기한 꽃잎의 모티브가 사랑스러운 인상을 준다. ‘모스트’는 차분함이 느껴지는 컬러에 간지성 패턴을 접목했다.

신정재 웰크론 리빙부문장(사장)은 “세사와 세사리빙은 알러지 방지 기능의 우수성 외에도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 소재로 소비자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세사는 황금돼지해인 올해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이달 말까지 30만원과 60만원 상당의 제품 구매 시 돼지 캐릭터 쿠션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전국 백화점 입점 매장에서 진행한다. 세사리빙은 3월까지 ‘하지원 컬렉션 침구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세사와 세사리빙 전속모델 하지원이 선정한 히트예감 제품인 하지원 컬렉션 침구 밀리언, 헤더, 쥬에, 라비아, 클로드, 디에스, 허브, 바론으로, 전국 세사리빙 대리점에서 해당 구매 시 30% 할인 구매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세사와 세사리빙은 섬유전문기업 웰크론의 침구 브랜드로, 세사는 백화점 유통망, 세사리빙은 대리점 유통망을 통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초고밀도 극세사 원단인 ‘웰로쉬’로 제작해 집먼지진드기, 먼지와 같은 알레르기 발생의 원인이 되는 물질의 유입을 차단하는 기능성 특화제품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hankook66@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사퇴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6·3 지방선거 패배 등에 대한 정치적 책임을 지고 당대표직 사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08.26 jk31@newspim.com   2026-08-26 09:20
사진
음식점도 Npay 31일부터 결제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네이버가 오는 31일부터 네이버페이(Npay) 매장결제를 음식점으로 확대한다. 네이버에서 음식점을 예약한 고객은 예약 당시 등록한 Npay 결제수단으로 실제 식사대금을 결제하고, 예약 취소나 노쇼가 발생하면 같은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도 낼 수 있게 된다. 네이버는 이를 위해 스마트플레이스 사업주 이용약관을 개정해 음식점 예약·결제와 취소수수료 청구 관련 조항을 신설했다. 취소수수료 결제가 최종 실패하면 네이버가 음식점에 해당 금액을 대신 지급하는 방안도 약관에 담겼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AI 일러스트=서영욱 기자] ◆ 음식점에서 식사 후 "네이버로 결제할게요" 26일 네이버에 따르면 오는 31일부터 'Npay 매장결제' 적용 대상을 기존 미용실에서 음식점으로 확대한다. 이에 따라 네이버를 통해 음식점을 예약한 고객은 예약 당시 카드 등 Npay에 등록한 결제수단을 미리 지정해 두고, 식사를 마친 뒤 해당 결제수단으로 식사대금을 결제할 수 있다. 이용자가 식사를 마친 뒤 별도로 결제수단을 선택할 필요가 없게 된다.  네이버에서 음식점을 검색하고 지도에서 매장 정보를 확인한 뒤 예약하는 데 이어 실제 식사대금 결제까지 네이버 안에서 연결되는 구조가 완성된 것이다. 네이버 입장에서는 검색·지도와 예약에서 끝났던 이용자와의 접점을 실제 거래가 발생하는 오프라인 결제 단계까지 확대할 수 있다. Npay 매장결제는 음식점의 노쇼(No-show·예약 부도)를 줄이는 수단으로도 활용된다. 이용자가 예약할 때 Npay 결제수단을 미리 등록하는 만큼 예약 취소나 노쇼가 발생하면 음식점이 사전에 정한 기준에 따라 해당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를 청구할 수 있다. 예약 단계에서 일정 금액을 먼저 받는 기존 예약금 방식과 달리 실제 취소나 노쇼가 발생했을 때만 수수료를 사후 청구하는 방식이다. 음식점은 예약금을 일일이 받고 환불하는 부담을 줄이면서 노쇼에 따른 손실에 대응할 수 있고, 이용자 역시 예약 때마다 돈을 미리 내야 하는 부담을 덜 수 있다. 취소수수료 청구가 실패했을 경우를 대비한 장치도 마련했다. 결제수단의 유효성이나 한도 등의 문제로 결제가 이뤄지지 않으면 재결제를 시도하거나 이용자에게 결제수단 변경을 요청할 수 있다. 최종적으로 결제되지 않을 경우 별도 정책에 따라 네이버가 음식점에 취소수수료 상당액을 대위변제할 수도 있다. 이 경우 음식점이 이용자에게 갖는 채권과 관련 권리는 네이버로 이전된다. [AI 인포그래픽=서영욱 기자] ◆ 스마트플레이스 기반으로 결제 확장…사업자·이용자 모두 잡는다 네이버가 이미 확보한 대규모 오프라인 사업자 기반은 Npay 매장결제를 확대하는 데 강점으로 꼽힌다. 스마트플레이스는 음식점 등 사업자가 네이버 검색·지도에 매장 정보를 노출하고 예약·주문 등 매장 운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네이버는 오프라인 결제 가맹점을 새로 확보하는 대신 기존 스마트플레이스와 예약을 이용하는 음식점을 Npay 매장결제로 끌어올 수 있다. 검색·지도에서 음식점을 찾고 예약한 이용자가 결제까지 Npay를 이용하도록 연결할 수 있다는 점도 강점이다. 음식점에도 Npay 매장결제를 도입할 유인이 있다. Npay 주문·매장방문결제 수수료는 연 매출에 따라 0.8~2.9%로, 연 매출 3억원 이하 영세 사업자에게는 0.8%가 적용된다. 여기에 예약 때 등록한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를 청구할 수 있어 노쇼에 따른 손실에도 대응할 수 있다. 소비자에게는 결제 편의와 포인트 혜택이 있다. 기존 헤어샵·네일샵의 Npay 매장방문결제는 결제액의 1%를 기본 적립하고, 통장 결제와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등을 더하면 최대 7%까지 적립된다. 음식점에도 같은 혜택이 적용될 경우 Npay 이용을 늘리는 유인이 될 수 있다. 네이버 관계자는 "Npay 매장결제는 예약 단계에서 결제수단만 등록하고 실제 결제는 매장 이용 후 이뤄지는 방식으로, 사업자는 예약 단계의 결제 부담 없이 고객을 받을 수 있어 예약 전환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용자도 매장 이용 후 카운터에서 별도로 결제할 필요 없이 등록된 결제수단으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어 사업자와 이용자 모두의 편의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syu@newspim.com 2026-08-26 06: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