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전국 경기

속보

더보기

화성 3.1운동 재조명...31km 2천명의 '끝나지 않은 역사적 울림'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제암고주리 학살사건', 2천명 만세행군...'다시 기억하는 그날의 함성'
지역독립운동가 재조명·예우 확대 등 3개분야 40여개 사업 추진
3.1정신 계승할 인프라 구축...미래 100년, 평화의 도시 화성

[화성=뉴스핌] 정은아 기자 = 화성시가 '함께 기억하는 화성 3.1, 함께 나아가는 평화 100년' 비전을 갖고 추진하는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이 1회성 사업이 아닌 '지역의 역사와 정체성 확립'을 중심축으로 사업을 추진하면서 주목받고 있다.

무엇보다 화성시는 독립유공자 업적과 독립운동사를 재조명하고 독립운동가 예우를 확대하는 등 3.1만세운동을 '끝나지 않은 역사적 울림'으로 인식해 역사적 가치와 평화메시지가 미래세대에 계승·발전될 수 있도록 관련 인프라도 구축할 계획이다.

화성시 독립운동가 사진[사진=화성시청]

또한 시민이 주도하고 모두가 참여함으로써 역사적 자긍심을 고취하는 등 화합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3.1정신의 역사적 가치와 평화 메시지 확산을 위한 지속시스템을 구축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 '제암·고주리 학살사건', 2000명 만세행군...'다시 기억하는 그날의 함성'

3.1운동이 비폭력 시위로 알려진 것과 달리 화성 3.1운동은 그 어느 곳보다 조직적이고 혁명적인 성격을 띠고 있어 역사적으로도 의의가 크다.

1919년 3월 28일 송산면 사강시장에서 시작된 3.1운동은 31일 발안시장에 이어 4월 3일 장안면과 우정면 2개 면이 합세한 시위로 빠르게 확산됐다.

장안면 주곡리부터 수촌교회, 장안면사무소, 쌍봉산, 우정면사무소, 한각리 광장, 화수리 주재소까지 총 31km에 달하는 만세행군은 2천명이 참여했다.

화성시 3.1운동 만세길 지도 [사진=화성시청]

일제 무단통치의 상징인 면사무소와 주재소의 파괴, 일본 순사 처단까지 일본군의 총칼에 맞선 격렬한 항쟁이 벌어졌다.

더욱이 농민과 면장, 천도교, 기독교 등 종교와 계층을 아우르는 만세시위로 한민족의 독립의지가 보다 강렬하게 드러났다.

유례없는 항쟁이었기에 일본군의 보복도 컸다.

일본군은 제암리 교회에 무고한 주민 20여명을 가두고 학살했으며, 이에 그치지 않고 인근 고주리로 달려가 김흥렬을 비롯한 일가족 6명을 만세 주모자로 몰아 총살했다.

4월 15일 하루 동안 총 29명이 학살당했다.

'제암·고주리 학살사건'은 캐다나 선교사 스코필드 박사의 보고서와 임시정부 파리위원회에서 발행한 '독립운동사-3·1운동사'등을 통해 국제사회에 알려지면서 일본의 무단통치에 대한 민낯이 드러나게 됐다.

이를 계기로 대·내외적인 항일 투쟁은 더욱 가열됐으며, 대한민국의 독립의 당위성을 높이는 결과를 얻게 됐다.

서울 탑골공원, 천안 아우내장터와 함께 3.1운동 3대 발생지로 꼽히는 화성시는 그러한 화성 3.1운동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앞으로의 100년을 위한 도시 정체성 구축의 발판으로 삼고자 보다 특별하고 다양한 기념사업을 추진 중이다.

2018 제암고주리 추모제 대형 고무신에 시민들이 적은 평화의 메시지[사진=화성시청]

◆ 독립운동가 예우 확대 등 3.1운동 가치 재조명

화성시는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의 목표로 '함께 기억하는 화성 3.1, 함께 나아가는 평화 100년'으로 정했다.

시는 여기에 과거사 진상규명을 통해 일본 정부의 공식적인 사과를 이끌어 내고 학살의 현장으로만 부각돼왔던 화성 3.1운동의 가치를 재조명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세부 사업으로는 △지역 독립운동가 재조명 및 예우 확대 △교육 콘텐츠 개발 및 홍보 △독립운동사 인프라 구축사업 등 3개 분야 40여개 사업이 추진 중이다.

시는 먼저 순국선열의 희생을 기리고 보답하는 일에 주목했다.

지난 2013년부터 시작된 독립운동가 발굴사업은 화성출신 미서훈 독립운동가 33명 중 5명의 서훈 신청을 가능케 했으며, '4.15 제암·고주리 학살사건'진상 규명을 위한 본격적인 연구를 추진할 예정이다.

지역 독립유공자 120명 중 미확인된 독립유공자 92명의 후손찾기 사업과 이들의 입을 통해 생생한 역사와 독립정신이 계승될 수 있도록 강연활동 지원사업 등도 진행 중이다.

시는 독립운동가 후손과 시민 등 120여명으로 구성된 '화성3.1운동 100주년 기념추진위원회'를 발족하고 학생과 청년활동가, 주부, 작가 등으로 구성된 시민 서포터즈도 운영해 시민이 주도하고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했다.

시민 참여사업도 공개모집해 화성 3.1운동을 담은 공연과 창작동화, 전시, 유적지 답사교육 등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다양한 콘텐츠들을 개발하고 확산시킬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화성3.1운동 역사를 쉽게 이해하고 그 정신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초등학생 역사교육, 시티투어와 연계한 3.1운동 유적지 및 만세길 탐방프로그램, 시민 역사강의, 토론대회 등도 운영된다.

특히 오는 3월 1일에는 EBS 다큐멘터리 '제암리 100년의 기억'이 방영돼 전국적인 관심과 이해도를 높일 예정이다.

2018년 8월 25일 화성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 추진위원회 발대식 모습 [사진=화성시청]

시는 화성3.1정신의 역사적 가치와 평화메시지가 미래세대에 계승·발전될 수 있도록 관련 인프라도 구축 중이다.

◆ 3.1정신 계승할 인프라 구축...미래 100년, 평화의 도시 화성

먼저 과거 선조들이 걸었던 31km의 만세길 전 구간을 복원하고 관련 스토리텔링과 역사해설, 스탬프 투어, 체험활동 등 살아있는 역사교육의 현장으로 만드는 중이다. 오는 4월 6일부터 이틀간 만세길에서 국가보훈처 삼일만세운동 릴레이 재현행사 '독립의 횃불'과 함께 만세꾼 릴레이 걷기 대회가 열린다.

독립운동 성지의 위상을 갖추기 위해 역사문화공원과 독립운동기념관 조성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안에 기념관 건축설계공모를 완료하고 2022년까지 완공할 계획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1919년 그 어느 지역보다 뜨거웠던 화성독립운동과 자랑스러운 지역 독립영웅들의 헌신과 투쟁의 역사가 온 국민에게 전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오는 3월 1일 유앤아이센터 화성아트홀에서 3.1운동 100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주요 항쟁지였던 우정읍과 송산면에서 그날의 역사를 재현하는 퍼포먼스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들을 운영할 예정이다 

화성시 송산면에 설치된 독립운동가 조문기탑[사진=화성시청]

 

jea0608@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靑 "임광현 발탁, 李대통령 국정 의지 담겨"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15일 임광현 신임 대통령비서실장 발탁 배경에 '일하는 비서실'과 '일하는 행정부'를 지향하는 대통령의 국정 의지가 담겨 있다고 밝혔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오전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서 "이재명 대통령께서 깊이 숙고한 결과물로서 임광현 국세청장을 신임 2기 비서실장으로 발탁했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전했다. 성 수석은 강 전 실장과 임 실장의 차이도 짚었다. 그는 "강 전 실장의 경우에는 여의도에서 잔뼈가 굵은 중진 정치인 출신"이라며 "초대 비서실장으로서 그 시기에는 내란을 극복하고 인수위원회도 없이 출범했던 이재명 정부의 새로운 국정 로드맵을 짜 나가고 설계하는 게 우리 초대 비서실장의 중요한 임무였다"고 설명했다.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오른쪽)과 임광현 비서실장(당시 전 국세청 차장)이 국회에서 열린 인재환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핌 DB] ◆ "정통 관료 출신…국회의원 경험도" 이어 2기 비서실장인 임 실장에 대해 성 수석은 "이제 이 대통령은 초기에 만들었던 국정의 로드맵이 현실 속에서 국민에게 체화될 수 있도록 성과물을 내는지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그러니 이것을 시행해 나갈 그런 바퀴를 교체할 필요가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성 수석은 "그런 바퀴로서 정통 경제 관료 출신으로서 실제로 국세청장으로 재임하며 성과로 실력을 입증한 관료 출신, 그러면서 국회의원 경험도 있는 임 실장을 선택한 것"이라며 "그래서 저는 일하는 비서실, 일하는 정부를 향한 인선이라고 평가하고 싶다"고 밝혔다. 임 실장이 관료출신이라 정무 부분에서 취약할 것 같다는 지적에 성 수석은 "임 실장은 거의 20~30년 동안을 행정부에서 근무한 분"이라며 "현대의 행정 업무는 여의도의 정치적 환경이라든지 정부적인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상태에서 그 성과를 내는 것은 힘들다"고 반박했다. 성 수석은 "국세청장을 하면서 고액 체납 징수, 역외 세금을 환수하는 작업에 매끄럽게 성과를 이끌어내는 과정 자체가 단지 정책 역량만이 아니라 정무적인 판단도 있다고 생각한다"며 "또 임 실장은 국회의원으로서 역할을 한 바도 있다"고 설명했다. 일각에서 제기된 강 전 실장과 김현지 부속실장 사이에 알력 다툼이 있었다는 소리에 성 수석은 "팩트에 근거하지 않은 루머들이 오히려 정통 담론을 뒤흔드는 양상의 소문들이 많이 퍼져 나가고 있는데 그런 것 중 하나"라며 "실제로 청와대 내부에서는 강 전 실장을 중심으로 모든 비서실 시스템이 굴러가는 식으로 쭉 진행돼 왔다"고 선을 그었다. 임광현 국세청장이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뉴스핌DB] ◆ '보은 인사' 지적에 "근거 없다" 야권에서 제기된 '보은 인사' 지적도 성 수석은 반박했다. 야권은 임 실장의 처남인 이승엽 변호사가 이 대통령의 대장동 사건을 변호한 데 따른 보은 인사라 주장 중이다. 또 복지부 공무원으로 오래 재직한 임 실장의 배우자가 휴스턴 총영사로 재임 중인 점도 문제 삼았다.  성 수석은 "임 실장이나 이경은 휴스턴 총영사의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개인적인 업무 역량과 커리어 자체가 굉장히 탁월하신 분들"이라며 "처남을 비서실장의 발탁과 연결시키는 것은 근거가 없다"고 말했다. 이경은 총영사에 대해서는 "복지부 공무원을 한 것은 전체 경력 쪽에 한 10년 정도"라며 "원래 출발은 공보처에서 출발해서 노무현 정부 청와대 시절에 해외 언론 비서관실에 해외 공보를 담당했다"고 짚었다. 이어 "복지부 공무원을 그만두고 난 이후에 국제 엠네스티에 한국 사무처장을 하면서 국제 관계 분야에 활동을 많이 하신 분"이라고 덧붙였다. pcjay@newspim.com 2026-10-15 09:21
사진
'한강 청년버스킹 축제' 17일 오후 1시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7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사진=감엔터테인먼트]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출신의 김은찬밴드,신직선,윤태경,윤준,채수빈,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