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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캘린더] 3월 둘째주 ‘수원역푸르지오자이’ 등 2848가구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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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역푸르지오자이’, ‘위례포레스트사랑으로부영’ 등 7곳 청약
‘은평서해그랑블’, ‘원주더샵센트럴파크’ 등 3곳 견본주택 개관

[서울=뉴스핌] 김성수 기자 = 3월 둘째주에는 봄 분양시장 성수기를 맞아 전국에 아파트 2800여가구가 분양한다.

8일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114에 따르면 3월 둘째주에는 전국에서 아파트 2848가구가 분양한다. 경기 수원시 고등동 ‘수원역푸르지오자이’, 경기 성남시 창곡동 ‘위례포레스트사랑으로부영’(공공임대), 경기 시흥시 월곶동 ‘시흥월곶역부성파인하버뷰’를 비롯한 7개 사업장에서 청약이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3개 단지가 개관한다. 서울 은평구 구산동 ‘은평서해그랑블’, 인천 서구 불로동 ‘인천불로대광로제비앙’, 강원 원주시 무실동 ‘원주더샵센트럴파크’가 방문객을 맞는다.

[자료=부동산114]

◆ 경기 수원시 고등동 ‘수원역푸르지오자이’

대우건설은 GS건설, 태영건설, 금호건설과 함께 짓는 '수원역 푸르지오 자이'를 경기 수원시 수원고등 주거환경개선사업지구 A-1블록에서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0층, 43개동, 전용면적 59·74㎡, 총 4086가구 규모다. 단일 아파트 단지로는 수원에서 최대 규모다. 일반 분양분은 797가구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59㎡ 283가구 △74㎡ 514가구다.

단지에서는 지하철 1호선, 분당선, 한국고속철도(KTX) 환승역인 수원역까지 걸어서 10분 거리다. 올해 개통 예정인 수인선과 오는 2021년 착공예정인 수원발 KTX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지난해 예비 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수원~양주간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C노선도 향후 이용 가능해진다.

교육 시설로는 단지로부터 반경 1km 안에 수원초등학교와 화서초등학교, 수원여자고등학교, 숙지초등·중·고등학교가 있다. 단지에서는 팔달공원과 숙지산, 서호공원이 가깝다. 근처에 경기도청과 수원시청을 비롯한 행정기관도 있다. CGV 영화관과 AK플라자, 롯데마트, 서수원버스터미널도 이용할 수 있다.

견본주택은 수원시 팔달구 고등동 221-17번지에 있다. 입주 예정 시기는 오는 2021년 2월이다.

◆ 서울 은평구 구산동 ‘은평서해그랑블’

서해종합건설은 서울 은평구 구산동에 ‘은평 서해그랑블’을 분양한다. 연면적 1만5916.13㎡, 지하 1층~지상 20층, 전용 44㎡~72㎡, 총 146가구 규모다. 이 중 72가구가 일반분양한다.

근처에 서울지하철 6호선 구산역, 서울지하철 3·6호선 환승역인 연신내역이 있다. 연신내역에서 오는 2023년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A노선이 개통시 교통 편의성이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주변 교육시설로는 선정국제관광고등학교, 대성고등학교, 선정고등학교, 구산초등학교, 구산중학교, 은평중학교, 구현초등학교가 있다. 

생활편의시설로는 역촌중앙시장, 연신내 로데오거리, 이케아 고양점, 스타필드 고양점, 이마트 은평점이 있다. 오는 5월에는 은평성모병원이 개원할 예정이다.

◆ 강원 원주시 무실동 ‘원주더샵센트럴파크’

포스코건설은 강원 원주시 무실동에 ‘원주더샵센트럴파크’를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대 28층, 4개동, 총 2656가구 규모다. 무실동, 명륜동을 비롯한 원주 구도심권은 지난 7년간 아파트 신규공급이 전무한 만큼 지역 내 수요자들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단지 반경 2km 내 AK프라자, 롯데마트, 이마트가 있다. 롯데시네마(무실동, 단구동)와 무실동 중심상권을 비롯한 생활편의시설들이 단지와 인접해 있다.

이밖에 단지 주변에 원주종합운동장, 치악예술관, 국민체육센터, 한지테마파크를 비롯한 문화체육시설이 있다. 원주고속버스터미널과 시외버스터미널이 1km 이내 도보권(2단지 기준)에 있다.

모델하우스는 강원도 원주시 개운동 451-1번지에서 문을 연다.

 

sungso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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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FIFA 랭킹 32위로 '7계단 추락'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의 후폭풍이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도 고스란히 반영됐다. FIFA가 20일(현지시간) 발표한 2026년 7월 남자 축구 세계랭킹에서 한국은 랭킹 포인트 1558.72점을 기록하며 32위에 자리했다. 북중미 월드컵 직전 25위였던 한국은 한 달 만에 7계단 하락했고, 2021년 12월(33위) 이후 처음으로 30위권 밖으로 내려갔다. 올해 1월만 해도 22위를 기록했던 것을 감안하면 불과 반년 만에 10계단이나 순위가 떨어졌다. [과달라하라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손흥민이 12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체코와의 경기에서 득점에 실패하자 아쉬워하고 있다. 2026.6.13 psoq1337@newspim.com 순위 하락의 가장 큰 원인은 월드컵 성적이다. 홍명보 전 감독이 이끈 한국은 조별리그 A조에서 체코를 상대로 2-1 승리를 거뒀지만, 이후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연달아 0-1로 패하며 1승 2패로 탈락했다. 48개국 체제로 확대된 이번 대회에서 32강 진출이 유력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기대를 밑도는 성적을 남겼다. 특히 남아공전 패배의 여파가 컸다. FIFA 랭킹은 엘로(Elo) 방식으로 계산되며 경기 결과뿐 아니라 상대 전력과 대회의 중요도를 함께 반영한다. 월드컵 본선은 가장 높은 가중치가 적용되는 만큼 승패에 따른 포인트 변동 폭도 크다. 한국은 멕시코와 남아공전에서 잇따라 패하면서 랭킹 포인트를 크게 잃었고, 토너먼트 진출 실패로 추가 점수를 획득할 기회마저 사라졌다. 반면 경쟁국들은 월드컵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며 순위를 끌어올렸다. 그 결과 한국의 7계단 하락은 이번 발표에서 30위권 국가 가운데 가장 큰 낙폭으로 기록됐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홍명보 감독. [사진=로이터] 2026.06.29 psoq1337@newspim.com 아시아 내 위상도 한 단계 내려갔다. 일본은 월드컵 32강 진출과 함께 17위로 한 계단 상승하며 아시아 최고 순위를 유지했다. 이란은 22위, 호주는 28위에 자리했고 한국은 호주에도 밀리며 아시아 4위로 내려앉았다. 월드컵 전만 해도 일본과 이란에 이어 아시아 3위였던 한국은 이번 대회를 거치며 순위 경쟁에서 한발 뒤처지게 됐다. 한국과 같은 조에서 경쟁했던 국가들의 순위도 눈길을 끌었다. 멕시코는 월드컵 성과를 바탕으로 10위까지 올라 처음으로 톱10에 진입했고, 체코는 48위, 남아프리카공화국은 54위에 자리했다. 세계 랭킹 최상단에도 변화가 있었다. 월드컵 우승을 차지한 스페인이 결승에서 아르헨티나를 꺾으며 1위 자리를 탈환했고, 준우승한 아르헨티나는 2위로 내려갔다. 프랑스와 잉글랜드는 각각 3위와 4위를 유지했고, 브라질과 모로코, 포르투갈, 벨기에, 네덜란드, 멕시코가 톱10을 형성했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노르웨이의 엘링 홀란이 6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브라질 대 노르웨이전에서 선제골을 넣은 뒤 환호하고 있다. 2026.7.6 psoq1337@newspim.com 이번 발표에서 가장 큰 상승세를 보인 국가는 노르웨이였다.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을 앞세워 사상 첫 월드컵 8강 진출에 성공한 노르웨이는 31위에서 19위로 무려 12계단을 뛰어오르며 가장 큰 폭의 순위 상승을 기록했다. 월드컵 실패와 함께 FIFA 랭킹까지 급락한 한국은 향후 국제대회 시드 배정과 월드컵 예선 조 추첨에서도 이전보다 불리한 위치에 설 가능성이 커졌다.  wcn05002@newspim.com 2026-07-21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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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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