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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19년 4대 대표 축제 일정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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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뉴스핌] 박상연 기자 = 충북 영동군의 2019년 4대 축제 일정이 확정됐다.

3일 영동군축제관광재단에 따르면 국악과 과일의 고장을 대변하는 지역축제인 영동포도축제, 영동난계국악축제, 대한민국와인축제, 영동곶감축제의 일정과 장소를 확정했다.

영동 국악축제 한 장면[사진=영동군]

우선 최대 포도 주산지에서 열리는 새콤달콤한 보랏빛 향연 ‘영동포도축제’는 노지 포도 출하기에 맞춰 8월 29일부터 9월1일까지 4일간 영동체육관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는 문화관광축제(육성)에 선정됨에 따라 축제기간에 포도 외에 영동에서 출하되는 다양한 여름과일을 함께 선보인다.

국악과 와인의 독특한 만남인 ‘영동난계국악축제’와 ‘대한민국와인축제’는 10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영동천 하상주차장과 일원에서 동시 개최된다.

지역대표공연예술제 6년 연속 수상에 빛나는 ‘영동난계국악축제’와 세계축제협회 상품분야 2년 연속 수상의‘대한민국와인축제’는 이미 많은 이들의 가슴속에 사랑과 낭만의 축제로 자리잡았다.

겨울철 대표 건강먹거리인 고품질 영동곶감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다양한 판매·전시·체험·문화행사에 먹거리를 곁들인 ‘영동곶감축제’는 전략적인 마케팅과 구매층 확대를 위해 개최시기를 예년보다 좀 더 늦추기로 했다.

이에 따라 새로운 한해가 시작되는 내년 1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곶감축제로 겨울의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

영동축제관광재단과 군은 지난해까지 개최됐던 축제결과를 토대로 미비점은 보완하고, 우수점은 극대화해 체험관광에 초점을 맞춘 다양하고 독특한 프로그램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syp203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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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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