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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벡, 글로벌 제약사들과 JP모건 헬스 컨퍼런스 후속 미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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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코리아 통해 빅파마와 업무 협의 진행 예정

[서울=뉴스핌] 김유림 기자 = 펩타이드 전문기업 나이벡이 JP모건 헬스 컨퍼런스 후속 미팅을 한국에서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사진=나이벡]

나이벡은 바이오 코리아(BIO KOREA) 컨퍼런스를 통하여 글로벌 제약 바이오 기업들과 파트너링이 예정되어 있다. 이 자리를 통하여 나이벡이 보유한 펩타이드 기반 파이프라인인 골다공증 치료제(NIPEP-OSS)와 염증 억제 치료제(NIPEP-CARE 1-3), 표적항암암제(NIPEP-ACD-TIDE) 등에 대하여 글로벌 제약사와 업무 협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나이벡 관계자는 “이번 기술 관련 미팅은 JP Morgan 헬스 컨퍼런스의 후속 미팅으로 그동안 당사의 파이프라인에 관심을 가지고 연락을 해오던 제약사들을 대상으로 파이프라인의 진도 현황 및 추진 계획에 대해 논의할 것”라이며 “최근 유상증자를 통하여 자금 확보를 확실시하였기 때문에 보다 구체적인 대화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바이오 코리아 2019는 17일부터 19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최대의 바이오 전시관이다. 컨퍼런스에서는 면역항암제, 세포치료제, 유전자치료제, 단백질치료제, 질병진단기술 등 최신의 치료기술들과 빅데이터, AI를 중심으로 하는 보건산업혁신분야를 주제로 구성될 예정이다.

또한 주요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들도 참가해 국내 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하는 기회도 마련될 예정이다.

한편 나이벡은 최근 연구개발의 진도 가속화의 목적으로 350만주의 주주배정 대규모 유상증자를 공시한 바 있다. 펩타이드 기반 골다공증 치료제인 NIPEP-OSS에 대한 임상 1상 진입을 계획하고 있다.

ur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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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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