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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RBC 2R 악천후로 중단...안병훈·김시우 컷 탈락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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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주 7위·케빈 나 29위·더스틴 존슨 3위

[서울=뉴스핌] 정윤영 수습기자 = 셰인 로리가 2라운드 선두를 달리고 있다.

셰인 로리(32·아일랜드)는 19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턴 헤드 아일랜드 하버 타운 골프 링크스(파71/7099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헤리티지 2라운드에서 2개홀을 남겨놓고 버디 4개 보기 1개로 9언더파를 몰아쳐 선두에 올랐다.

이날 경기가 열린 하버 타운 골프 링크스는 강풍을 동반한 악천후로 인해 경기가 지연된지 약 3시간 43분 이후 재개됐다. 하지만 날씨가 어두워지자 주최측은 경기를 다음날 오전 7시 45분에 다시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케빈 나가 2라운드 29위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재미교포 케빈 나(35·미국)는 첫날 공동7위에 올랐지만 이날 버디 3개와 보기 4개를 묶어 29위에 그쳤다.이날 에밀리아노 그리요(26·아르헨티나)는 5번홀(파5)에서 알바트로스 1개 버디3개 보기 2개를 묶어 7언더파 135타로 공동 3위에 올랐다. 이는 2007년 이후 12년만에 본 대회장에서 나온 첫 알바트로스로 기록됐다.

'세계 랭킹 1위' 자리를 탈환한 더스틴 존슨(34·미국)은 이날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중간합계 7언더파 135타를 기록, 공동 3위에 올랐다.

최경주(49·SK텔레콤)는 4개홀이 남은 상황에서 보기 없이 버디 4개를 기록, 공동 7위를 달리고 있다.

이경훈(28·CJ대한통운) 버디 5개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를 기록, 2개홀을 남겨두고 공동 18위에 자리하고 있다.

김시우가 컷 탈락 위기에 놓여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김시우(24·CJ대한통운)는 이날 버디 2개를 잡았지만 보기 3개와 더블보기 1개를 묶어 5오버파를 기록, 공동 115위를 기록하고 있다. .임성재(21·CJ대한통운)는 버디 3개와 보기 2개를 묶어 이븐파를 기록, 1라운드에서 15계단 상승한 공동 62위를 기록하고 있다.

안병훈(28·CJ대한통운)은 이날 버디 3개와 트리플보기 1개를 묶어 1라운드에서 20계단 상승한 공동 91위를 달리고 있다.

'노장' 짐 퓨릭(미국·48) 역시 이날 버디 1개와 보기 4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4오버파 를 기록, 1라운드에서 64계단 추락한 공동 103위에 자리했다.

헤리티지 2 라운드 전광판에 태풍주의보가 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yoonge9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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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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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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