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골프

속보

더보기

[LPGA] 이민지, 세계골프 2위 ↑ ...박인비 6위·김세영 15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고진영 랭킹 1위 4주연속 방어

[서울=뉴스핌] 정윤영 수습기자 = 이민지가 박성현과 아리야 쭈타누깐을 제치고 세계랭킹 2위로 뛰어 올랐다.

호주교포 이민지(23·하나금융)는 2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월셔 컨트리클럽(파71/6450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LPGA) 휴젤 에어프레미아 LA 오픈에서 시즌 첫 승을 거둔 이후 하루 뒤 발표된 30일 세계랭킹에서 2계단 상승한 2위에 자리했다.

이민지는 올 시즌 그린 적중률 76.03%, 페어웨이 안착률 70% 그리고 드라이브 비거리 269.86 야드를 기록하고 있다.

이민지가 세계랭킹 2위에 올랐다. [사진=LPGA]

세계랭킹 2위는 이민지의 개인 최고 타이 순위다. 그는 올해 2월 혼다 LPGA 타일랜드에서 준우승하면서 2월26일부터 4월8일까지 세계랭킹 3위를 유지한 바 있다. 그는 지난해 5월 LPGA 볼빅 챔피언십 우승에 힘입어 생애 첫 세계랭킹 '톱10'에 진입 이후 41주 연속 상위 10위를 유지하게 됐다.

ANA 인스퍼레이션에서 '호주의 여왕'으로 등극한 고진영(24·하이트진로)은 이번 대회에서 공동 5위를 기록해 지난주 보다 0.13점 상승한 평점 7.38로 세계랭킹 1위를 4주 연속으로 유지했다.

박성현(26·솔레어)은 1계단 하락한 세계랭킹 3위로 밀려났다. 3월3일 끝난 LPGA 투어 HSBC 월드 챔피언십에서 우승해 세계랭킹 1위를 4주 연속으로 유지했던 박성현은 4월8일 끝난 LPGA 투어 첫 메이저 대회인 ANA 인스퍼레이션에서 공동 52위에 그친 데 이어 이번 대회에서 컷 탈락했다.

이번 대회에서 고진영과 함께 세계랭킹 5위에 오른 박인비(33·KB금융)는 지난주보다 2계단 상승한 세계랭킹 6위에 자리했다.

이번 대회에서 공동 19위를 기록한 유소연(29·메디힐) 역시 2계단 상승한 세계랭킹 9위에 올랐다.

같은 대회에서 단독 2위에 오른 김세영(26·미래에셋)은 세계랭킹 15위로, 지난주보다 8계단 순위를 끌어올렸다.

이밖에도 양희영(30·우리금융)은 1계단 상승한 14위, 지은희(33·한화큐셀)는 2계단 하락한 16위, 이정은6(23·대방건설)은 2계단 하락한 20위, 김인경(31·한화큐셀)은 2계단 하락한 21위, 전인지(25·KB금융그룹)는 1계단 하락한 25위에 자리했다.

김세영이 세계랭킹 15위에 올랐다. [사진=LPGA]
박인비가 세계랭킹 6위에 올랐다. [사진=LPGA]

yoonge93@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