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분양

속보

더보기

SK건설, 지식산업센터 '신내 SK V1 센터' 분양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지하 3층~지상 12층 규모

[서울=뉴스핌] 김지유 기자 = SK건설은 2일 서울 중랑구 신내동에 '신내 SK V1 센터' 지식산업센터를 분양한다고 밝혔다.

신내 SK V1센터는 서울시 중랑구 신내동 37번지 일원에 연면적 9만9864㎡, 지하 3층~지상 12층 규모로 조성된다.

중랑구 신내역 일대는 편리한 교통과 기업활동이 편리해 신흥 업무지구로 평가받고 있다.

최근 중랑구청은 신내역 일대를 '첨단산업 클러스터'로 조성한다고 밝혔다. 중랑구는 사업지 인근에 위치한 신내 차량기지를 이전해 이곳에 첨단 산업 단지를 조성할 방침이다.

중랑 창업지원센터를 세우고 신내3택지지구와 양원지구에 첨단 기업을 유치한다. 중랑패션지원센터도 올해 안에 착공해 자족도시의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렇게 되면 신내동은 구로구, 금천구, 성수동에 이어 신흥 업무지구로 부상할 전망이다.

SK건설은 2일 서울 중랑구 신내동에 '신내 SK V1 센터' 지식산업센터를 분양한다고 밝혔다. [사진=SK건설]

신내 SK V1 센터 사업부지는 북부간선도로 중랑IC 바로 앞에 위치한다. 동부간선도로, 세종~포천 고속도로(예정),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를 비롯한 광역교통망을 이용할 수 있다.

지하철 6호선 신내역이 올해 개통될 예정이다. 신내역에서 청량리역을 잇는 경전철 면목선도 오는 2022년 착공을 앞두고 있다.

신내 SK V1 센터는 지상 5층까지 차량(최대 5톤)으로 호실 앞 주차(일부호실)와 하역작업을 할 수 있도록 설계한다. 높은 층고(제조형 공장 기준층 층고 5.5m, 업무 공장 기준층 층고 3.9m)와 화물 전용 하역장을 통해 물류 작업 및 공간 활용의 편의를 높인다. 일부 호실에는 공간활용을 극대화한 서비스 면적으로 발코니를 제공한다.

분양 관계자는 "신내 SK V1 센터가 위치하는 서울 신내동 일대는 서울과 경기를 잇는 차세대 업무지구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며 "입주기업의 편의를 극대화한 상품으로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kimjiyu@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