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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킨도너츠, 죠리퐁·루니툰과 맞손.. 6색 매력 도넛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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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주은 기자 = SPC그룹이 운영하는 던킨도너츠는 크라운제과 ‘조리퐁’과 애니메이션 ‘루니툰’과 손잡고 도넛 6종을 출시했다.

우선 3종은 인기 애니메이션 ‘루니툰(Looney Tunes)’ 컨셉을 적용했다. 캐릭터 ‘트위티’를 연상시키는 노란 색상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옐로우 도넛 속에 바바리안 필링을 듬뿍 담은 ‘스위티 트위티’와 바나나우유 필링, 초코우유 필링이 들어가 부드럽고 달콤한 ‘초코바나나 바이츠’, 바나나 퓨레(Puree, 과일을 갈아서 만든 원액)를 글레이징해 바삭한 식감을 살린 ‘바나나 휘낭시에’로 구성됐다.

나머지 3종은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는 크라운제과의 대표 스낵 ‘죠리퐁’을 원재료로 바삭한 과자의 맛을 달콤한 도넛으로 재현했다. 화이트 죠리퐁이 듬뿍 토핑된 ‘죠리퐁팡팡’, 죠리퐁의 고소한 맛을 풍부하게 느낄 수 있는 ‘죠리퐁 밀크퐁당’과 ‘죠리퐁 필드’ 3종으로 구성됐다.

[자료=던킨도너츠]

이와 함께 던킨도너츠는 다가오는 여름에 어울리는 시원한 ‘크러쉬’ 음료 4종을 출시했다. 화이트 초코의 달콤한 맛과 상큼한 노란색 색감이 매력적인 ‘옐로우 초코 크러쉬’, 청량한 소다 크러쉬에 톡톡 터지는 팝핑캔디가 들어간 ‘소다스타 크러쉬’, 열대 과일 깔라만시 착즙액이 들어가 상큼 새콤한 맛이 매력적인 ‘깔라만시 크러쉬’, 패션후르츠, 구아바, 오렌지, 망고 등 다양한 열대과일을 담은 ‘하와이안 크러쉬’ 등이다.

던킨도너츠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 고품질의 맛을 선보이기 위해 다양한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활발히 진행 중”이라며 “던킨도너츠 매장에 방문해 차별화된 제품을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던킨도너츠는 ‘끼리(Kiri)’ ‘오레오’ 등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색다른 도넛을 활발히 선보이고 있다. 여기에 콩, 팥, 옥수수 등 한국인들이 선호하는 원재료를 활용해 신제품 라인업을 꾸준히 확장하기도 했다.

 

jun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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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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