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SSG닷컴, 첫 구매고객 대상 한 달간 '무료배송'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박준호 기자 = SSG닷컴이 상품 할인과 무료배송이 가능한 ‘첫 만남 응원 쿠폰’을 통해 신규 고객 유치에 나선다. 

SSG닷컴은 6월 한 달 동안 이마트몰 첫 구매고객에게 무료배송 쿠폰 30장을 제공한다. 이 쿠폰은 이마트몰 쓱배송 상품을 한 개만 구입해도 사용이 가능하며, 다운로드한 날로부터 한 달 동안 쓸 수 있다.

SSG닷컴 신규고객 대상 첫 만남 응원쿠폰 증정[사진=SSG닷컴]

일반적으로 하루에 한 번씩만 사용할 수 있게 하는 방식과 달리, SSG닷컴은 고객이 날짜와 횟수에 관계없이 원하는 만큼 무료배송을 이용할 수 있도록 자율성을 부여했다.

일례로 쓱배송을 두 번 이용하고 싶은 고객은, 그날 쿠폰을 2장을 사용하면 된다. 전체 지급된 30장 쿠폰에서 사용한 만큼 차감되는 방식이다.

또한 첫 구매고객에게는 20% 상품 할인쿠폰도 지급된다. 이마트몰 쓱배송 상품 한 개 이상 구매 시 최대 2만원까지 할인되며, 발급일로부터 7일간 사용 가능하다.

SSG닷컴의 이번 무료배송 쿠폰 지급 행사는 더 많은 고객들이 이마트몰에서 ‘쓱배송’ 장보기를 체험하도록 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마트의 신선상품을 업계에서 보기 드문 ‘시간대 지정’ 배송으로 무료 이용하게끔 함으로써 신규고객의 만족도를 높인다는 복안이다.

‘쓱배송’은 SSG닷컴에서 운영하는 당일배송 서비스로, 아침 8시부터 밤 10시 사이 3시간 단위로 고객이 원하는 배송시간 설정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완벽한 콜드체인(생산지부터 배송지까지 일정한 온도로 신선함을 유지하는 공급망) 관리로 신선상품 배송에 강점을 갖고 있다. 과일, 정육 등은 물론이고 활전복, 활랍스터 등 선도 관리가 까다로운 제품까지도 계절 관계없이 배송하고 있다.

올해 3월부터는 과일, 정육, 수산 등 신선식품을 고객이 신선하지 않다고 판단하면 100% 환불해주는 ‘신선보장’ 캠페인도 함께 운영 중이다.

SSG닷컴은 쓱배송 장보기 체험을 통해 배송 역량과 강점을 자연스럽게 알릴 계획이다. 가격에 따라 고객 이동이 높은 이커머스 업계 특성상, 일단 신규 고객을 확보하고, 고품질의 상품과 편리한 배송 서비스를 한 번이라도 이용하게 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본 것이다.

김예철 SSG닷컴 영업본부장은 “이마트가 가진 신선식품 역량을 십분 발휘해, 온라인 장보기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모션과 풍성한 소비자 혜택을 선보여 고객 확보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ju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