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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7일 국회 토론회] 장기요양기관 국공유화 정책 무엇이 문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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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재완 기자 =

▲신상진 의원실, 국민과 의사가 함께 만드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국회 토론회 (오전 10시, 의원회관 신관 제2세미나실)

▲국회 양자정보통신포럼(김성태 의원실, 변재일 의원실), 융합혁신경제포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회 양자정보통신포럼 창립식 : 미국 허드슨 연구소 아서 허먼 박사 초청 특별 대담 (오전 10시,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전희경 의원실, 노동개혁 없이 경제미래 없다 : 문재인 정부 노동정책 비판 (오전 10시,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맹성규 의원실, 전국서비스산업노동조합연맹, 전국요양서비스노동조합, 재가요양서비스 노동실태 증언대회 및 처우개선 토론회 (오전 10시, 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203호)

▲김영주 의원실, 한국영상자료원, 한국영화 100주년 기념사업 추진위원회, 한국영화 100년, 우리 영화 복원 어디까지 왔나? 영상자료 복원사업 현황과 과제 토론회 (오전 10시~오후 12시, 의원회관 신관 제3세미나실)

▲박인숙 의원실, 합리적인 의사면허제도 개선을 위한 제2차 토론회 (오후 1시 30분, 의원회관 신관 제1세미나실)

▲이언주 의원실, 장기요양기관 국공유화 정책 무엇이 문제인가? (오후 2시~5시, 의원회관 대회의실)

▲윤일규 의원실, 바이오경제시대, 글로벌 바이오강국 도약을 위한 생태계 활성화 전략 토론회 (오후 3시, 국회도서관 소회의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지난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재해 및 건전재정 추경 긴급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19.06.13 kilroy023@newspim.com

choj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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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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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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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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