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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공시종합] 한화투자증권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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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유림 기자 = ◇18일 코스피·코스닥 공시 종합

▲네이처셀, 600억 유상증자 결정
▲에이피티씨, SK하이닉스 중국법인에 120억 규모 반도체 장비 공급
▲한일단조, 한화와 177억 항공투하탄 탄체 공급계약
▲코세스, 한화와 33억5000만원 스마트 팩토리 자동화 장비 공급계약
▲평화산업, 1824억 규모 현대기아차 전기차 수주 예상
▲신세계, 152억 여주 아울렛 건물 신세계사이먼에 매각
▲거래소 “한화투자증권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
▲한화투자증권, 베트남 자회사 유증참여 5150만주 취득
▲거래소 “코엔텍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
▲하나금융지주, 3000억원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
▲동부건설, 640억8600만원 대구 공동주택 신축 공사 수주
▲한라, 301억 타인에 대한 채무보증 결정
▲제이웨이, 13억원 어음 위·변조 발생

ur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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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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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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