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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일정(15~19일)] 박용만 상의 회장 국회 방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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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월요일
△국회 과방위 전체회의(국회, 09:30)
△국회 예결위 종합정책질의(국회, 10:00)

◆16일 화요일
△LG전자 캡슐맥주제조기 'LG 홈브루' 출시행사(09:50, 주한 영국대사관 지하1층)
△국무회의 (청와대, 10:00)
△전국경제인연합회, 한-이스라엘 비즈니스 포럼(10:00,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
△5G 콘텐츠기업 생존전략 (10:00, 국회 의원회관)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스타트업 CEO, 국회 방문(13:30, 국회의원실)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14:00)
△‘OTT산업 발전을 위한 진단과 전망’ 창립 세미나 (15:00, 프레스센터)

◆17일 수요일
△K7 하이브리드 시승(09:00)
△방송통신위원회 회의(방통위, 09:30)
△예결위 예산 소위(국회, 10:00)
△유튜브 크리에이터와의 대화(10:00, 구글캠퍼스)
△국제경영원, 제33회 2019 전경련 CEO 하계포럼(롯데호텔 제주)
△한국무역협회, 통상 전략 2020 세미나(14:30, 트레이드타워 대회의실)
△SK인포섹, '이큐스트(EQST) 정기 미디어 데이(16:00, 판교)
△제44회 대한상의 제주포럼 개막식(17:00~19:00, 제주신라호텔)
△넥슨 재단, 게임을 게임하다(/Invite you_) 기획 전시회(10:00, 아트선재센터 아트홀)

◆18일 목요일
△과학기술정책자문포럼(팔래스호텔, 08:00)
△셀토스 시승(09:00)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 소위(국회, 10:00)
△제1회 Korea Space Week 개회식(콘래드호텔, 10:00)
△차관회의(정부서울청사, 15:00)
△한국공과대학장 협의회(라마다호텔제주, 15:00)
△민간분야 주요정보통신 기반시설 현장소통(목동IDC, 16:00)
△NC AI 미디어 토크(14:00, 엔씨소프트 판교R&D센터)

◆19일 금요일
△제1회 '코리아 스페이스 포럼' 항공우주심포지엄 개회식(콘래드호텔, 09:20)
△R&D 예타경제성 개선기관 전문가 토론회(국회, 14:30)

 

nanan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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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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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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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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