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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차+여심 적극 공략”...셀토스 ‘어메이징 케어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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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셀토스 판매 돌입...1929만~2636만원
퍼스트 케어·레이디 케어 서비스 등 신차 수요 전략 대응

[여주=뉴스핌] 김기락 기자 = 기아자동차가 18일 소형SUV 셀토스를 출시하면서, 첫차고객과 여성고객이 많은 소형SUV 차급 특성을 고려해 셀토스 만의 특화서비스인 ‘어메이징 케어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위해 기아차는 셀토스 구매 시 △신차 구매 후 3개월 내 최초 입고시 전반적인 차량 점검 및 첨단 안전사양 사용법을 설명 해주는 ‘퍼스트 케어 서비스’ △여성 고객 대상으로 전문요원이 일대일 방문해 차량 점검 및 주요 기능을 설명해주는 ‘레이디 케어 서비스’ △차량 운행 중 돌발 상황 발생시 출고 1년간 5회 긴급출동 및 무상 서비스를 제공하는 ‘24시간 케어 서비스’ 등 3가지다.

또 8월 초부터 3주간 가로수길에서 디자인, 인포테인먼트 등 셀토스의 매력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해 다양한 외내장 칼라를 볼 수 있도록 4대를 전시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셀토스의 고급스러운 내외장 디자인을 감각적으로 표현한 TV광고는 물론 배우 김용림이 셀토스의 장점을 위트있게 설명하는 디지털 필름(공간편, 첨단사양편, 사운드 무드램프편)을 온라인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셀토스 사전계약부터 시작된 고객들의 선택과 기대에 부합하는 하이클래스 상품성으로 고객에게 최상의 감동을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기아차는 신차 셀토스의 (K7 프리미어 포함) 고객 시승과 전시차 안내의 편의성을 확대하기 위해 오는 9월 말까지 셀토스/K7 시승안내 컨시어지를 특별 운영할 예정이다.  

신차 구매를 희망하는 고객들은 신차 시승차 예약 및 거주지 인근 전시차 상세 정보를 전문 상담사를 통해 전화 한 통화로 편리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 

기아차 셀토스 [사진 기아차]

이런 가운데, 셀토스는 사전계약을 시작한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17일까지 영업일 기준 16일간 총 5100대의 계약 대수를 기록하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사전계약 결과 고객 중 68%가 하이클래스 상품성을 우선시해 노블레스 트림을 선택했으며, 외장 색상은 스노우 화이트 펄 원톤 46%, 클리어 화이트 바디+체리 블랙 루프 26%를 선택한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전방충돌방지보조, 차로유지보조 등 드라이브 와이즈 사양 기본화에 고객 만족도가 높았으며, ‘가성비’를 넘어 ‘가심(心)비’를 자랑하는 소형SUV답게 사양 선택권을 강화한 것도 큰 인기를 끌었다는 게 기아차 설명이다. 

1.6 터보 가솔린엔진 기준으로 엔트리 트림 ‘트렌디’는 능동 안전 사양인 전방 충돌 방지보조와 차로 이탈 방지보조 등을 기본 적용해 안전성을 충족했다.

 

people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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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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