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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장관, '넥스트라이즈 2019' 참석.."스타트업 해외진출 지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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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양섭 기자 =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23일 '넥스트라이즈 2019 서울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산업은행과 무역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글로벌 페어로, 국내외 스타트업 488개사 및 15개국 45개 기관, 34개사 투자자 등이 참여했다.

박 장관은 축사에서 “우리나라가 3만 달러의 문턱을 넘어 더욱 단단한 선진국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우리경제의 구조와 체질을 완전히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스타트업- 대기업- 투자자 간 협력을 통해 우리 창업 생태계를 발전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며 “스타트업과 글로벌 대기업간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시장이 주목하는 기업이 탄생할 수 있도록 스타트업의 해외진출을 위한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박영선 중기부 장관. [사진제공=중기부]

ssup8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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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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