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G9, 건강과 다이어트 동시에 챙기는 '살빠지구' 기획전 열어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오는 22일까지 맛지구관에서 ‘살빠지구’ 기획전 진행
간편·건강한 도시락 및 샐러드·저칼로리 음식 등 다양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이베이코리아가 운영하는 G9(지구)가 오는 22일까지 다이어트 기획전인 '살빠지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명절 전후에 다이어트 식품 판매량이 급증하는 것을 반영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면서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상품들을 한 자리에 모았다.

[사진=이베이코리아]

실제 추석을 앞두고 온라인에서 다이어트 식품이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명절 연휴를 일주일 앞둔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5일까지 G9에서 '다이어트식품' 전체 판매량이 작년 동기 대비 21% 증가했다.

특히 간편하게 휴대가 가능한 ‘다이어트바’의 경우 전년 동기 대비 3배(205%) 판매 급증했고, '체중조절쉐이크'도 70% 신장세를 보였다. 간편식으로 나온 '도시락'은 14% 올랐고, '샐러드'는 50% 판매 증가했다.

'살빠지구' 프로모션은 믿을 수 있는 제품들로 엄선한 G9의 식품 전문관인 '맛지구관'에서 열린다.

대표 상품으로, 건강한 한끼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도시락 제품을 선보인다. '아모제 아내의 도시락 4종 8팩 집밥처럼 든든한 한끼'(3만7490원)는 남녀노소 모두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메인 반찬으로 구성된 도시락이다.

곤드레나물, 퀴노아, 부지깽이나물 등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건강을 챙기는 것은 물론, 개당 400~500Kcal로 부담없이 먹을 수 있다.

저칼로리 간편식도 다양하게 준비했다. ]해조미 저칼로리 톳국수 5팩+비빔소스 5팩 하이푸드'(1만2500원)는 저칼로리 완도산 미역국수로, 한끼 칼로리가 12Kcal이다. 물만 버리고 바로 먹을 수 있어 캠핑·등산·나들이 등 야외활동에도 좋다.

'프레시지프리미엄 샐러드 5종'(1만9900원)은 쉐프의 전문 레시피로 만든 프리미엄 샐러드 드레싱을 사용해, '닭가슴살 그린 샐러드', '리코타 치즈 샐러드' 등 든든한 한끼 샐러드로 구성했다.

‘아워홈 언더100 미네스트로네스프 140g 5팩 FMD식단’(1만1900원)은 신선한 토마토와 양배추, 감자 등으로 만들어 맛도 좋고 60Kcal로 칼로리 부담을 덜었다.

다이어트와 건강을 챙기는 제품도 만나볼 수 있다. '케이뉴트라 더 시크릿효소 총 12주분'(28포x3박스/6만8640원)은 지방분해를 돕는 효소가 함유된 제품이다. '네이처드림 스파클링 보이차 데일리톡 14포 1박스'(6900원)는 건강과 다이어트에 좋다고 알려진 보이차를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이 외에도 '냉장 마더스 유산균 6개월 프로바이오틱스 차병원'(2만9800원), 'GNM자연의품격 유기농 레몬밤 추출분말 스틱 5박스 프랑스산'(2만5900원) 등도 있다.

'살빠지구' 전용 할인쿠폰을 활용하면 더욱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G9 전 회원에게는 '5% 할인쿠폰'을, 멤버십서비스인 '스마일클럽' 회원에게는 '7%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해당 할인쿠폰은 ID 당 매일 5회씩 다운로드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행사 정보는 G9 '맛지구관'에서 '살빠지구' 프로모션 이미지를 클릭하면 확인할 수 있다.

김정남 G9 본부장은 "추석 등 명절 시즌에는 고칼로리 음식이 많다 보니 다이어트와 건강에 대해 우려하는 소비자들이 많은 것으로 보인다"며,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저칼로리 건강 도시락, 샐러드 등과 함께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 만큼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nrd8120@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