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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고양시-경향신문가을야구대회’, 28일 장항야구장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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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뉴스핌] 내종석 기자 =경기 고양시는 사회인 야구인들의 꿈의 무대 ‘2019 고양시-경향신문가을야구대회’가 오는 28일 장항야구장에서 열린다고 16일 밝혔다.

11월 3일까지 한 달여간 진행되는 이 대회는 야구동호인 24개 팀이 출전한다.

나인베이스볼(지난해 우승), 코코야구단(고양시청), 밴브로스(5월 경향신문 봄야구대회 우승) 등 고양시 연고 10개팀, 갱생고교, 디져스패밀리 등 비연고 14개팀 등 24개팀이 3개팀으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갖는다.

이어 각 조 1위팀이 8강에 진출, 결승전까지는 토너먼트로 진행된다.

지난해 열린 '고양시-경향신문가을야구대회’ 경기 모습. [사진=고양시청]

이번 대회에는 프로야구 경기에서 볼 수 있는 비디오 판독 시스템을 도입했으며 지난해 대회를 통해 받은 1400만원에 이르는 후원금과 야구 물품을 관내 소외계층 및 초등학교 야구부에 전달할 예정이다.

경기는 주요 포털 사이트에서 실시간으로 중계되며, 경향신문 홈페이지 등 에 관련 뉴스가 300개 이상 게재돼 전국 사회인 야구대회 메인 개최지로서 고양시 홍보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상은 팀별, 개인별로 진행된다. 시상품으로 1~3위 팀에게 메달과 고급 유니폼, 글러브 등 야구용품이 부상으로 주어지고, MVP, 홈런왕, 타격왕 등 개인 수상자에게는 트로피와 야구용품이 주어진다.

모든 참가팀에게는 30만원 상당의 알루미늄 배트와 야구공 2박스를 증정한다. 또한 매 경기 15~20분 분량의 하이라이트 영상을 각 팀에 무료로 제공한다.

‘고양시-경향신문 가을야구 대회’는 2017년 첫 개최 후 전국 야구 동호인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아 올해 3번째 대회다.

라바야구단(연예인야구단), 나인베이스볼(프로야구 출신 감독의 야구교실 소속팀) 등 국내 정상급 사회인 야구팀들이 대회에 출전, 동호인 야구대회의 수준을 한층 끌어올렸다는 평을 듣고 있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매년 쟁쟁한 실력을 갖춘 전국 야구동호인이 고양에서 즐기고 추억을 쌓는 대회가 되기를 105만 고양시민과 함께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paju123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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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구역 내 모든 담배 사용 불가 [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24일부터 '연초의 잎'으로 만든 담배뿐 아니라 연초나 니코틴이 들어간 모든 제품이 담배로 규정돼 금연구역에서 모든 담배제품을 사용할 수 없다. 이날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담배사업법' 개정안 시행으로 '연초'나 '니코틴'뿐 아니라 '연초의 잎'에서 유래하지 않은 제품 역시 연초의 잎 소재 담배와 동일하게 담배에 포함된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생성형 AI로 제작한 이미지 [일러스트=제미나이] 담배의 정의가 확대됨에 따라 담배 제조업자와 수입판매업자는 담뱃갑 포장지와 담배에 관한 광고에 경고 그림이나 경고문구 내용을 표기해야 한다. 또한 담배에 대한 광고는 잡지 등 정기간행물에 품종군별로 연 10회 이내·1회당 2쪽 이내로 게재해야 한다. 행사 후원, 소매점 내부, 국제항공기·국제여객선 내에만 제한적으로 허용된다. 여성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광고나 행사 후원은 금지된다. 광고에는 담배 품명, 종류, 특징을 알리는 것 외의 내용이나 흡연을 권장·유도하거나 여성이나 청소년을 묘사하는 내용 등을 모두 포함할 수 없다. 만일 담배에 가향 물질이 포함되는 경우 이를 표시하는 문구·그림·사진을 제품의 포장이나 광고에 사용할 수 없다. 건강경고 또는 광고에 대한 규제를 위반할 경우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가향물질 표시 금지에 대한 규제를 위반할 경우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생성형 AI로 제작한 이미지 [일러스트=제미나이] 담배 자동판매기는 '담배사업법'에 따라 설치장소나 거리기준 등 요건을 갖춰 소매인 지정을 받은 자만 설치할 수 있다. 담배 자동판매기는 18세 미만 출입금지 장소, 소매점 내부, 19세 미만인 자가 담배 자동판매기를 이용할 수 없는 흡연실에만 설치할 수 있다. 성인인증장치도 부착해야 한다. 담배에 대한 광고물은 소매점 외부에 광고내용이 보이게 전시 또는 부착할 수 없다. 담배 자동판매기 설치 기준을 위반하면 500만원, 성인인증장치 미부착은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흡연자는 금연구역에서 모든 담배제품을 사용할 수 없다. 금연구역에서 담배제품을 사용할 경우 1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한편, 복지부는 당초 지방자치단체의 담배 규제 사항을 점검·단속하려고 했으나 현장의 혼란을 막기 위해 오는 6월 23일까지 계도기간을 두기로 했다. 담배자판기 설치나 성인인증장치 부착 기준 준수 등을 집중적으로 안내한다. 복지부 관계자는 "재고가 소진될 때까지 다소 시간이 걸려 생산 제품에 새로 표시하는 것이 어려운 점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sdk1991@newspim.com 2026-04-24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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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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