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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내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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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시책 101건, 역점사업 91건 등 600여 건 면밀 검토

[여수=뉴스핌] 오정근 기자 = 전남 여수시는 18일 2020년 주요업무계획의 내실을 다지기 위해, 오는 10월까지 권오봉 시장 주재로 보고회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신규시책 101건과 역점사업 91건 등 600여 건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17일 권오봉 시장 주재로 보고회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여수시]

주요 사업으로는 △웅천~소호 도로개설, 돌산~경도 연도교 개설 △문수, 한려 도시재생뉴딜사업 △소제 택지개발, 죽림1지구 도시개발사업 △UN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유치여건 조성 △대형 컨벤션센터 유치 지원 △국립 여수해양기상과학관, 청소년해양교육원 건립 △ 폐플라스틱 자원화 소재개발 실증기반 조성사업 △여수국가산업단지 스마트 산단 조성 △ 여수시립박물관 유물기증 기탁운동 등이다

특히 지속가능한 관광정책과 차별화된 관광콘텐츠를 개발해, 방문객 재방문율을 높이고 택지조성으로 인구유입을 이끌 계획이다.

또 섬박람회 붐업 조성과 전남도 공동개최 업무협약을 통해 2026년 여수세계섬박람회 개최 기반을 마련하고, 산단 대규모 신증설 투자에 발맞춰 행정지원도 강화할 방침이다.

권오봉 시장은 “2020년도 여수시의 대내외적 여건을 잘 분석해, 선제적인 대응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민선7기 2년 차에 접어드는 만큼 시민이 체감하고 공감할 수 있는 업무계획을 수립해 달라”고 주문했다.

jk234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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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김부겸 43.0% 추경호 48.0%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6·3 지방선거가 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 범위 안에서 팽팽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5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리얼미터가 지난 22~23일 대구시 18살 이상 8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구시장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김 후보 43.0%, 추 후보 48.0%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5.0%포인트(p)로 오차 범위(±3.5%p) 안이다. 이수찬 개혁신당 후보는 2.5%였으며 '없음' 3.4%, '잘 모름' 3.2%다. 지역별로 ▲북구·동구·군위군 김 후보 46.8%, 추 후보 44.1% ▲중구·서구·남구·수성구 김 후보 40.8%, 추 후보 48.7% ▲달서구·달성군 김 후보 41.3% 추 후보 51.4%다. 대구 전역에서 두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접전 양상을 보이거나 혼전세였다. 연령별로는 지지 성향이 갈렸다. ▲18~29살 김 후보 32.9%, 추 후보 49.9% ▲30대 김 후보 47.7%, 추 후보 43.7% ▲40대 김 후보 67.6%, 추 후보 25.7% ▲50대 김 후보 52.4%, 추 후보 38.9% ▲60대 김 후보 31.6%, 추 후보 61.7% ▲70살 이상 김 후보 24.9%, 추 후보 67.4%다. 40대와 50대에서는 김 후보가, 60대와 70살 이상에서는 추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강세를 보였다. 성별로는 ▲남성 김 후보 41.3%, 추 후보 50.0% ▲여성 김 후보 44.5%, 추 후보 46.2%로 조사됐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70.1%는 김 후보, 25.4%는 추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74.9%는 추 후보, 20.8%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 46.3%, 진보당 지지층 44.6%, 개혁신당 지지층 46.2%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반드시 투표하겠다고 답한 적극 투표층에서는 김 후보 47.7%, 추 후보 48.9%로 격차가 불과 1.2%p까지 좁혀지며 초접전 양상이었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 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allpass@newspim.com 2026-05-25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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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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