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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공시종합] 헬릭스미스 "VM202-DPN 임상3상서 약물 혼용 가능성 발견...별도 조사 필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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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형락 기자 = 다음은 23일 국내 증시 주요 공시내용이다.

◇코스피·코스닥 공시 종합

▲거래소, 에스마크에 개선기간 부여
▲거래소, 데코앤이에 개선기간 부여
▲거래소, 다음달 16일 이내 더블유에프엠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여부 결정
▲거래소 "씨엔플러스 기심위서 상장폐지로 심의"
▲헬릭스미스, 24일 VM202-DPN 임상3상 현황 및 결과 보고 IR 개최
▲거래소, 더블유에프엠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 발생
▲더블유에프엠 "전 대표이사 및 코링크PE 총괄대표 횡령·배임 혐의 발생"
▲헬릭스미스 "VM202-DPN 임상3상서 약물 혼용 가능성 발견...별도 조사 필요"
▲컨버즈, 바이오웨이 주식 전략 양도 결정
▲팜스코, 192억원 규모 농업회사 실천농장 주식 취득
▲현대모비스, 323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
▲동부제철, 자회사 동부인천스틸 흡수합병 결정
▲현대차, 美 자율주행 기술 관련 합작회사 설립에 1조2400억원 투자
▲금감원, 루미마이크로에 주식 포괄적 교환ㆍ이전 정정신고서 제출 요구
▲거래소, 더블유에프엠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
▲동부제철, 자회사 동부당진항만운영 흡수합병 결정
▲원익, 자회사 위닉스 흡수합병 결정
▲팍스넷, 대표이사 고성웅씨로 변경
▲거래소, 바른전자 주권매매거래정지 기간 변경
▲HDC, 947억원 규모 삼양식품 주식 전량 처분 결정
▲아미코젠, 7-ADCA 제조 방법 관련 특허 취득
▲체시스, 최대주주 특수관계인 이준성씨 보통주 55만9000주 장내매도
▲한화, 금춘수·옥경석·이민석 각자대표체제로 변경
▲웰바이오텍, 최대주주 특별관계자 로버웰이 CB 인수
▲오스템임플란트, 국세청이 추징금 415억원 부과
▲롯데지주, 오는 27일 3333억원 규모 롯데캐피탈 지분 전량 처분
▲한전KPS, 427억원 규모 기전설비 경상정비공사 수주
▲유앤아이, 생체흡수성 금속 임플란트 제품 유럽연합 집행위원회 CE인증 획득
▲재영솔루텍, 구주주 대상 공모 BW 청약률 22.13%
▲슈펙스비앤피, 호중구 감소증·허혈성 질환 치료제 관련 특허 취득
▲대한광통신, 295억원 규모 중앙아프리카공화국 광백본망 구축 턴키공사 계약
▲바이오빌, 110억원 규모 컨테이너 모듈 하우스 판매 계약 해지
▲코오롱생명과학 "코오롱티슈진 美 FDA 'Continue Clinical Hold' 공문 수령"
▲셀트리온, 램시마SC 유럽의약품청 판매 승인권고 획득
roc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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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택 시흥시장 무투표 당선 확정 [시흥=뉴스핌] 박승봉 기자 = 6·3 지방선거 경기 시흥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임병택 후보의 무투표 3선 당선이 사실상 확정됐다. 수도권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 기초단체장 선거에서 투표 없이 당선인이 결정되는 것은 지난 1995년 지방선거 도입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더불어민주당 시흥시장 임병택 예비후보 출근길 인사. [사진=임병택 시흥시장 예비후보 선거캠프] 1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 등록 마감 시한인 이날 오후 6시까지 시흥시장 선거에는 임병택 현 시장만이 단독으로 등록을 마쳤다. 경쟁 후보가 나타나지 않으면서 임 후보는 별도의 투표 절차 없이 선거일에 당선인 신분을 확정짓게 됐다. 이번 사태의 핵심은 제1야당인 국민의힘이 후보를 내지 못한 데 있다. 국민의힘 경기도당은 추가 공모를 세 차례나 연장하며 막판까지 '임병택 대항마'를 찾기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 공천관리위원회가 시흥시를 전략공천 지역으로 지정하고 함진규 전 한국도로공사 사장 등 중량감 있는 인물들에게 출마를 권유했으나 모두 고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흥은 과거 민선 4기 후반기 재·보궐 선거부터 현재까지 내리 민주당 계열 시장이 당선된 '보수 험지'로 분류된다. 특히 지난 21대 대선에서도 이재명 당시 후보가 경기도 내 최고 득표율(57.14%)을 기록했던 곳이라 국민의힘 입장에서는 후보 영입에 더욱 난항을 겪었다는 분석이다. 무투표 당선이 확실시된 임 후보는 이번 당선으로 '최연소 3선 시장'과 '수도권 첫 무투표 기초단체장 당선'이라는 전무후무한 타이틀을 얻게 됐다. 임 후보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시흥시민들께서 만들어주신 역사다. 최선을 다하겠다"며 "재선 기간 물길을 바꿨다면, 이제는 그 물살을 타고 시흥을 정말 잘 사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민선 9기 최우선 과제로 '국가 첨단 바이오 특화단지 완성'과 '배곧서울대병원 본공사 안착'을 꼽으며 시흥의 대전환을 완성하겠다는 포부를 피력했다. 공직선거법 제190조에 따라 단독 후보자가 된 임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기간 유세차나 확성기를 이용한 선거운동을 할 수 없다. 다만 후보자 신분은 유지하며 정책 설명 활동이나 자당 소속 시·도의원 후보들에 대한 지원은 가능하다. 지역 정가 관계자는 "거대 야당이 후보조차 내지 못한 것은 수도권 민심의 지형 변화와 인물난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건"이라며 "임 시장이 투표 없이 당선된 만큼, 향후 시정 운영에서 더욱 강력한 추진력을 얻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5-15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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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61%[한국갤럽]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 국정 지지율이 직전 조사보다 소폭 하락해 60%대 초반을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5일 나왔다. 한국갤럽이 지난 12∼14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11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의 직무수행에 관한 의견을 물은 결과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61%로 집계됐다. 2주 전 조사 대비 3%포인트(p) 하락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14일 청와대 여민관에서 33차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며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반면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28%로 직전 조사 대비 2%p 올랐다. '의견 유보'는 11%로 집계됐다. 직무수행 긍정 평가 이유로는 '경제·민생'(26%)이 가장 높았다. 뒤이어 '외교'(10%), '전반적으로 잘한다'(7%) 순이었다. 부정평가 이유는 '과도한 복지·민생지원금', '도덕성 문제·본인 재판 회피'가 각각 10%로 가장 높았다. 뒤이어 '경제·민생·고환율'(9%), '전반적으로 잘못한다'(8%) 순이었다. 한국갤럽은 "2주 전과 비교하면 부정 평가 이유에서 도덕성 관련 지적이 늘었다"며 "이는 여당이 추진하는 윤석열 정권 조작 수사·기소 특검에 공소 취소 권한 부여 공방 영향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5%, 국민의힘이 23%를 기록했다. 민주당은 직전 조사 대비 1%p 떨어진 반면 국민의힘은 2%p 올랐다. 조국혁신당은 2%, 개혁신당은 4%, 진보당은 1%의 지지도를 기록했다. 무당층 응답자는 24%로 집계됐다. 특히 민주당이 추진 중인 이른바 '조작기소 특검법'에 이 대통령 재판을 무효화할 수 있는 공소 취소 권한을 부여하는 것과 관련해서는 반대 의견이 더 많았다. '공소 취소 권한을 부여해야 한다'는 응답은 27%, '부여해선 안 된다'는 응답은 44%로 집계됐다. 의견 유보는 28%였다. 이번 조사는 무작위 추출된 무선전화 가상번호에 전화 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진행됐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5-15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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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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