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에스티유니타스, 스타트업 '당신의과수원'과 마케팅 프로젝트 진행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입주사…전국 과수원 개인 연결
마케팅 실무 프로젝트 참여할 대학생, 취준생 등 모집
10월 27일까지 접수…11월부터 마케팅 전문가와 플랜 구축

[서울=뉴스핌] 박진숙 기자 = 에듀테크 기업 에스티유니타스는 자사의 실무형 직무 교육 플랫폼 ‘커넥츠 스콜레’(이하 스콜레)가 과일나무 멤버십 서비스 ‘당신의과수원’과 마케팅 플랜 기획 프로젝트를 진행, 프로젝트에 참여할 인재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스콜레 프로젝트는 국내외 다양한 기업에서 진행 중인 프로젝트에 직접 참여해 경험을 쌓는 프로그램으로, 분야별 현업 전문가와 취업 준비생, 이직 준비생, 대학생 등으로 구성된 참가자들이 함께하는 실무형 직무 교육 모델이다.

에스티유니타스는 혁신 스타트업 '당신의과수원'과 마케팅 프로그램을 진행, 마케팅 실무 프로젝트 참가자를 모집한다. [사진=에스티유니타스]

3년 차 스타트업인 ‘당신의과수원’은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입주사로, 공유경제 트렌드를 기반으로 전국의 과수원과 과일나무를 개인에게 연결해준다.

스콜레는 당신의과수원의 구독 비즈니스를 더욱 활성화 할 수 있는 ‘2020년 당신의과수원 마케팅 플랜 기획’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프로젝트 참가자는 온·오프라인 경험이 결합한 통합 마케팅 플랜을 직접 기획할 수 있다.

프로젝트 코치로는 20년 차 마케팅 전문가인 조원섭 모던하우스 실장이 나선다. ‘푸마’, ‘뉴발란스’ 등에서 마케팅 매니저로 근무하며 브랜드의 성장을 이끌었던 경험을 살려 당신의과수원 멤버십 고객 활성화를 위한 기획안 방향성 구축부터 결과물 도출까지의 전 과정을 총괄한다. 참가자들은 현업 전문가와 한 팀으로 일하며 피드백과 실무 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다.

마케팅 실무를 경험해 보고 싶은 취업준비생이나 대학생, 실무 능력을 향상하고 싶은 현업 마케터, 구독 비즈니스에 관심 있는 예비 창업가 등 연령대에 상관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오는 10월 27일까지 스콜레 홈페이지에서 서류 접수를 하면, 서류심사와 온라인 인터뷰를 거쳐 합격자를 선발해 11월 초부터 약 한 달간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윤성혁 에스티유니타스 대표는 “스콜레 프로젝트는 현업 전문가와 함께 진짜 실무를 경험하고, 기업 내부 관점의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다른 대외활동이나 직무 강연과는 차별화된다”며 “스콜레 프로젝트를 통한 직무 교육 활성화에 지속해서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커넥츠 스콜레’는 프로젝트를 성공리에 이끈 리더와 교류하는 ‘스콜레 소사이어티’를 진행하고 있다.

오는 10월 1일 진행하는 소사이어티에서는 ‘Z세대 감성을 잡는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 원칙’을 주제로, 백유라 LG글로벌 마케팅 선임, 박재성 FILA코리아 마케팅팀장, 이후성 빙그레 마케팅팀장 등이 참여해 브랜드의 장점을 극대화하면서 Z세대들의 열광적 선택과 지지를 받을 수 있는 전략과 요소 등을 공개할 계획이다.

오후 7시부터 약 3시간 서울 강남구 대치동 에스티유니타스 본사 2층 강연장에서 열리며, 스콜레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참가 신청할 수 있다.

 

justic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靑 "원포인트 개헌 반대 안해" [서울=뉴스핌] 김미경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3일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의 '원포인트 헌법개정' 제안에 "사전 교감은 없었지만 반대하지는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이날 뉴스핌에 "(당청 사이에) 특별한 교감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면서 "다만 오래전부터 원포인트 개헌에는 공감대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재명 대통령도 공약 사항으로 개헌을 언급했다"면서 "한 번에 전면 개헌을 하기 어렵다면 중요한 것이라도 먼저 개헌하자고 했다"고 설명했다. 청와대 전경. [사진=뉴스핌DB] 한 원내대표는 이날 임시국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오는 지방선거와 함께 원포인트 개헌을 제안한다"며 "5·18 정신을 헌법 전문에 수록하자"고 야당에 촉구했다. 한 원내대표는 "5·18민주화운동은 대한민국 헌정질서와 민주주의의 근간"이라면서 "헌법 전문 수록을 더 이상 미룰 이유가 없다. 야당의 초당적인 협조를 기대한다"고 거듭 야당에 요청했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5·18민주화운동 전문 수록이나 비상계엄 요건 강화 등이 대표적인 개헌 의제"이라면서 "개헌을 하려면 국회 200석 이상 찬성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논의가 필요하다"고 전제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국정에 관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2026.02.03 pangbin@newspim.com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청와대는 우선 국회 논의를 두고보자는 입장"이라면서 "국회 논의가 잘 이뤄지길 바란다는 정도가 청와대 입장"이라고 말했다.  이재명 정부는 국정과제 1호로 '개헌'을 제시했지만 아직은 개헌에 필요한 특별한 움직임은 보이지 않고 있다. 다만 시기적으로 정권 초기에 치러지는 오는 6·3 지방선거를 계기로 개헌 추진에 시동을 걸어보겠다는 의지로 읽힌다.  이재명 정부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나쁘지 않고 국정 장악력이 강하고 정권 초기라는 잇점이 있다. 하지만 개헌 카드는 양날의 칼이기도 하다. 국정 동력은 물론 개혁 과제 추진에 적지 않은 부담이 아닐 수 없다. 개헌 카드는 모든 이슈를 빨아들이는 블랙홀이 될 수 있어 이재명 정부가 실제로 이번 지방선거에서 개헌을 강하게 밀어붙일지 주목된다. 이날 청와대 고위 관계자의 발언은 일단 여당이 애드벌룬을 띄워놓고 국회 진전 상황과 정국의 흐름을 봐 가면서 무리하지 않게 추진하겠다는 의도로 보인다.  pcjay@newspim.com 2026-02-03 12:37
사진
'법정소란' 이하상 변호사 감치 집행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한덕수 전 국무총리 재판에서 법정 소란으로 감치 명령을 받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측 변호인이 3일 구금됐다.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재판장 한성진) 심리로 열린 김 전 장관의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 재판 종료 직후, 김 전 장관 측 변호인으로 출석한 이하상 변호사에 대한 감치 명령이 집행됐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재판에서 법정 소란으로 감치 명령을 받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측 변호인이 3일 구금됐다. 사진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변호인 이하상 변호사가 지난해 6월 2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김 전 장관의 구속영장 심문기일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뉴스핌 DB] 재판이 끝난 이후 법무부 교정본부 직원들이 이 변호사의 신병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변호사는 법원 구치감에 머무르다 서울구치소로 옮겨졌다. 감치 기간은 총 15일이다. 지난해 11월 한 전 총리 재판부인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김 전 장관에 대한 증인신문 당시 퇴정 명령에 응하지 않은 이 변호사와 권우현 변호사에 대해 감치 15일을 선고했다. 하지만 인적 사항이 특정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교정당국이 수용을 거절하면서 집행정지로 풀려났다. 이후 이들은 감치 결정에 항고했으나 서울고법도 받아들이지 않았으며, 권 변호사의 경우 감치 5일을 추가로 선고받았다. hong90@newspim.com 2026-02-03 17:0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