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아모레퍼시픽 마몽드가 14일 화잘먹 선케어 2종을 출시했다.
- 로즈·피어니 성분을 담아 자외선 차단과 밀착력을 높였다.
- 수분광과 유분 케어로 피부 고민별 선택지를 넓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아모레퍼시픽의 뷰티 브랜드 마몽드(Mamonde)가 메이크업 밀착력을 높인 '화잘먹(화장이 잘 먹는) 선케어' 신제품 2종인 '플로라 글로우 로즈 유브이 프로텍터', '포어 컨트롤 피어니 유브이 프로텍터'를 출시한다.

신제품 2종에는 마몽드의 대표 스킨케어 라인인 로즈와 피어니의 핵심 성분을 각각 담았으며, 자외선을 차단하는 동시에 메이크업이 피부에 잘 밀착되고 24시간 지속되도록 돕는 것이 특징이다.
'플로라 글로우 로즈 유브이 프로텍터'는 가스 없이 미세 버블을 형성하는 아모레퍼시픽의 특허 기술을 적용한 초경량 선케어 제품이다. 2~3회 펌핑해도 1g이 채 되지 않는 미세 버블이 피부에 얇고 균일하게 밀착돼 끈적임이나 뭉침 없이 산뜻하게 발린다. 마몽드 로즈 라인의 핵심 성분인 로즈-펩타이드와 스킨케어 성분 80%를 담아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자연스러운 수분광 피부를 연출해준다.
'포어 컨트롤 피어니 유브이 프로텍터'는 과잉 피지와 유분을 관리하고 피부의 노란 기를 자연스럽게 보정해주는 퍼플 색상의 톤업 선케어 제품이다. 피어니 라인의 핵심 성분인 피어니 추출물과 징크·나이아신아마이드 성분을 함유해 과잉 피지와 유분을 관리하고, 모공을 자연스럽게 정돈해 매끄러운 피부 표현을 돕는다.
마몽드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에는 마몽드의 스테디셀러인 로즈·피어니 라인의 핵심 성분과 스킨케어 노하우를 적용했다. 촉촉한 수분광 표현을 위한 '로즈'와 번들거리는 유분 케어를 위한 '피어니'로 구성해 피부 고민과 원하는 메이크업 표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