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키움증권이 14일 제21기 고객패널을 모집했다.
- 펀드·ISA·연금저축 이용 고객이 대상이다.
- 고객 의견을 상품·서비스 개선에 반영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고객 제안 반영해 서비스 개선
[서울=뉴스핌] 이정아 기자 = 키움증권이 금융상품과 서비스 개선을 위해 제21기 고객패널을 모집한다. 펀드와 ISA, 연금저축 등 금융상품 이용 고객의 의견을 직접 듣고 이를 상품과 서비스 개선에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키움증권은 오는 20일까지 제21기 고객패널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고객패널 제도는 금융상품과 서비스, 금융소비자보호 정책 등에 대한 고객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2017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2024년부터는 더 다양한 고객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모집 횟수를 연 2회에서 4회로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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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고객패널은 최근 1년 이내 키움증권에서 펀드와 환매조건부채권(RP),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연금저축 가운데 하나 이상의 상품을 거래한 만 14세 이상 개인 고객이면 지원할 수 있다. 금융상품별로 20명씩 총 8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선정된 고객은 오는 21일부터 30일까지 상품별 주제에 대한 의견을 전용 이메일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의견을 제출한 고객에게는 소정의 상품이 제공되며, 우수 의견을 제안한 고객은 별도 시상할 예정이다.
최근 금융투자업계는 상품 개발과 소비자보호 강화를 위해 고객 참여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추세다. 실제 이용자의 의견을 서비스 개선에 반영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불편 사항을 빠르게 개선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직접 이용하는 고객의 시선이야말로 개선의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이번 21기 고객패널에서도 고객이 체감하는 불편과 제안을 세심하게 살펴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plu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