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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글로벌 에너지엑스포 ‘BIXPO 2019’ 11월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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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뉴스핌] 지영봉 기자 = 한국전력공사는 11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와 홀리데이인 호텔에서 ‘2019 빛가람 국제 전력기술 엑스포’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5회차를 맞은 BIXPO는 ‘Digital Platform(Hyper-Connectivity & Mega Shift)’을 주제로 신기술전시회, 국제컨퍼런스, 국제발명특허대전 및 일자리박람회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한국전력 나주본사 [사진=한전본사]

2015년부터 매년 개최된 BIXPO는 에너지 기술 발전을 이끌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면서 협력·융합을 통해 지역과 중소기업의 동반성장을 이뤄왔다.

이번 BIXPO는 사물인터넷(IoT)·빅데이터·인공지능(AI)으로 이어진 디지털 초연결 사회(Hyper-Connected Society)와 모든 분야에서 일어나는 거대한 변화(Mega Shift)를 집중 조명할 계획이다.

신기술 트렌드를 주도하는 글로벌 기업 등 290여개 기업이 참가하는 신기술전시회와 50회 이상의 국제컨퍼런스를 통해 디지털 시대의 에너지 신기술 동향을 제시할 전망이다.

새로운 트렌드를 망라하는 신기술전시회에는 39개 글로벌 기업과 160여개 중소기업, 40여개 우수 새싹기업이 참여하며 수소에너지특별관, KEPCO 홍보관도 운영한다.

700㎡ 규모의 수소에너지특별관은 수소전기차, 수소전기하우스, 물을 전기분해해 생산한 수소를 연료전지에 저장하거나 메탄가스로 전환하는 P2G기술 등을 전시한다.

더불어 해외바이어를 초청해 바이어 1명당 5~10개 우수기업과의 수출상담회를 마련해 비즈니스 성과 창출에도 주력할 방침이다.

국제컨퍼런스는 협회, 단체, 기업 주관으로 전문성과 다양성을 확보하고 디지털 변환, 에너지신산업 등 신기술을 선도하는 내용으로 꾸며진다.

국내외 전력에너지 분야 CEO·CTO들과 연구기관 전문가, 학계 관계자 등이 참여하는 Energy Leaders Summit에서는 '전력산업의 Mega Trends와 Business Opportunities'주제로 패널발표와 토론을 진행한다.

BIXPO 소식은 인터넷 홈페이지(www.bixp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yb258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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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닉, 100조 주주환원설 선긋기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SK하이닉스가 100조원 규모의 초대형 주주환원 추진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전날 해명 공시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기사에 기재된 주주환원 규모 등 구체적인 내용은 검토한 바 없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 이천 본사. [사진 = 뉴스핌DB] 앞서 한 매체는 SK하이닉스가 올해 4분기 자사주 매입과 현금배당 등을 포함해 최대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자사주 매입 규모만 약 40조원에 이를 수 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SK하이닉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원론적 입장은 유지하면서도, 보도에 언급된 구체적 규모와 방식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업계에서는 고대역폭메모리(HBM) 호황에 따른 실적 개선으로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커지고 있지만, HBM 증설과 첨단 패키징 투자 등 대규모 자금 수요도 함께 고려될 것으로 보고 있다. kji01@newspim.com 2026-06-17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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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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