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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양주 천일홍 사진 공모전, 대상 박상남 등 33개 작품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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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뉴스핌] 양상현 기자 = 경기 양주시는 '제4회 양주 천일홍 전국사진 공모전'에서 총 33개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제4회 양주 천일홍 전국사진 공모전서 대상을 차지한 박상남 씨의 '노을감상'.[사진=양주시]

이번 공모전은 지난 8월 26일부터 이달 11일까지 진행된 '양주시 천만송이 천일홍 축제'에서 '행복한 모습을 담은 사진'을 주제로 진행됐다. 총 463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이용환 중앙대 사진학과 교수, 임안나 사진작가 등 외부 전문가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심사는 예술성과 독창성, 홍보를 위한 활용성 등의 기준으로 이뤄졌다. 대상으로는 박상남 씨의 작품 '노을감상'이 선정됐다.

금상은 '따뜻함(이우열)', '어가행렬(이경희)', 은상에는 '완벽한 날(전인민)', '오늘은 우리가 주인공(최재덕)'이 뽑혔다. 동상은 '천일홍 속으로'(정진익), '축제의 밤(이온종)', '나리 좋아서 나리 적당해서 천일홍이 빛났다'(신동현), '기도하는 소녀'(박광대), '수줍게 핀 꽃'(백명수), '핑크뮬리를 처음 본 딸'(우세영), '내 곁에 있어 줘'(이미정) 등이다.

수상자들에게는 양주시장상과 함께 대상 200만원, 금상 100만원, 은상 50만원, 동상 20만원 등이 수여된다.

시 관계자는 "11월부터 연말까지 시청사를 비롯해 양주역, 주민센터 등에서 수상작품 전시회를 순회 개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선정 결과는 시 홈페이지와 시 공식 블로그 '클릭양주'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yangsanghy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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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서 보조배터리 충전 전면 금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항공사들이 항공기 객실 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했다. 최근 기내에서 보조배터리 발화와 연기 발생 사고가 잇따르자 안전 조치를 대폭 강화한 것이다. 20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티웨이항공은 오는 23일부터 비행 중 보조배터리로 휴대전화를 충전하거나 보조배터리 자체를 충전하는 행위를 금지한다. 서울 김포국제공항 국내선 출발층 에어부산 수속카운터 전광판에 보조 배터리 기내 선반 탑재 금지 안내문이 표시돼 있다. [사진=뉴스핌DB] 전자기기 충전이 필요할 경우 좌석 전원 포트를 이용하도록 안내했으며, 포트가 없는 기종은 탑승 전 충분히 충전할 것을 권고했다. 보조배터리 반입은 허용되지만 단자에 절연 테이프를 부착하거나 개별 파우치에 보관하는 등 합선 방지 조치를 해야 한다. 이로써 국내 여객 항공사 11곳 모두가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제한하게 됐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등 대형사와 저비용항공사(LCC)들도 이미 금지 조치를 시행 중이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유사 사고가 이어지면서 글로벌 항공업계 전반으로 규제 강화 움직임이 확산되는 추세다. 항공업계는 운항 중 화재가 발생할 경우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선제적 대응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다만 일부 항공기에는 충전 설비가 충분하지 않아 승객 불편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syu@newspim.com 2026-02-20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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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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