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경기남부

속보

더보기

안산시, '시민홍보 서포터즈' 워크숍 개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시민홍보 서포터즈 의견 수렴해 시정홍보 개선해 나갈 것"

[안산=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안산시는 5일 직접 발로 뛰며 취재한 시정 소식을 시민들에게 전달하고 있는 시민기자단과 홍보 자문역할을 맡고 있는 편집·자문위원 등 '시민홍보 서포터즈'를 대상으로 홍보 전략 논의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시에 따르면 '시민홍보 서포터즈'는 일선에서 안산시를 넘어 대외적으로 안산시 홍보의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기자단과 위원회를 모두 의미한다.

[안산=뉴스핌] 박승봉 기자 = 윤화섭 안산시장(앞줄 가운데)은 5일 '시민홍보 서포터즈 워크숍'에 참석해 참가자들과 기념촬영을 했다. [사진=안산시] 2019.11.05 1141world@newspim.com

이날 대부도 아일랜드 리조트에서 개최된 워크숍은 시민홍보 서포터즈와 함께 하는 '생생 토크 콘서트', 홍보전문가의 홍보 전략 강의 등이 진행된 데 이어 탄도항 요트 체험과 누에섬, 대부광산 퇴적암층 등을 걷는 팸투어로 이뤄졌다.

워크숍에는 윤화섭 안산시장과 안산시 관광홍보대사 배우 이광기, 안산시 홍보대사 개그맨 이문재, SNS 시민기자·SNS생생마을기자단·안산톡톡 명예기자·시정방송 명예기자 등 기자단과 언론홍보심의원회·안산톡톡 편집위원·안산시 SNS자문위원, 관계 공무원 등 모두 80여 명이 참가했다.

첫 프로그램인 생생 토크 콘서트에서는 시민홍보 서포터즈의 역할과 그동안의 성과를 뽐내며 시정홍보를 위한 다양한 의견 수렴과 개선방안, 홍보전략 등을 논의했으며, 윤화섭 시장은 시민의 눈높이에서 안산시 홍보를 돕고 있는 시민홍보 서포터즈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윤화섭 시장은 이 자리에서 "일 잘해도 시민이 모른다면 무용지물이듯, 좋은 정책은 시민 모두가 알고 고르게 혜택을 받아야 한다"며 "시민 눈높이에서 시민에서 시민으로 전해지는 홍보는 의미와 효과가 배가 된다"고 말했다.

윤 시장은 배우 이광기, 개그맨 이문재와 함께 생생 토크 콘서트를 진행, '환상의 케미'를 선보이며 참가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이어 오후에는 지난 2004년 KBS 연예대상 최우수 작가상을 수상하는 등 한양대 ERICA캠퍼스에서 특임교수를 맡고 있는 신상훈 강사의 '안산 홍보의 달인되기' 강의가 진행돼 관심을 끌었다.

참가자들은 안산9경(景) 중 4경인 탄도바닷길과 누에섬 사이를 걸으며 서해 '모세의 기적'을 직접 경험한 뒤 대부광산 퇴적암층에 올라 대부도의 아름다운 경치도 감상하는 등 팸투어를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홍보 서포터즈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시정홍보를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며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시민홍보 서포터즈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1141world@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