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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11/19(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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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방일 앞두고 메시지 "핵무기 근절 기도"/지지
核兵器廃絶へ祈り=訪日前にメッセージ―ローマ法王

- 日 차기총리, 기시다-이시바 등 물망...당 내에선 아베 4선론도/지지
岸田、石破氏らが意欲=くすぶる首相4選論―ポスト安倍

- 야후-라인 통합, 공정위 대응이 초점...경쟁 저해 주시/지지
ヤフー・LINE統合、公取委の対応焦点=過大シェア、競争阻害を注視

- 아베 총리, 벚꽃스캔들 해명에 "납득할 수 없다" 68%/아사히
「納得できない」68% 桜を見る会、首相の説明 朝日新聞社世論調査

- 여당, 지지율 저하에 위기감...산케이 여론조사/산케이
【産経・FNN合同世論調査】与党、内閣支持率下落に危機感も

- 한일, 스위스서 19일 WTO협의 두번째 개최/NHK
日韓WTO協議 2回目開催へ スイス

- 아베 총리 3번재 설명에도 남는 의문...저녁 식사회 "영수증 발행 안해"·"경비명세 없어"/아사히
首相3回説明、募る疑問 夕食会「領収書発行せず」「経費明細書なし」 桜を見る会

- 벚꽃 보는 모임 전야제 참석 가수 "보수 받지 않아"/아사히
桜を見る会「前夜祭」出演の歌手 「ギャラはない

- 금융사업 보완·새로운 서비스 도전...야후·라인 회견 1문1답/아사히
金融事業補完しあう/新しいサービス挑む ヤフー・LINE、会見の一問一答

- 야후와 라인, 내년가을 통합...이용자 1억명 규모 "GAFA에 위기감"/아사히
ヤフーとLINE、来秋統合 利用1億人規模、「GAFAへ危機感」

- 교토대 iPS세포 비축 사업에 국비지원 끊기나...연 10억엔 규모/아사히
京大iPS細胞備蓄事業、国支援打ち切りか 年10億円

- 아베총리 재임기간 통산 2886일...역대타이기록/NHK
安倍首相 在任期間 通算2886日 歴代最長に並ぶ

- 카를로스 곤 회장 체포 1년...실적회복 등 과제 산적한 닛산/NHK
日産 ゴーン元会長逮捕から1年 業績回復など課題山積

- 美국채 보유, 일본이 수위 유지...중국은 3개월 연속 감소/지지
米国債保有、日本がトップ維持=中国は3カ月連続減―9月

- 日 남성, 홍콩 데모 관련해 체포...두 명째/지지
香港デモ絡みで邦人男性逮捕=容疑など不明

- 에어비앤비, 올림픽 최고 스폰서로...2028년까지 5억달러 후원/닛케이
エアビー、五輪の最上位スポンサーに 28年まで500億円超

- ANA와 JAL의 구미 노선수, 하네다가 나리타 역전/닛케이
ANAとJALの欧米路線数 羽田が成田を逆転

- 도호쿠대 등, 운석에서 당분 검출...지구 생명체 기원과 관련 가능성도/아사히
地球生命の材料?隕石から糖 東北大・北大などが検出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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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 2000원' 노점, 3일 영업정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손님에게 생수를 2000원에 판매해 '바가지' 논란을 빚은 광장시장 노점이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았다. 24일 광장시장 노점 상인회에 따르면 해당 노점은 상인회 징계에 따라 지난 22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영업을 중단했다.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 [사진 = 뉴스핌DB] 논란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튜버가 올린 영상에서 시작됐다. 영상에는 문제의 노점에서 물을 요청하자 상인이 500㎖ 생수를 건네며 가격을 2000원이라고 안내하는 장면이 담겼다. 해당 노점은 메뉴판에 생수 가격을 2000원으로 표시했지만, 시중가보다 두 배가량 비싸다는 점에서 비판이 이어졌다. 실제로 광장시장 내 다른 노점들은 대부분 생수를 1000원 수준에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인회 관계자는 이번 논란과 관련해 "노점 특성상 1.8ℓ 생수를 구매해 컵에 따라 제공하는 경우가 있는데, 외국인들이 이를 먹다 남은 물로 오해하는 일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점들이 개인사업자라 가격을 일괄적으로 정하기는 어렵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적정 가격에 판매하는 방향으로 개선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moonddo00@newspim.com 2026-04-24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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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규모 베이징모터쇼 개막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세계 최대 규모의 베이징 모터쇼가 24일 개막했다. 이날 개막한 베이징 모터쇼는 다음 달 3일까지 10일 동안 진행된다. 베이징 모터쇼는 2년에 한 번 개최된다. 그동안 국제 전람 센터에서 개최되었던 베이징 모터쇼는 참여 기업이 증가하면서 국제 전시 센터에서도 동시에 개최됐다. 이로 인해 전시 면적은 기존의 20만㎡에서 38만㎡로 확장됐다. 이는 모터쇼로는 사상 최대 규모다. 베이징 모터쇼에는 21개국의 1000여 개 자동차 제조업체와 부품 제조업체가 참여한다. 전시 기간 동안 약 100만 명의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모터쇼에는 모두 1451대의 차량이 전시된다. 이 중 세계 최초 공개 모델(월드 프리미어)은 181대다. 2년 전 모터쇼의 117대에 비해 대폭 늘어났다. 콘셉트카는 71대가 전시된다. 중국 최대 자동차 업체인 비야디(BYD, 比亞迪)는 9분 만에 완전 충전이 가능한 배터리를 선보였다. 해당 배터리를 장착한 차량은 한 번 충전으로 830㎞ 주행이 가능하다. 중국 업체인 체리 자동차는 50가지 이상의 모델을 전시한다. 특히 체리 자동차는 새로 개발한 서브 브랜드인 '쭝헝(縱橫)'이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쭝헝은 럭셔리 하이브리드 오프로드 차량 브랜드다. 지리(吉利)자동차는 산하 브랜드 제품들을 대거 전시했으며, 별도로 기술 전시 부스를 마련해 자율 주행 기술을 선보였다. 스마트카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는 화웨이도 부스를 만들어 20여 대의 차량을 전시했다. 화웨이는 창안 자동차, 둥펑 자동차, 베이징 자동차, 상하이 자동차, 광저우 자동차, 체리 자동차, 제일 자동차, 장화이 자동차 등 8대 국영 자동차 기업과 제휴하여 차량을 출시하고 있다. 이 밖에도 모터쇼에서는 현대차, 폭스바겐, 메르세데스-벤츠, BMW 등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들도 총출동했다. 폭스바겐 그룹은 폭스바겐, 제타, 아우디를 포함해 총 4개 브랜드 산하 10개 모델을 선보인다. 특히 폭스바겐은 중국 전기차 업체 샤오펑과 협업해 개발한 ID.UNYX 모델의 첫선을 보였다. 폭스바겐 그룹은 올해 순수 전기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 등 신에너지차(NEV) 20여 대를 출시하는 등 중국 시장 공략을 가속할 구상이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중국 자율 주행 기업 모멘타의 자율 주행 기술을 탑재한 신형 S클래스를 전시했다. 현대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중국 시장에 출시할 아이오닉 전기차 양산 모델의 디자인 및 상품 정보를 처음 공개했다. 구매부터 유지 보수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전기차 판매 및 서비스 방안도 발표했다. 24일 개막한 베이징모터쇼에서 샤오미의 부스에 취재진이 몰려있다. [사진=시나웨이보 캡처] ys1744@newspim.com 2026-04-24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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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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