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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1기 베트남 취업과정 연수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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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까지 잡아바홈페이지에 신청서 제출

[의정부=뉴스핌] 김칠호 기자 = 경기도가 해외취업 지원사업으로 '제1기 베트남 취업과정 연수생'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제1기 베트남 취업과정 연수생 모집' 포스터 [자료=경기도]

모집기간은 오는 29일까지이고 경기도일자리재단 잡아바홈페이지(https://apply.jobaba.net)에 참가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참가자격은 공고일 기준 만39세 이하 경기도에 거주하는 4년제 대학졸업(예정)자 또는 도내 4년제 대학의 졸업(예정)자이다.

1기 연수는 오는 12월부터 내년 6월까지 6개월(국내 2개월, 현지 4개월)간 진행된다. 2기 연수생 모집은 내년 4월에 진행될 예정이다. 연수생들은 국내에서 어학·직무·소양교육을 받은 후 현지연수를 받게 된다.

이 사업은 국내 구인기업 대상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맞춤형 커리큘럼으로 운영하고 연수생의 능력에 따라 조기수료와 상시 취업을 알선하는 데 특징이 있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일자리재단 청년기획팀(031-270-9892, global@gif.or.kr)으로 문의하면 된다.

오후석 경제실장은 "최근 아세안(ASEAN)의 급격한 경제 성장으로 동남아시아에 진출한 한국 제조기업의 한국인 중간 관리자에 대한 수요가 많다"며 "현지에 적합한 맞춤형 인재를 양성해 청년들의 성공적 해외 취업을 도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kchh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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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52, 캘리포니아 기지서 추락 [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미 공군의 B-52 전략 폭격기가 15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에드워즈 공군기지에서 이륙 직후 추락했다. 기지 측이 소셜 미디어 엑스(X)에 게시한 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20분 추락 사고가 발생했고 구조대가 즉각 현장 대응에 나섰다. 엑스에 올라온 사진에 따르면 사고 직후 기지 상공으로 연기 기둥이 치솟는 모습이 목격됐다. 통상 5명의 승무원이 탑승하는 B-52 폭격기는 냉전 이후 미 공군의 핵심 전력으로 자리 잡아 왔다. 보잉사가 제작한 이 항공기는 애초 원거리 핵 공격용으로 설계됐으나, 이후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서의 수십 년에 걸친 군사 작전은 물론, 최근에는 이란을 상대로 한 표격 타격 임무까지 수행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 공군은 B-52의 1960년대 구형 엔진을 연료 효율이 더 높은 현대식 엔진으로 교체할 계획이다. 이 새로운 엔진과 기타 성능 개량 작업을 통해 이 폭격기는 앞으로도 계속 현역으로 남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2026년 6월 1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에드워즈에서 미 공군 B-52 폭격기가 추락한 후 에드워즈 공군기지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dczoomin@newspim.com 2026-06-16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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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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